싱글맘 황정음 46억 집+슈퍼카 "열심히 벌어야" 작성일 03-0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3AhhSg3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6b5c2578ed5d0a29c876113d9b3094e7e61294ff6558e4b197ecc7ee6ef74" dmcf-pid="2yQYUU7v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황정음. (사진=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제공) 2025.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is/20250303165053881ydfc.jpg" data-org-width="647" dmcf-mid="KDEbMMe7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is/20250303165053881yd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황정음. (사진=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제공) 2025.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581f62c261e115205170aac1d9a4306314042be70dc264f98bce5dfa5a97e2" dmcf-pid="VWxGuuzTp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황정음이 싱글맘 일상을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cfce6067c4bdaec4e353ff470adb43bd56ca261cfa738ed57bcfdad16301592a" dmcf-pid="fYMH77qy01" dmcf-ptype="general">오는 4일 오후 8시4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9회에는 황정음이 46억 단독주택에서 두 아들과 사는 모습이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ecbc97bd1c65c4a89094a30a39a9039ce890da4fd6970412763e28a1f2553c9" dmcf-pid="4GRXzzBW05" dmcf-ptype="general">황정음이 두 아들과 거주 중인 곳은 넓은 마당을 품은 2층 단독주택으로 고급진 외관과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MC 신동엽은 "두 아들을 키우기에 최고네"라며 감탄한다. </p> <p contents-hash="2132068a9038a309a4856500e72b94a1d48478ff2b042ad846ee40add131aa27" dmcf-pid="8HeZqqbYpZ" dmcf-ptype="general">집 소개에 이어 황정음의 첫째 아들 왕식이, 둘째 강식이와의 일상도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87f82e0421154645d88f8cdc7b40701ccef310d7e4e43ec84342911bf5e38184" dmcf-pid="6Xd5BBKG7X" dmcf-ptype="general">이른 아침 눈을 뜬 황정음은 두 아들의 등원, 등교 준비로 엉덩이 붙일 새 없이 움직인다. 그는 아이들 아침 식사를 챙기는 것은 물론, 깨끗이 씻기고 입힌 뒤 함께 등굣길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황정음은 두 아이들에게 때로는 엄격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훈육하는 모습으로 소신 있는 교육관을 보여준다. 황정음은 "아이들이 너무 빨리 자라니까 계속 눈에 담고 싶다"며 아이들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657a48d0cbb17df46a0342fd7bd81bf9678a1e29259ff0c184cc0aab5c25fa30" dmcf-pid="P0aU446FpH" dmcf-ptype="general">황정음의 슈퍼카도 시선을 강탈한다. 황정음은 슈퍼카에 대해 "처음 이혼을 결심했을 때 나에게 주는 선물로 샀다"며 각별한 의미를 털어놓는다. 이어 "굉장히 비싸다. (할부금을 갚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한다"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d69e1ee70adc74b641c1e2f3ef5ead53390c8b169af3d89125e5688783f7a971" dmcf-pid="QpNu88P37G" dmcf-ptype="general">특히 황정음은 "전 지금 갖고 있는 돈보다, 앞으로 벌 돈을 미리 쓰자는 주의"라고 말한다. "저 차를 사고 후회한 적이 있는지?"라는 신동엽의 질문에 "절대 없다"고 단호히 답한다.</p> <p contents-hash="7dc53fe0bae7f45abc89953535324b3f5c71cdd1b55f75e8eb296816f66a643b" dmcf-pid="xUj766Q0p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황정음은 여배우로서의 고민과 애환도 고백한다. 걸그룹 슈가에서 배우로 전향하면서 겪었던 마음고생을 떠올리던 황정음은 "만족스럽지 못한 연기 때문에 자존감이 바닥을 친 적이 있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yApkSSTNF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녀’ 장희령 언니美에 빠져든다, 노정의 단짝 활약 03-03 다음 백현, 美 싱어송라이터 UMI와 신곡 'Do What You Do' 발표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