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신예 킥플립, 데뷔 활동 성공적 마무리 작성일 03-0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jgTTWA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a69908ad7e44c8441eeee2f1a0686453e22e78b6facbb82b11f78e680fb835" dmcf-pid="z6AayyYc2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플립(KickFli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170316594cshf.jpg" data-org-width="560" dmcf-mid="uK1Xff8t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170316594cs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플립(KickFli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85abce5e4af58885960b8b74ace5346922b1e9ed6815ff387673a27b35df90" dmcf-pid="qPcNWWGk2K" dmcf-ptype="general">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차세대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br> <br> 킥플립은 1월 20일 첫 미니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으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각종 음악 방송에서 캐치한 포인트 안무가 특징인 선공개곡 '응 그래', 유쾌 발랄 에너지를 터뜨린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마마 세드), 힙한 바이브를 살린 수록곡 'Knock Knock'(낙 낙)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br> <br> 데뷔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알린 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은 "첫 음악 방송 사전 녹화를 하며 인이어 틈으로 들리는 환호성, 응원 소리를 들으며 데뷔를 실감한 것 같다. 오랜 기간 꿈꾸고 기다리던 순간이라 정말 벅차올랐고 멤버들끼리 '함성을 들으니까 엄청난 힘이 된다'라고 이야기 나눈 기억이 난다. 무대에 오를 때마다 감사했고 앞으로도 오래오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는 감격 어린 소감을 전했다. <br> <br> 특히 동화는 "첫 생방송에서 '응 그래' 무대를 할 때 갑자기 팔이 빠지는 바람에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 허탈하던 기억도 난다.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멤버들이 옆에서 워낙 잘 챙겨줬고 팬분들께서 '동화가 아픈 데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내주셔서 감동받다. 다음 활동에서는 더욱더 멋진 퍼포먼스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이며 굳은 다짐을 표했다. <br> <br> 이어 멤버들은 "이제 막 첫 발을 내디딘 킥플립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영광스럽게 처음 참석한 시상식에서 상도 받고, 매거진 커버 촬영도 해봤는데 매 순간 감사함뿐이었다. 첫 활동 내내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을 자양분 삼아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고 자랑스러운 킥플립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킥플립의 목표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지 않고 계속해서 성장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 지켜봐 주세요"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 연하남 최현욱을 들었다 놨다…"저한테 관심 있어요?" ('그놈은 흑염룡') 03-03 다음 씨엔블루 강민혁, 예능 촬영 중 왈칵 눈물 흘렸다..왜?(‘내편하자4’)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