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얼굴에 묻혔던 연기력…'언더커버 하이스쿨' 시청률 상승세 [엑's 초점] 작성일 03-0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QdTTWA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0f217cc7ad101cbd09be69b1031c29648b6b64c4edc1fc3eb42a65153d0eb3" dmcf-pid="HLxJyyYc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170032488spkq.jpg" data-org-width="550" dmcf-mid="YbDOqqbY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170032488sp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4acdbe0465438b532ef5bd63439caa3510e2fba00c75d3e66fad945ff1e5f9" dmcf-pid="XoMiWWGkR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얼굴에 가려졌던 연기력이 빛을 보니 시청률도 뛴다.</p> <p contents-hash="5b37fc0535ddc8972b7cdc1f32af55c4831f2cf62d5ac3c6e13cb48ca2bd9c5b" dmcf-pid="ZgRnYYHELw"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을 통해 서강준은 고종황제 금괴 환수라는 임무 수행을 위해 고등학교로 위장 잠입하게 된 국정원 요원 정해성을 맡아 안방을 사로잡고 있다. 서강준은 방송 후 각종 온라인 화제성 지수를 휩쓸면서 화려한 안방 복귀를 알리는 중이다.</p> <p contents-hash="9d779fff7fbc7a3292c5e3b331c86a092ea31bc9eeed730d21acffdcacd53bb2" dmcf-pid="5aeLGGXDnD" dmcf-ptype="general">특히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전국 5.6%(닐슨코리아 기준)에서 시작한 시청률이 4회 8.3%까지 올랐다. 여러 경쟁작과 맞붙고 있지만 방영 이후 단 한 차례의 하락 없이 꾸준히 상승하며 서강준 '원맨쇼'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b7142897ef249b98738f9c408f8aefbb995139f7c8d4fb14280414ebef99c60a" dmcf-pid="1NdoHHZwME" dmcf-ptype="general">그동안 대중이 더 관심이 있었던 것은 서강준의 비주얼이었다. 꾸준히 좋은 연기 보여줘왔지만, 상대적으로 서강준의 비주얼에 방점이 찍혀있었던 경우가 잦았다.</p> <p contents-hash="fa585e7e3958dc488415543f9ef9a637a9f2fd29cec224869e48a15c1f0f8f66" dmcf-pid="tjJgXX5rJk"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서강준이 얼마나 잘하는 배우인지를 확실하게 각인시켜 주고 있는 모양새다. '언더커버 하이스쿨' 속의 서강준은 각종 장르를 넘나드는 원맨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세밀한 감정연기, 코믹 연기, 액션 연기 등 고르는 장르마다 찰떡같이 소화한다.</p> <p contents-hash="2056f2e8ba6ad092640d50426dfc658621a3e880096430bd62719c3b09c7993b" dmcf-pid="FAiaZZ1mMc" dmcf-ptype="general">특히 3회 에필로그 장면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극을 통해 봤던 30대 국정원 요원이 아닌, 가슴에 상처가 가득하고 덩치만 큰 어린 10대의 마음을 여실히 표현한 것. 같은 반 친구인 이동민(신준항 분)과의 감정신들도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줬다. 완급조절이 뛰어난 서강준의 담백한 대사 톤은 이렇듯 깊은 여운을 남기며 여러 차례 그 연기를 곱씹게 했다.</p> <p contents-hash="b288a327f4d6ee3b8b2245caa885032b1ffaae86d1d6a5c467ab09de9b5758b2" dmcf-pid="3NdoHHZwiA"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하이스쿨'이 매회 방영될 때마다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고백하고 있다. 서강준의 비주얼 때문에 막연히 가졌던 선입견이 '언더커버 하이스쿨'을 통해 완전히 부서졌다는 의견이 쏟아진다.</p> <p contents-hash="262d86fce56c32627748771f7e22a82343264a60c55dfc257e9db78decbe714f" dmcf-pid="0jJgXX5rdj" dmcf-ptype="general">서강준의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연기가 이제서야 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서강준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은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시청률 상승세도 계속될 것인지 관심을 끈다. </p> <p contents-hash="b16ef5e481524c3c3203b33ed8f4b47b6ee756f2c2f78bf45863a95d00d7e190" dmcf-pid="pAiaZZ1mdN" dmcf-ptype="general">사진=MBC '언더커버 하이스쿨'</p> <p contents-hash="24054eca347c8328939306047d9ebd03111c5e55b37d94bcb45002eb6ed07bf5" dmcf-pid="UcnN55tsLa"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또셰프' 이찬원, 오클랜드 이색 메뉴에 도전 (톡파원 25시) 03-03 다음 여은, 새 싱글 ‘사실은 너무 보고 싶어’ 전격 발매…서정적인 이별 발라드 탄생!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