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GK 이민지, 경기 막판 7m 스로 선방…값진 무승부 작성일 03-03 108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3/AKR20250303051800007_01_i_P4_20250303174616811.jpg" alt="" /><em class="img_desc">우빛나(왼쪽)의 7m 스로를 막아내고 기뻐하는 광주도시공사 이민지.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광주도시공사가 골키퍼 이민지의 선방으로 이긴 것 같은 무승부를 기록했다. <br><br> 광주도시공사는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29-29로 비겼다. <br><br> 29-29 동점에서 서울시청이 7m 스로를 얻은 시간은 후반 30분이 모두 지난 상황이었다. <br><br> 서울시청 우빛나의 7m 스로가 들어가면 서울시청의 승리, 불발되면 양 팀 무승부로 끝날 판이었다. <br><br> 우빛나가 던진 슛은 광주도시공사 골키퍼 이민지의 발에 막혔고, 광주도시공사 선수들은 마치 이긴 것처럼 기뻐하며 무승부를 자축했다. <br><br> 광주도시공사는 마지막 무승부를 끌어낸 골키퍼 이민지 외에 송혜수가 8골, 8도움으로 활약했다. <br><br> 서울시청에서는 우빛나가 8골, 5도움으로 분전했다. <br><br> 서울시청은 승점 17을 기록해 삼척시청과 공동 3위가 됐다. <br><br> 광주도시공사는 승점 10으로 6위다. 포스트시즌에 나가려면 4위 안에 들어야 한다. <br><br>[3일 전적]<br><br> ▲ 여자부<br><br> 서울시청(7승 3무 4패) 29(16-19 13-10)29 광주도시공사(4승 2무 8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中 아너, 5년간 AI 개발에 100억달러 투자... AI 경쟁 본격화 03-03 다음 49세 김숙, 이번엔 구본승이다..윤정수 이어 방송용 연애vs진짜 사랑[Oh!쎈 이슈]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