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친언니 장례식 치렀다…'금수저' 병원장 父, 무표정으로 상주 ('선의의경쟁') 작성일 03-0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iVy3phi9">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X8nfW0Uln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7b50b9e819cce336e77714599cffa4c4d614b169ea970224e6ca87b535a226" dmcf-pid="Z6L4YpuS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TUDIO X+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180157025uoxh.jpg" data-org-width="1200" dmcf-mid="Ya9tklva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180157025uo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TUDIO X+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6592f34fa089936277753346f1b6ed242a4b678ff5ea71d8ca2bc7def289f1" dmcf-pid="5Po8GU7vLB" dmcf-ptype="general">이혜리 언니 추예진의 죽음에 각자 다른 욕망을 가진 사람들이 얽힌다.<br><br>3일 공개되는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 13회에서는 유제이(이혜리 분)의 언니 유제나(추예진 분)의 장례식 풍경이 그려진다. 우슬기(정수빈 분)가 제나의 죽음을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장례식에 모인 사람들은 사건에 대한 각자 다른 욕망을 드러낸다. <br><br>3일 ‘선의의 경쟁’ 측은 제나의 장례식 풍경을 포착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먼저 유가족으로서 함께하는 제이와 유태준(김태훈 분)이 눈길을 끈다. 그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엄마 정은경(민영 분)까지 장례식장에 나타났다. 슬픔이나 분노 등 감정이 전혀 읽히지 않는 무표정으로 장례식을 진행 중인 이들의 얼굴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2b9ecfd3c213a72f90ead7286ae8873813f40b3d356187135e4174829bdaa" dmcf-pid="1Qg6HuzT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180158366clhq.jpg" data-org-width="1024" dmcf-mid="G2QzIHZw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180158366cl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27f14dbee921f67b30ab89fc39f753722cc71acbc2b39491b96bebcc6731f9" dmcf-pid="txaPX7qydz" dmcf-ptype="general"><br>장례식에는 슬기, 주예리(강혜원 분), 최경(오우리 분)도 참석했다. 제나와 관련되어 죽은 수능 출제 위원 우도혁(이원재 분)의 딸 슬기, 제나의 행방을 이용해 돈을 벌려고 했던 예리, 그리고 예전부터 제나와 도혁(이원재 분)의 관계를 알고 있던 경이까지. 이 죽음에 각자 다른 이유로 엉켜 있던 세 사람은 이후로도 다른 행보를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br><br>이와 함께 도혁의 아내이자 슬기의 계모인 권희윤(강진아 분)과 도혁의 죽음과 관련해 태준과 의료 소송을 진행 중인 변호사이자 경이 엄마 강지연(고서희 분)도 장례식에 함께했다. 이들은 이곳에서 도혁의 죽음과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알게 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째 동거 중이라더니…'41세 미혼' 윤종훈, 이적 한 달 만에 특이 취미 밝혔다 03-03 다음 봉준호 감독 ‘미키 17’, 개봉 4일 만 100만 관객 돌파 [DA:박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