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GK 이민지, 경기 막판 선방으로 무승부 이끌어 작성일 03-03 1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3/0001236567_001_2025030318231240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우빛나(왼쪽)의 7m 스로를 막아내고 기뻐하는 광주도시공사 이민지.</strong></span></div> <br> 광주도시공사가 골키퍼 이민지의 선방으로 이긴 것 같은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br> <br> 광주도시공사는 오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29-29로 비겼습니다.<br> <br> 29-29 동점에서 서울시청이 7m 스로를 얻은 시간은 후반 30분이 모두 지난 상황이었습니다.<br> <br> 서울시청 우빛나의 7m 스로가 들어가면 서울시청의 승리, 불발되면 양 팀 무승부로 끝날 판이었습니다.<br> <br> 우빛나가 던진 슛은 광주도시공사 골키퍼 이민지의 발에 막혔고, 광주도시공사 선수들은 마치 이긴 것처럼 기뻐하며 무승부를 자축했습니다.<br> <br> 광주도시공사는 마지막 무승부를 끌어낸 골키퍼 이민지 외에 송혜수가 8골, 8도움으로 활약했습니다.<br> <br> 서울시청에서는 우빛나가 8골, 5도움으로 분전했습니다.<br> <br> 서울시청은 승점 17을 기록해 삼척시청과 공동 3위가 됐습니다.<br> <br> 광주도시공사는 승점 10으로 6위에 자리하고 있는데,<br> <br> 포스트시즌에 나가려면 4위 안에 들어야 합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존 존스와 맞대결? 100% 준비 완료!" UFC 헤비급 통합타이틀전 원하는 아스피날의 각오 03-03 다음 이승환, CIA 신고 유튜버에 고발 당했다.."美여행=조작, 공문서 위조 혐의"[SC이슈]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