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XR '무한', 아쉬움 가득… 유영상 "통신칩 내부 탑재 안 됐나" 작성일 03-03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WC2025]유영상 대표, MWC2025 삼성전자 부스 방문… 갑작스런 질문에 노태문 사장 '진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xKTF0C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fdd42daf406fbf99e9a3cd67cde94aa01c24098f8a459e26b09ca30295f405" dmcf-pid="yxymQgNf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영상 SK텔레콤 대표(왼쪽)가 3일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025'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만났다. /사진=양진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oneyweek/20250303185727853ulsc.jpg" data-org-width="680" dmcf-mid="Qmje02f5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oneyweek/20250303185727853ul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왼쪽)가 3일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025'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만났다. /사진=양진원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0a2615784891440c25bef9f46c24e75d454450b76be0e8b8db59d01ca5356e" dmcf-pid="WMWsxaj47C" dmcf-ptype="general">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025'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XR 헤드셋 '무한'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통신 칩 내장이 돼 있지 않아 이동시 착용할 때는 기술적 한계가 있을 것 같다고 봤다. </div> <p contents-hash="24d1d3fbebc9ed1c047fa3685f904be57b3c39061f52982c52fe92f28dbe0abb" dmcf-pid="YiZlJkDxFI" dmcf-ptype="general">유영상 대표는 3일(현지시각) MWC2025가 열리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 전시장의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71eaab638b79af6af4bbe14e743626d2884b2bac7a30863a7ca620f5bdf1cdb3" dmcf-pid="Gn5SiEwM0O"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 1745㎡(528평) 규모의 전시관을 세우고 플래그십(최고급 사양) 라인업 갤럭시S25 시리즈의 AI 기능을 다양한 시나리오를 설정해 선보이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dec2bb33450455c755f11a5b4d1aaf1451cc5571198c639b8581315417f8fd70" dmcf-pid="HL1vnDrR0s"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이날 전시 부스를 돌아보면서 XR 기기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이번 MWC2025 자사 부스에 '안드로이드 XR' 플랫폼을 처음으로 갖춘 헤드셋 프로젝트 무한의 시제품을 전시했다. </p> <p contents-hash="115a3318f562692eeb85b7d683bee0a4d340aa9a84eab0c44803f1802492b780" dmcf-pid="XotTLwmeum" dmcf-ptype="general">무한은 구글과 손잡고 제작 중이며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한다. 퀄컴은 기기의 두뇌와 같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를 제작한다. 멀티모달 AI와 첨단 XR 기술을 결합한 무한은 사용자의 상황을 이해해 편의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066d5c9ec6af4cc6387a0d86a0bfe6eaa2232618c044dc92748f5e904bacc835" dmcf-pid="ZgFyorsdzr"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이날 노태문 사장에게 "돌아다니면서 기기를 사용할 수 있나"고 물었다. 노 사장은 "무한은 앉은 채로 VR을 경험할 수 있고 외부 관경 역시 이미지로 인식한다"며 "바깥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기능을 보여주거나 AI로 제안해줄 수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bca7c9943f67aabb0d713e657ec46350e303ec84b3e325befd28f57c848bdf8" dmcf-pid="5a3WgmOJUw"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유 대표는 재차 보행 시 사용 여부를 물었고 노 사장은 "카메라를 장착한 만큼 사용한 채로 걸어다닐 수 있다"면서도 "이를 권장하지 않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a95d7c4301a7d4bca972ee029012d286997313a3f193bbd446798e80b168036" dmcf-pid="1N0YasIi0D" dmcf-ptype="general">이어 유 대표는 안경 부분으로 진화할 가능성을 물었다. 노 사장은 "안경 쪽으로도 진화할 생각"이라며 "기본적으로 이 제품의 차별점은 무게나 착용감도 있지만 더 자연스러운 음성을 바탕으로 한 보이스 인터랙션 인터페이서, 멀티모달 인터페이스가 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a5e6b5b1e3fcc26dc3dbc1f6e0f73be1cd27d1f2b75e389c33f6081186617ff" dmcf-pid="tjpGNOCn3E" dmcf-ptype="general">과거엔 컨트롤러를 쓰거나 어떤 터치를 하거나 제스처를 해서만 가능했다면 이제는 음성 상호작용을 통해 더 정교하게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c71e155730a689288508f71d02e5544aaf70e55b5ff5e5950248f1bfe9694956" dmcf-pid="Fa3WgmOJ0k" dmcf-ptype="general">유 대표의 "내부에 통신 칩이 탑재돼 있나"는 질문에는 "현재 와이파이 테더링 기반"이라고 했다. 유 대표는 외부 환경에서 이동시 통신 칩이 필요할 것 같다며 여운을 남겼다. 이에 노 사장은 모바일 단말기를 같이 가지고 있으면 문제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2c37029f9af751e02032716a712941f11fc23d8bf804957a41559bc6a92dd34" dmcf-pid="3N0YasIi7c" dmcf-ptype="general">바르셀로나(스페인)=양진원 기자 newsmans12@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기 시들해진 국내 OTT… 넷플릭스 독주 굳히나 03-03 다음 '마녀' 박진영, 노정의 향한 희생정신…순도 100% 순정남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