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48세 데프콘, 언제 딸 있는 한석준 따라가나 “부럽다”(‘영업비밀’) 작성일 03-0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ChZzBW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83bdbf796a473abd913114c7ad95ea4654c3a22070f7eb9d2defce48544ff9" dmcf-pid="B6302eJq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93023899pajt.jpg" data-org-width="530" dmcf-mid="70EDvt3I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93023899pa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d7f7841db51dd252acb73618eb469641aa5c4d58fc4b7effc807f50730a74c" dmcf-pid="bP0pVdiBWO"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뇌섹남’이자 ‘딸바보’ 한석준이 게스트로 찾아와, 사라진 아들을 찾는 엄마의 간절한 사연을 지켜본다. </p> <p contents-hash="4cffdd9368df926ae7f516e3f1a507ec750bef553c7e276e159e67bb6a8ed1aa" dmcf-pid="KQpUfJnbhs" dmcf-ptype="general">3일(오늘)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실화극 '사건수첩-아들을 찾습니다'에는 아나운서계의 대표 뇌섹남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한석준이 출격한다. 유인나는 “방송에 강의도 하시고, 책도 내시고 바쁘실 것 같은데 딸과의 시간이 없는 게 아니냐”며 ‘딸바보’ 한석준을 걱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a727ab79e8b4a780ed842e1fff5129e6a3e596b5af8f741df5f0eafc242609" dmcf-pid="9xUu4iLK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93025206dvxf.jpg" data-org-width="530" dmcf-mid="zPZ5qPxp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193025206dv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7d4142b4a67642472d6a05d0919d8a847860f83180d274a95ad08e4bc59d1d" dmcf-pid="2Mu78no9yr" dmcf-ptype="general">이에 한석준은 “시간이 날 때 아이와 노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의 시간을 먼저 정하고 나머지를 한다”라며 ‘아이와의 시간’이 많은 일 중에서도 1순위임을 밝혔다. 모범 아빠 그 자체인 한석준의 모습에 데프콘X유인나가 감동하자, 한석준은 “늦게 낳았기 때문이다. 얼마나 귀하겠냐”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제 세 돌이 되어가는 아들을 둔 김풍은 특히 ‘폭풍 공감’했다. 그러자 한석준은 “’늙은 아빠 클럽’을 하나 만들어서 공동 육아를 하자”며 급히 클럽을 결성했다. ‘공인 솔로남’ 데프콘이 “부럽다”며 애써 웃자 한석준은 “얼른 쫓아오면 돼요”라며 달랬다.</p> <p contents-hash="78762d7e6c1b715764b4ba52ca84d138d7818640f290d03afc6fe0041f25fe8b" dmcf-pid="VR7z6Lg2vw"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의 실화 재구성 코너 ‘사건수첩’은 실종된 아들을 찾아 전단지를 붙이는 엄마 의뢰인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아들은 한 달 전쯤 실종됐지만, 마치 잠시 자리라도 비운 듯 아들의 집에는 모든 것들이 그대로 있었다. 의뢰인은 CCTV로 한 상가에 캐리어를 끌고 들어가는 아들을 확인했지만, 상가에서 나가는 모습은 찾을 수 없었다. 소름 돋는 상황에 한석준은 “갑자기 스릴러가 됐는데?”라며 당황했다. 김풍 역시 “간만에 추리 게임이다”라며 과몰입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16a35afd68ab2679e9aa9446d4c2188b346c549da8c3739919f98e324e2222fd" dmcf-pid="fezqPoaVTD"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억 전신성형' 데미 무어, 45년 기다렸는데 아카데미는 외면했다 [Oh!쎈 이슈] 03-03 다음 BTS 뷔, '강철부대' 나온 특수부대서 특급 전사 됐다 "갈비뼈 한번 나가" 깜짝 근황[전문]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