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호 대표 "과감한 지원·협업 생태계 시급" 작성일 03-03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m6W0UlA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5c799f300873cef1fd339314aee932b23179f3f6fa8e96affd4cc18db6186" dmcf-pid="UUc9hZ1m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병호(왼쪽) 유로보틱스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dt/20250303200825806jslw.jpg" data-org-width="540" dmcf-mid="35x5asIi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dt/20250303200825806js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병호(왼쪽) 유로보틱스 대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8dbfb6a1f384d1e823ade661a49ea417a833eea43de3bd7d16347efaa87c5c" dmcf-pid="uuk2l5ts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병호 유로보틱스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dt/20250303200827107iaqz.jpg" data-org-width="540" dmcf-mid="01NBOGXD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dt/20250303200827107ia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병호 유로보틱스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2e3961170572a0e9a7f59abd1def3852339d92a37c9905d50d9375291a2516" dmcf-pid="77EVS1FOaC" dmcf-ptype="general">"로봇에 대한 정부의 과감한 지원과 로봇 기업 간 협업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 앞으로 로봇 기술 혁신은 '1가구 1로봇 시대'를 여는데 초점을 맞춰 가속화될 것이다."</p> <p contents-hash="8a34d3598cab8b0e2ffa73e130fb822655e7760f1ee2a337396a40955c096c26" dmcf-pid="zzDfvt3IkI" dmcf-ptype="general">유병호 유로보틱스 대표는 우리나라가 첨단로봇 기술과 산업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과 로봇기술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64f216c36026c1cb70abc19fb05338af505ccee12e200ed6a47d2cc1737ae5ee" dmcf-pid="qqw4TF0CkO"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 두 명의 KAIST 박사 연구원들과 공동 창업한 유 대표는 지난달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박사학위를 받고 박사연구원에서 기업가로 새 옷을 갈아 입었다.</p> <p contents-hash="a5d7b203b337f265b019bce73bfb716866eac5a8d74b532a9c134c11a8355b84" dmcf-pid="BBr8y3phks" dmcf-ptype="general">자율보행 로봇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력을 인정받은 그는 "챗GPT 등장으로 AI 혁명이 촉발됐듯,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옵티머스'를 기폭제로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의 기술 혁신이 스타트업 주도로 용광로처럼 활활 끓어 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5b0a2fa7419e1ca186bb2e961b628aa76b6e76a05b3d84e8b4018cc2ad71ffd" dmcf-pid="bbm6W0UlNm" dmcf-ptype="general">휴머노이드 로봇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유망 스타트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AI두뇌를 탑재한 '아폴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한 앱트로닉스를 비롯해 두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다양한 가사 작업을 수행하는 헬릭스 모델을 내놓은 피규어AI, 아마존과 협업해 물류창고용 로봇 '다짓'을 선보인 어질리티로보틱스, 설 명절 칼 군무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중국의 유니트리, 오픈AI의 투자를 받은 노르웨이 스타트업 1X 등이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15926eb810dcfdca8d88aaaa5a0403843b89d99ef1414b76b0e9063f5ec2eb4" dmcf-pid="KKsPYpuSNr"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로봇의 대중화는 원하는 목적에 로봇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범용성의 로봇 소프트웨어 기술이 관건이 될 것"이라며 "우리의 로봇 생태계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밀도 있게 협업하고, 로봇의 효용성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에 정부 차원의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966565b936cf7c4694eb9aa70988e5789132ab144c4fa2f7095e9d63f16b5c79" dmcf-pid="9RGgUf8tAw" dmcf-ptype="general">세계적인 드론 기업인 중국의 DJI, 딥시크의 RI 등은 중국의 어마어마한 지원을 통해 새로운 혁신의 엔진을 가동했듯이 머지 않아 중국의 로봇기업들이 미국 스타트업과 경쟁하는 구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745027d1a5936d1a3d6d4fd9e9cfbeffddfcbfbcdf501e4487137816e4ff5181" dmcf-pid="2eHau46FoD" dmcf-ptype="general">그는 "미국, 중국의 로봇 기업과 달리 우리는 각자도생하는 듯 하다"며 "지금부터라도 협업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키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c70a994506690bf724282d41f250db8a0cf8712528f6e6022226994919740d3" dmcf-pid="VdXN78P3aE" dmcf-ptype="general">로봇은 앞으로 사람을 대체하는 위협적인 존재가 아닌 사람을 도와주는 효용성이 높은 존재로 인식되도록 기술 발전이 이뤄져야 한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991ece755cbc3ee6f9f964b43e183d1416c34869ef04695df524894550d94099" dmcf-pid="fJZjz6Q0kk"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로봇에 대한 반감을 줄이면서 우리가 안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로봇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궁극적으로 1가구 1로봇 시대를 열기 위한 기술혁신이 끊임없이 이뤄질 때 로봇은 우리 삶 깊숙이 들어올 것"이라고 말했다.글·사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강예원, 소개팅 나선 이유 "부모님께 희망 드리고 싶어" ('이젠 사랑') 03-03 다음 "가자 기회의 땅으로"…K-의료기기 기업들은 베트남 공략 중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