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신의 '은빛 질주'…세계선수권 앞두고 부활! 작성일 03-03 104 목록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매스 스타트에서, 정재원이 은메달을 따냈습니다.<br> <br> 13개월 만에 월드컵 메달을 획득하며 세계선수권에 앞서 부활을 알렸습니다.<br> <br>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에 이어, 지난 시즌 월드컵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로 활약한 정재원은 이번 시즌 초반 폐렴에 걸린 뒤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요.<br> <br> 마지막 월드컵에서 매서운 '뒷심'을 발휘했습니다.<br> <br> 선두 그룹 후미에서 힘을 아끼다가 마지막 코너를 앞두고 3위로 올라서더니, 직선 구간에서 혼신의 질주로 2위가 됐습니다.<br> <br> 막판 날 들이밀기로 네덜란드 베르그스마를 100분의 1초 차로 제치고, 이탈리아 조반니니에 이은 은메달을 따냈습니다.<br> <br> 이번 시즌 처음이자 13개월 만에 월드컵 시상대에 오른 정재원은, 오는 13일 개막하는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부활을 예고했습니다.<br> <br> 쇼트트랙 주니어 세계선수권 마지막 날, 우리 선수들이 금메달 5개를 휩쓸었습니다.<br> <br> 전날 1천500m에서 우승을 차지한 남자부 임종언은 1천m와 계주 전 종목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4관왕에 올랐고, 여자 1천m에서는 김민지와 오송미가 결승선 앞에서 충돌해 넘어지고도 동반 금, 은메달을 따내고 환호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하성원) 관련자료 이전 강예원, '방사선사'와 소개팅..첫만남부터 하트 초콜릿 선물받아 "심쿵"('이젠 사랑') 03-03 다음 이수근, 15세 연하男 '로맨스 스캠' 의심.."범인은 내부에" [물어보살][별별TV]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