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한석준·김풍 ‘늙은 아빠 클럽’ 결성!···‘솔로남’ 데프콘도 투입? 작성일 03-0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16orsdq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ed09fba259a0087f5672d2be587f54b9bcc63532d143f378e0c01203a4616d" dmcf-pid="1KtPgmOJb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rtskhan/20250303205907821lbaz.jpg" data-org-width="1100" dmcf-mid="Z2SzPoaVb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rtskhan/20250303205907821lb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3f239aa8b50312c4a3296fef23ea47e415222068e65d3191ec2c1d3b17f48f" dmcf-pid="t9FQasIibl" dmcf-ptype="general"><br><br>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뇌섹남’이자 ‘딸바보’ 한석준이 게스트로 찾아와, 사라진 아들을 찾는 엄마의 간절한 사연을 지켜본다.<br><br>3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실화극 ‘사건수첩-아들을 찾습니다’에는 아나운서계의 대표 뇌섹남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한석준이 출격한다. 유인나는 “방송에 강의도 하시고, 책도 내시고 바쁘실 것 같은데 딸과의 시간이 없는 게 아니냐”며 ‘딸바보’ 한석준을 걱정했다.<br><br>한석준은 “시간이 날 때 아이와 노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의 시간을 먼저 정하고 나머지를 한다”라며 ‘아이와의 시간’이 많은 일 중에서도 1순위임을 밝혔다. 모범 아빠 그 자체인 한석준의 모습에 데프콘X유인나가 감동하자, 한석준은 “늦게 낳았기 때문이다. 얼마나 귀하겠냐”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제 세 돌이 되어가는 아들을 둔 김풍은 특히 ‘폭풍 공감’했다. 그러자 한석준은 “’늙은 아빠 클럽’을 하나 만들어서 공동 육아를 하자”며 급히 클럽을 결성했다. ‘공인 솔로남’ 데프콘이 “부럽다”며 애써 웃자 한석준은 “얼른 쫓아오면 돼요”라며 달랬다.<br><br>이날 실화 재구성 코너 ‘사건수첩’은 실종된 아들을 찾아 전단지를 붙이는 엄마 의뢰인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아들은 한 달 전쯤 실종됐지만, 마치 잠시 자리라도 비운 듯 아들의 집에는 모든 것들이 그대로 있었다. 의뢰인은 CCTV로 한 상가에 캐리어를 끌고 들어가는 아들을 확인했지만, 상가에서 나가는 모습은 찾을 수 없었다. 소름 돋는 상황에 한석준은 “갑자기 스릴러가 됐는데?”라며 당황했다. 김풍 역시 “간만에 추리 게임이다”라며 과몰입했다.<br><br>의뢰인의 실종된 아들은 어디에 있는 것일지, 스릴러 뺨치는 반전이 가득한 ‘사건수첩-아들을 찾습니다’의 전말은 3일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예원 ♥6살 연하 방사선사와 첫 맞선 “듬직한 훈남” 눈에서 하트가 (이젠 사랑) 03-03 다음 [TVis] 강예원, 활동 중단 이유 “악플 상처…공포‧스트레스 못 벗어나” (‘이젠 사랑’)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