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탈루설' 이하늬, 강부자에 "못된 X" 욕받이…왜?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03-0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yeorsd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a445fddab99b27922b6a7473436288941f9a3a87dda4fc3a10c847d05cf3a8" dmcf-pid="f8WdgmOJ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211300236tngq.jpg" data-org-width="2080" dmcf-mid="pkxGtb9H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211300236tn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64dd8bf330b4671f0df6023f23d4a004dcfd0eddb4363c0ba16edb54343b9b" dmcf-pid="4BI8Rjc6n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강부자가 이하늬에게 쌓인 서운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c1d3317205ded6d5b160d2215d1810afc8abd888743f38fabfcfe414012676d" dmcf-pid="8bC6eAkPex"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국민배우 강부자가 북촌의 한 한옥으로 절친 윤유선, 조우종, 이하늬를 초대해 4인용식탁을 꾸렸다.</p> <p contents-hash="b2c12b5fee390897fc65f2fd9781f781822a3ba13e397accbbfcb5e33a486433" dmcf-pid="6KhPdcEQnQ" dmcf-ptype="general">이날 강부자는 이하늬와 2011년 일일 연속극 '불굴의 며느리'로 처음 만났다며, 첫 대본 리딩 때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71553a92eaccc640ebbe771555535b1436bff730a5724caa41b1de7a332fbfb" dmcf-pid="P9lQJkDxnP"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얘가 첫날 독해를 하는데, 흑임자떡을 해온 거다"라고 하자, 이하늬가 깜짝 놀라더니 "기억력 너무 좋으시다. 나는 까먹고 있었는데. 선생님한테 실수하면 안 되겠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189b0cbfa95bafc1dbccbbdc69c1c8b98f098f00b3ce735ea0934e19b9f68285" dmcf-pid="Q2SxiEwMi6" dmcf-ptype="general">강부자가 "'너는 할머니 모시고 사니'라고 그랬더니 '예'라더라"며, "하는 게 다르다. 어른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은 나와서 하는 게 다르다"라며 연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f04b863a459847337574adcd4c9ea30d85f2bf111b6992c6fc231763fa0fedad" dmcf-pid="xVvMnDrRM8" dmcf-ptype="general">그렇게 인연을 맺은지 어느덧 14년이라고. 그런가 하면 강부자는 "얘가 결혼할 때 연락을 안 해서 못 갔다. 아주 못된 X이다"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a99cde5fc09d164f98ec5de9f08922081f0ab6ce036a4426d6b59298c4875" dmcf-pid="yIPW5qbY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211301946manh.jpg" data-org-width="428" dmcf-mid="2wbOvt3I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xportsnews/20250303211301946man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d8529f9ae5477534e71606c374f1fcee14efd1a7fb5aad99813d68af25a101" dmcf-pid="WCQY1BKGnf"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맞다. 제가 할 말이 없다"면서, "그때 코로나라 다섯 명 이상 모이면 안 될 때였다. 그렇다고 미루기에는 상황이…"라며 초대를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c01907f4e78f647074e5435c4729cb33feb583ec16ca792dac87d8ddff322fa" dmcf-pid="YhxGtb9HJV"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뭐가 그렇게 급해서 그 시기에 결혼을 했냐"라고 묻자, 이하늬는 "그렇게 말입니다"며 수긍했다. </p> <p contents-hash="ff25d7f6bf12d3b0728974aad8dbfce8a3c8c239e288b0a78eba8c5da71afac5" dmcf-pid="GlMHFK2Xe2" dmcf-ptype="general">이후 강부자는 "어느 날 애기를 낳았다고 연락을 받았다"며, "그 얘기를 듣는 순간 온몸이 찌르르하더니 눈물이 나더라"며 감격에 겨웠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27a181717bb25df2a6c0b9cbc28d6fb3cd3ce777fedf085d9799227066df42" dmcf-pid="HpDK8no9i9" dmcf-ptype="general">한편, 강부자는 이하늬가 선물한 파란색 시계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때 이하늬는 "선생님이 진짜 좋으신 게 스타일링하면 예쁜 걸 기가 막히게 잘 아신다"며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15981ac7a4595fdf2c737dc21b6451fddd4d345c6b37a9f13d76d403f06e0170" dmcf-pid="XUw96Lg2JK" dmcf-ptype="general">이하늬가 "지금 유행을 잘 모르실 것 같은데 (반전이다)"라고 하자, 강부자는 "뭘 잘 모를 것 같냐. 나 트민녀다"라고 발끈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c3fca02bb1287ec626c22abcf8f7d13a254426eb78959f358a726f9fa18e2b2" dmcf-pid="Zur2PoaVnb" dmcf-ptype="general">한편, 이하늬는 최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지난해 9월에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고 연예인 중 역대 최고액 세금을 추징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24b91582afba2b9f1f261708229c49c8cd222e1dbc4a472af417f589b771e3b7" dmcf-pid="57mVQgNfeB"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방송화면</p> <p contents-hash="30cc009567e967158329e456fda66fbf613dc069aad77788344f6583da923e76" dmcf-pid="1zsfxaj4Lq"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故 서희원 재산 3분의 1 상속 받는다 03-03 다음 "시집 못 가면 책임져" 박나래, 양세찬→양세형 '형제 플러팅'('짠한형')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