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도 영원한 우정…옆집 사는 친구 부부 작성일 03-0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건축탐구 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Y8ESTNvQ"> <p contents-hash="f2d0dd0c5a26531c9e1d43cff1cf1bc1d38e4389e4791881d6e86941e25d8b4a" dmcf-pid="BvG6DvyjvP" dmcf-ptype="general">친구와 이웃이 된다면 어떨까. 이번주 EBS1 <건축탐구 집>에서는 옆집 사이인 친구 부부가 소개된다. 고영상·소진옥씨 부부는 전북 완주에 한옥을 짓고 산다. 고씨는 전원주택을 짓고 살겠다는 꿈을 오래 품었는데, 이를 이루기 위한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배우자도 이사를 달가워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b30da9040a0430c88d76ac42ac14b357e37371085684501cfd075eff94ea328" dmcf-pid="bTHPwTWAS6" dmcf-ptype="general">친구와 함께라면 할 수 있을 거 같았다. 아내도 친구 부부와 함께라면 외로움을 덜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마음을 돌렸다. 지금 고씨 집 옆에는 고씨의 고등학교 친구가 사는 한옥이 있다. 출석 번호가 앞뒤였던 두 친구는 그렇게 나란히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이들은 한옥 두 채를 두고 “이란성 쌍둥이 같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e5a4569efe5eb0a890b8c7a52bdcb4073377b6f4fac906c740715dcbf180a3c5" dmcf-pid="KubAHuzTh8" dmcf-ptype="general">‘따로 또 같이’ 사는 집도 등장한다. 경기 양평에 사는 부부는 출입문이 2개인 집을 지었다. 부부와 시어머니가 한 울타리 안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한다.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독립성과 유대감을 모두 충족시키는 주거 형태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발코니와 서재에서 각각 시간을 보내는 부부의 모습이 궁금하지 않은가. 오후 9시55분 방송.</p> <p contents-hash="7f6cdf079a85bc9e4097ec436c024db1c2de5a8543f7a5c0cb65a43cc7690e78" dmcf-pid="97KcX7qyS4" dmcf-ptype="general">신주영 기자 jy@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3월 4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3-03 다음 양현민 “싱크대 공장 다니며 연기…” 무명 시절 고백 (동상이몽2)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