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서 토막 살인, 어플로 만난 16살 연하女가 범인…안현모 "어떻게 이토록 잔인하게" ('스모킹건') 작성일 03-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zG9Rdzia">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GDqH2eJqi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0ce3475b9fb05063a2ef8f78c5aca60df14be91dd9de01fa2a944640faffdf" dmcf-pid="HwBXVdiB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213108180ypad.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vcGU7v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213108180yp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bf7f0fffd3dc7e129bb3c3b5c33d1387904b3082a9aa8bc32d838a352cf90a" dmcf-pid="XrbZfJnbML" dmcf-ptype="general"><br><br>안현모가 전기톱 살인 사건에 경악했다. <br><br>4일 방송되는 KBS2 ‘스모킹 건’에서는 만남 어플로 만난 남성을 전기톱으로 잔혹하게 살해한 “여보, 오늘 못 가요” 파주 전기톱 살인 사건이 공개된다. <br><br>2014년 5월 31일, 인천 남동공단의 한 도로변에서 수상한 여행 가방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악취가 진동하는 가방의 지퍼를 열자 안에서 발견된 건, 놀랍게도 처참하게 훼손된 남성의 상반신이었다. 시신은 전기톱으로 절단된 듯 정교하게 잘린 채 부패 돼 있었다. 신원 확인 결과, 피해자는 인천에 거주하는 51세 김현상(가명) 씨. 그는 사건 발생 닷새 전, 면접을 보러 간다며 집을 나선 후 연락 두절된 상태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0c30a5fc2c6dd3bf42a722e23ad106adf6ecf9099d39aab58e7b306d7d4d9c" dmcf-pid="ZpjQDvyj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213109562tlzk.jpg" data-org-width="800" dmcf-mid="Wj40xaj4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213109562tl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48af305a9ee02bfc42657c589dabba5b598de4499d17dd4e80bc11e634b2e2" dmcf-pid="55nVNOCnei" dmcf-ptype="general"><br>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가 마지막으로 만난 건 35세 박현아(가명)라는 여성. 만남 어플을 통해 만난 두 사람이 이날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한 무인 모텔이었는데 CCTV 확인 결과 모텔을 다시 나온 건 박 씨뿐, 이후 피해자의 모습은 포착되지 않았다. 정황상 유력한 용의자는 함께 모텔에 있었던 박 씨였다. 경찰은 그녀가 태연히 피해자의 카드를 사용해 수백만 원의 귀금속을 구입하는가 하면, 전기톱과 수레 등을 사는 모습까지 포착했다. 박 씨를 검거하자 그의 차량에선 피해자의 혈흔과 함께 범행에 이용된 도구들이 쏟아져 나왔다.<br> <br>안현모는 “(원한이 있는 것도 아닌데) 전기톱까지 구매해 어떻게 이토록 잔인하게 살해할 수 있냐”며 경악했고, 이지혜는 “박 씨가 빠르게 검거되지 않았다면, 그 이후 어떤 일이 더 벌어졌을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br> <br>이날 방송에서는 당시 수사를 전담한 전(前) 인천 남동경찰서 강력팀 임상도 형사가 출연해 사건의 전말을 이야기하고, 차승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해 기괴하고 엽기적인 살인 행각을 벌인 범인 박현아(가명)의 심리를 분석한다.<br> <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6년생' 이찬원, 재계 2위 재벌 회장과 인연 밝혔다…"생생하게 기억나" ('셀럽병사') 03-03 다음 '그놈은 흑염룡' 최현욱, 곽시양과 함께있는 문가영에 "관심있는 거냐" 질투 [TV캡처]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