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진천선수촌 방문…"쇼트트랙 실업팀 인프라 구축 필요" 작성일 03-03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3/0008107636_001_20250303214911131.jpg" alt="" /><em class="img_desc">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충북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의 훈련을 참관하고, 지도자와 선수들을 격려했다. (안철수 의원실 제공) ⓒ 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충북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의 훈련을 참관하고, 지도자와 선수들을 격려했다.<br><br>안 의원은 "2026년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선수들의 전지훈련 등 지원이 절실하지만, 예산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br><br>특히 "쇼트트랙은 실업팀 인프라가 충분히 구축되지 않아 국가대표 선수들이 은퇴 후에도 안정적인 소속팀을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고 지적했다.<br><br>그러면서 안 의원은 "대한민국을 빛내고 국민에게 희망을 전해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현장에서 논의된 문제들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이전 위치와 상태를 ‘동시에, 정확히’ 관찰해 규정하는 것, 그건 불가능하다…물질도 우주도 인간도[전문가의 세계 - 이종필의 과학자의 발상법] 03-03 다음 한국계 페굴라와 '억만장자 자녀' 나바로의 테니스 정상 등극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