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60세 母, 4년간 로맨스 스캠에 빠져…불법대출하다 보이스피싱 연루” (‘물어보살’) 작성일 03-03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3HhzBW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be3cb539d9ec2e9f2858b2fd074d6c27fdf47484a1547eec468622d272cffb" dmcf-pid="Xj0XlqbY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joy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lgansports/20250303221410688ljnq.png" data-org-width="597" dmcf-mid="G3FGC7qy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ilgansports/20250303221410688ljn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9abdda83e7c654d7d66ed319652f1f025d6d3f5ee428d61288176008953c93" dmcf-pid="ZApZSBKGEI" dmcf-ptype="general"> <br>‘물어보살’에 20대 남성이 모친이 로맨스 스캠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br> <br>해당 남성은 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 출연해 “(모친이) 로맨스 스캠으로 저희에게 대출을 해달라고 하고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도 있다”고 말했다. <br> <br>이 남성은 모친이 60살이며 부친은 고등학생 시절 돌아가셨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연히 어머니의 SNS 대화 내용을 봤는데 어머니가 그 상대방과 재혼을 생각하고 돈까지 빌려줬다. 그 남자는 45살이라고 했고 아이가 8살인 이혼남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그 남성이 한국에서 사기 위해선 짐을 맡길 비용이 필요하다면서 돈을 달라고 하더라. 그 후에도 돈을 계속 달라고 했다. 4년간 그랬다”며 “금액은 총 700만 원이었다. 그런데 어머니가 필요하다고 해서 돈을 보내줬는데 그 중 일부를 그 사람에게 또 줬다”고 말했다. <br> <br>또 자녀들은 경찰에 신고했지만 “모친은 내 남자친구이니까 건들지 말라고 했다. 병원에서 치료도 권유했지만 남자친구라고 계속 말하더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어머니는 아직도 그 상대방과 연락을 주고 받고 연애를 하고 있는 줄 알고 있다”고 말했다. <br> <br>아울러 “모친이 불법대출을 받으려다가 우연히 보이스 피싱 연결책과 연결이 됐다”며 자신도 모른 채 돈세탁 운반책 역할까지 해서 경찰 수사를 최근 받았다고 말했다. <br> <br>‘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젠 사랑' 강예원 "방송 쉰 이유? 악플 보고 많이 울어" 03-03 다음 '나는 솔로' 24기 광수 "순자와 커플? 촬영 끝나고 감정 안 커져" 솔직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