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확률 99%였는데…'47세' 채리나, ♥박용근과 10년 만에 버진 로드 걸었다 ('사랑꾼') 작성일 03-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aBhzBWnV">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KjNblqbYe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e1d88c245f64205c30cd986713889090d6863891495c3fc8f5a5c5c37a437" dmcf-pid="9AjKSBKG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리나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221104485ezlx.jpg" data-org-width="800" dmcf-mid="qk7IxsIi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221104485ez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리나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7e230c383fdc92197616ae6ebb554a5a745e0370d7077309605d7730df1548" dmcf-pid="2cA9vb9HeK" dmcf-ptype="general"><br><br>채리나, 박용근 부부가 든든한 응원군인 디바 멤버들과 함께 예식장 투어에 나선다. 그곳에서 부부는 결혼식 예행연습이지만, '첫 버진 로드'를 걸어 감동을 자아냈다.<br><br>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채리나 부부와 디바 멤버들이 지니가 리스트업한 수많은 예식장 중 한곳으로 찾아간다. 식장에 다다르자 부부의 얼굴이 확 펴지며 감탄하는 기색이 드러났고, VCR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바라보는 눈빛이 다르다"며 재빠르게 표정을 캐치했다. 흔치 않은 돔 형식 예식장에 오는 길에 시큰둥했던 박용근조차 홀로 여기저기 사진을 찍으며 설레어 했다. 박용근의 반전 모습에 민경은 "아까는 괜찮다고 하더니 형부 사진 찍고 난리 났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df1256ca5ac92ab287b6931ccf979d70625bb6fae10b228a4b08e6c7fc5b50" dmcf-pid="Vkc2TK2X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221106095dxic.jpg" data-org-width="1000" dmcf-mid="BHMtk5ts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10asia/20250303221106095dx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a9790a7f09c281a8740e22bdb43e13c35467421958cba8e5e063bcc3db2266" dmcf-pid="fEkVy9VZLB" dmcf-ptype="general"><br>민경의 주도로 마침내 박용근이 예식장 한가운데에 서 '버진 로드'를 홀로 걸었다. 그는 연습이지만 당당한 걸음걸이로 허공의 하객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버진 로드의 중간까지 다다르자 채리나를 향해 두 팔을 벌렸다. 이에 채리나는 '전설의 센 언니'답게 박력 있는 몸짓으로 커튼을 헤치고 나왔다. 그리고 부케를 든 것처럼 두 손을 꼭 모으고 남편 박용근에게 향했는데, 결혼 10년 만의 첫 버진 로드 워킹이 감동을 자아냈다.<br><br>2012년 채리나, 박용근은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다 칼부림 사건에 휘말렸다. 당시 박용근은 취객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간의 44%를 절제하는 등 중태에 빠졌다. 자리에 함께 있던 쿨 김성수의 전처는 칼부림으로 인해 사망했다. 채리나는 박용근 곁을 지키며 밤낮으로 간호했고, 이후 두 사람은 연인이 됐다.<br><br>과거 채리나는 한 예능에 출연해 박용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남편이 큰 사고를 당해서 수술받았는데, 깨어나면 원하는 거를 들어주리라 기도했다"며 이후 기적처럼 사망 확률 99%의 위독한 상황에서 완쾌가 됐고,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놈은 흑염룡' 최현욱, 문가영과 첫키스 "이래도 남자로 안 보이냐" 취중고백 [TV캡처] 03-03 다음 안지완, '나랑 같이 살자'로 팬심 저격…달콤한 보이스 '심쿵'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