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하현상, ‘2025 어썸스테이지’ 뜨거운 열기 속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03-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ivX8P39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2e894d83db1f46a15d3e1a759fa97763cce95a65746760e14a9ec33eba461" dmcf-pid="6InTZ6Q0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rtskhan/20250303232810178ktci.jpg" data-org-width="1000" dmcf-mid="4fc5UJnbb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rtskhan/20250303232810178kt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0d9a71be466243976e360c44ff177bb7b524a0151dbd67f51a643c9092a446" dmcf-pid="PCLy5PxpV6" dmcf-ptype="general"><br><br>싱어송라이터 로이킴과 하현상이 음악으로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br><br>로이킴과 하현상은 지난 2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5 어썸스테이지’ 무대에 올랐다.<br><br>하현상이 먼저 ‘하이웨이’를 시작으로 ‘파랑 골목’, ‘죽은 새’, ‘Melancholy(멜랑콜리)’, ‘말야’, ‘밤 산책’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br><br>또 ‘심야영화’, ‘하루가’, ‘파도’, ‘등대’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하현상은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느끼는 알 수 없는 복잡한 감정에 대한 공감과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담은 신곡 ‘Lost(로스트)’ 무대를 선공개하며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br><br>이어 ‘휘파람’으로 무대의 시작을 알린 로이킴은 ‘서울 이곳은’, ‘봄봄봄’, ‘Love Love Love(러브 러브 러브)’, ‘WE GO HIGH(위 고 하이)’, ‘나만 따라와’, ‘잘 지내자, 우리’, ‘그때 헤어지면 돼’, ‘봄이 와도’ 등 대중의 사랑을 받은 곡들을 열창하며 빛나는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br><br>로이킴의 감성을 가득 담은 무대도 이어졌다. 발매를 앞둔 신곡 ‘있는 모습 그대로’를 깜짝 선공개하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따뜻하고 잔잔한 울림을 전했고, 지난 10월 발매 후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으로 현장 분위기를 감동으로 물들였다.<br><br>로이킴과 하현상은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이고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무대와 객석을 단숨에 휘어잡았고, 한층 무르익은 감성으로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로이킴과 하현상은 이번 페스티벌 무대에서 다가오는 봄, 발매 예정인 신곡들을 깜짝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박준성, 커버 카드로 극적 생존!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던 모델 박준성의 활약! 03-03 다음 이경실, 대리운전하는 子 손보승 불렀다…고가 선물에 깜짝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