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수구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5위 마무리 작성일 03-04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2 항저우AG 싱가포르 설욕<br>이달 중순부터 강화훈련 재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3/04/0000108675_001_20250304000755217.jpg" alt="" /><em class="img_desc">▲ 남자 수구 대표팀은 지난 2일(현지시간) 중국에서 열린 2025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 5~6위 순위 결정전에서 싱가포르에 19대11로 이기며 최종 5위를 기록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2025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남자 수구 대표팀이 최종 5위로 대회를 마쳤다. 대한수영연맹은 2일(현지시간) 중국 자오칭에서 열린 2025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 5~6위 순위 결정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싱가포르에 19대11로 이겼다고 전했다.<br><br>앞서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만난 8강전에서 4강 진출에는 실패한 뒤, 남은 순위 결정전에서 만난 홍콩와 싱가포르를 상대로 연달아 승리하며 이번 대회를 최종 5위로 마무리했다.<br><br>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싱가포르에 밀려 6위에 그쳤던 대표팀은 이번에 설욕전에 성공하며 최종 7전 4승 3패로 대회를 마쳤다.<br><br>싱가포르전에서 4득점으로 기여한 부주장 김찬수(강원도수영연맹)는 "마지막 경기라 지쳤을 법도 한데, 생각보다 우리 팀워크가 좋아 경기가 쉽게 풀렸다"라며 "선수들 모두 다 열심히 했고 각자의 위치에서 충분히 잘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br><br>이어 "다음 국제대회에서는 경기 중 선수끼리 더 많은 소통으로 경기 흐름을 선점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내년 2026 아시안게임에서는 더 높은 순위를 목표로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br><br>한편 대회 일정을 모두 마친 대표팀은 3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개인 정비 후 이달 중순 이후부터 다시 국가대표 강화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다.<br><br>김호석 kimhs86@kado.net<br><br>#대표팀 #마무리 #아시아선수권 #싱가포르 #아시아수구선수<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청 박소현, ITF 인도 아마드바드 W50 단식 우승 03-04 다음 [TF경정] 미사 경정장 수면 위 변수는 '바람과 너울'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