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6개월 딸 입원에 오열 "대신 죽고 싶었다던 엄마, 이해됐다" 작성일 03-04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UExsIi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80bfbda52afd9fef5917cfd3b49bc1a2768d2828823a43bc466455a8dd1157" dmcf-pid="YxuDMOCn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tvreport/20250304014703517dpzv.jpg" data-org-width="1000" dmcf-mid="xtdZr3ph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tvreport/20250304014703517dpz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bef414eb9ccf284bb99812c61e2c47e63401b091b47f7778537945b36fade" dmcf-pid="GM7wRIhL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tvreport/20250304014704857zbbb.jpg" data-org-width="1000" dmcf-mid="yrkBYV41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tvreport/20250304014704857zb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0117c5b3356157247062ed343cd2dddd183768b166a41d7be7d116a8893111" dmcf-pid="HRzreClouK"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어린 딸의 아픔에 힘든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59387cd4a01b494905b8da3d52f43d1ab3a0fa95991f4a03c5448cb64d69b5e" dmcf-pid="XeqmdhSgzb"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랄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결국 입원한 서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dc132efc5de5a406479ede15c6097e370a822d6168419fae045f3647235f7fb" dmcf-pid="ZdBsJlvazB"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랄랄은 폭풍 성장한 딸 서빈의 모습을 공개했다. 랄랄의 남편은 딸을 위해 졸리점퍼를 설치했다. 금새 적응한 서빈이는 신나게 점프를 하며 랄랄을 흐뭇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71150d405d58149509a61d49ce09ebb8e70010c60f2288bb1000356b150383ca" dmcf-pid="5JbOiSTNpq" dmcf-ptype="general">랄랄의 어머니이자 외할머니도 놀러와 서빈이의 재롱에 웃음꽃을 피웠다. 이어 아빠와 일어서기와 걷기 연습을 하며 스파르타 걸음마 훈련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5fc2ff7bbb244ecfda6f65d461d6fb2471ec192f7fa2f095eb7d095f51583dc5" dmcf-pid="1mJ1spuSUz" dmcf-ptype="general">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난 후 랄랄은 "서빈이가 새벽부터 기침을 심하게 하더니 열이 나기 시작했다. 열이 내리 않고, 계속 울어서 급하게 응급실을 갔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ac13096e48d67d7ac2d074adbbd3b185eafe56459ec5d498f9b5c60ec65e31d" dmcf-pid="tsitOU7vz7" dmcf-ptype="general">랄랄은 "서빈이가 모세기관지염 진단을 받았다. 큰 병원에 입원해야 해서 서울대병원에 와서 검사 하고 피 뽑고 수액을 맞고 있다. 엑스레이 찍으니 폐 쪽에 뭐가 있다고 해서 한번 더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빈이랑 저랑 엄청 많이 울었다"라며 속상해했다. </p> <p contents-hash="ee32fd8bb2adace5963fe3fae9dc2dc334d5095ba5aac7327bf7748d18e81e2a" dmcf-pid="FOnFIuzTUu" dmcf-ptype="general">결국 딸은 입원을 확정했다. 랄랄은 "피 뽑는데 오열을 했다. A형 독감 나은지 한 달 밖에 안 됐는데 약간 천식 소양이 있다더라. 제가 태어난 지 1년 딱 됐을 때 장 중첩증으로 수술을 받았었다. 살 확률이 30%라고 했었다. 엄마가 진짜 많이 울고 수술 동의서에도 사인을 못 하고 그랬다더라. 혈관 꽂을 곳이 없어서 이마 쪽에 수액 줄 맞고 이럴 때 엄마가 마음이 찢어지다 못해 대신 죽고 싶었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오늘 그 마음을 너무 알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bf8367dbdfe0e9d68eb5f6a00baf569af4b08388f783c9e3fdc65592253588" dmcf-pid="3IL3C7qyUU" dmcf-ptype="general">앞서 랄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밤새 열나고 119 부르고 진짜 마음이 찢어지다 못해 칼로 도려내는 거 같더라. 진짜 제발 아프지 마. 독감 조심"라며 딸의 독감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d4a024eb48d7232e8339cd059eaa7f19800dc0abafbba70f239a72e882bb445" dmcf-pid="0Co0hzBWFp" dmcf-ptype="general">18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인 랄랄은 부캐릭터 부녀회장 이명화로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382e7ca7cdb4e2148367b12ad81e031271db62d1cd8f115851915a606204e62" dmcf-pid="phgplqbYU0" dmcf-ptype="general">랄랄은 지난해 2월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한 후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했다. </p> <p contents-hash="cba55c3344802ffc1fe44914d1eea367f7a7e85efa2b2ed76c7c1f8625dedb6c" dmcf-pid="UlaUSBKGz3"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랄랄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아이 두 미’로 증명한 프리 데뷔 활동 03-04 다음 ‘LA산불 위로’ 차분했던 시상식… ‘블랙핑크’ 리사 축하공연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