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내 껌 받아” 애드리언 브로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두 번째 수상 “감동 소감”[해외이슈] 작성일 03-04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fhC7qy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43b3e16fc26a12f6bc47917f5e46b0951c93b4ebff77dc8e1300a525f9482" dmcf-pid="qo4lhzBW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드리언 브로디./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020006676tjqo.jpg" data-org-width="640" dmcf-mid="uaVCIuzT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020006676tj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드리언 브로디./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190a5cb769d43efb6edb1a99dbf5a4042836ff03fa3b44c01296845c7a146b" dmcf-pid="Bg8SlqbYr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가 생애 두 번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9410cbbd7faf528460320609a1c712993824499a8f4d84c853c3e2b1bb1ac9b6" dmcf-pid="ba6vSBKGsk" dmcf-ptype="general">제 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 시어터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a55496c2086217bdeeac2835c4018f339abc9d05e1ca9a4ddb9b57e3ffc5042b" dmcf-pid="KNPTvb9Hmc" dmcf-ptype="general">영화 ‘브루탈리스트’의 애드리언 브로디는 티모시 샬라메(‘컴플리트 언노운’), 콜먼 도밍고(‘싱씽씽’), 랄프 파인즈(‘콘클라베’), 세바스찬 스탠(‘어프렌티스’)을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 그는 영화 ‘피아니스트’에 이어 두 번째 오스카를 품에 안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8b88523faa0d8468e0d2f8f649ff3b6d66ee6a345babfe004aa0134a63672b" dmcf-pid="9jQyTK2X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씹던 껌을 여자친구에게 던지는 애드리언 브로디./A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020007965qepu.jpg" data-org-width="640" dmcf-mid="7bWRMOCn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020007965qe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씹던 껌을 여자친구에게 던지는 애드리언 브로디./A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2b02c1a9fd865ad85192957b132598a2b3d71e306aa533de7fff6e2504a92e" dmcf-pid="2bZniSTNDj" dmcf-ptype="general">트로피를 받기 위해 무대에 오르던 브로디는 씹던 껌을 손에 뱉어 파트너인 조지나 채프먼에게 던져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5a9cce1d6e0de6a37e30d48d1b1935217ecd0ca350b2aa654ce3c37ba42e8d3" dmcf-pid="VK5LnvyjIN" dmcf-ptype="general">브로디는 영화 '브루탈리스트'에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헝가리계 유대인 건축가 '라슬로 토스'를 연기했다. 첫 번째 오스카를 안겨준 '피아니스트'에서도 브로디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로프 슈필만을 연기했다. 그는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캐릭터를 연기해 오스카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p> <p contents-hash="5f2c52c3e16f902247d4041115a4e9fae25f6e45fce06756c4ccd692422f2590" dmcf-pid="f91oLTWAra" dmcf-ptype="general">브로디는 “전쟁과 체계적인 억압, 반유대주의와 인종차별, 차별이 남긴 트라우마와 그 여파를 대변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섰다”면서 “더 건강하고 행복하며 포용적인 세상을 위해 기도하며, 과거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있다면 증오를 방치하지 말라는 교훈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K팝 슈퍼 루키’ 눈도장 찍으며 데뷔 활동 성공적 마무리 03-04 다음 제니, 스포티파이와 함께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 발매 기념 ‘Rubify’ 리스닝 파티 개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