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런’ 가수 션, 독립유공자 후손에 2억 기부 작성일 03-04 15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각계에 기부 누적액 60억 넘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03/04/0003618689_001_20250304030250464.jpg" alt="" /></span>가수 션(사진)이 3·1절 기부 마라톤으로 모은 2억여 원을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기부했다.<br><br>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3일 “션은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1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공원에서 개최한 ‘3·1런’을 통해 모은 기부금을 이날 해비타트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br><br>‘3·1런’은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후손들에게 안락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마라톤 행사다. 션과 해비타트는 2021년부터 이 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배우 진선규 이재윤 임세미 등이 동참했다.<br><br> 션 측은 개인 참가자 3100명의 참가비와 기업 후원금 등을 합친 2억2425만 원을 해비타트에 전했다. 션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br><br> 션은 2020년부터 광복절에는 ‘8·15런’도 진행하고 있다. 두 행사를 통해 모은 후원금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17가구에 새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연예계 기부천사’로 불리는 션은 지금까지 각계에 기부한 금액이 6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정후 연이틀 멀티히트 작렬… 지난 시즌 ‘한풀이’ 예고 03-04 다음 제주서 ‘당구 월드챔피언십’ 대회 열린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