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패싱→트라이아웃 강행…'최강야구' 스토브리그 갈등ing [MD이슈](종합) 작성일 03-04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6cHWGk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c9675797b09b60125b66c8d39b260165a080f13bb3cad6dd0752f2cfb60953" dmcf-pid="zSPkXYHE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052412116bnwe.png" data-org-width="640" dmcf-mid="pTJO0t3I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052412116bnw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a99d5841479ad1fba492efef2bf7802b2c67149e72ee5c0909e9aeff323cc0" dmcf-pid="qvQEZGXDr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JTBC의 취소 입장을 패싱하고, 예고한 일정을 강행했다. '최강야구' 시즌4는 시청자와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eb5434824b3300c37b35f9bf75dd4ad067e8509914dbd6e385955576d5973820" dmcf-pid="BTxD5HZwI9" dmcf-ptype="general">'단장' 장시원 PD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틀간 진행된 2025 트라이아웃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야구장에서 '2025 트라이아웃'(이하 '트라이아웃')을 진행 중인 제작진의 모습이 담겼다. 지미집과 다수의 촬영 감독이 포착됐고, 마운드 위에선 선수가 테스트를 소화했다. 논란 이후 '트라이아웃' 진행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c5c2c1bd5e395b7931fef8e6b4ca02796d92adc34724843325e09a07e155b00d" dmcf-pid="byMw1X5rw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선수 및 관계자에게 이번 '트라이아웃'과 관련해 철저히 함구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진다. 제작 준비 과정부터 장소 등 모두 철저한 보안 속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5ea5b1a15d70fa8dc9a5e2f22febe4793daec6c89c9e28f6cd4f7708efbc8" dmcf-pid="KWRrtZ1m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입장과 장시원 PD / JTBC,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052412403fmqx.jpg" data-org-width="640" dmcf-mid="U5SudMe7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052412403fm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입장과 장시원 PD / JTBC,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99c805609f8b98b011d5c7d5c9611c735111df4951143e65be765505f4e41b" dmcf-pid="9YemF5tsDB" dmcf-ptype="general">이번 '트라이아웃' 진행을 앞두고 엇갈린 주장이 나오면서 혼선을 빚었다. 지난달 25일 JTBC 측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한 입장에서 논란은 시작됐다. JTBC 측은 '새 시즌 재개에 앞서 정비시간을 갖겠다'면서 '트라이아웃'을 취소했다.</p> <p contents-hash="6e6dae72b8d5006ebde192b3cd01b85a2b4bc37b4c6ed3ba49292405bbf0371c" dmcf-pid="2Gds31FOwq" dmcf-ptype="general">하지만 장 PD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즉각 반박하고 나서면서 지켜본 이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그는 '스토브리그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3월 초로 예정된 '트라이아웃' 또한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6b5c0b2efe1e6fb592d8cb37ffbbe16607ef6972f094fb5ee73ed1ec5ce910e" dmcf-pid="VyMw1X5rwz" dmcf-ptype="general">의견 조율 중 공지 실수인지, 아니면 갈등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JTBC 측은 같은 날 마이데일리와 통화에서 '트라이아웃' 취소를 밝혔다. 공지 실수가 아닌 갈등이 확인된 순간이었다. 구체적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JTBC 측은 "'트라이아웃' 취소가 맞다"는 말만 되풀이했다.</p> <p contents-hash="72e9b6c320bc1cb0ea6450775dfdf5f7a16eda86555f3e58c24f5989a0463b2d" dmcf-pid="fWRrtZ1ms7" dmcf-ptype="general">이후 장 PD는 새로운 입장 발표 대신 자신의 심경을 에둘러 내비치기도 했다. '최강야구' 스핀오프인 '김성근의 겨울방학'이 티빙 주간유료가입기여자수 예능 중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고맙습니다. 뚜벅뚜벅'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f24c7235e276405e0e8325422cddb1cada8cab2d28eaae74c1c9737e2b038b" dmcf-pid="4YemF5ts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라이아웃' 진행 / 장시원 PD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052413796tddo.png" data-org-width="492" dmcf-mid="ueGKgno9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052413796tdd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라이아웃' 진행 / 장시원 PD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b86ff46597574a2c7428e67098fec5554866d49abdf4962fd0cf8e43f4877f" dmcf-pid="8Gds31FOrU" dmcf-ptype="general">양쪽이 앞서 밝힌 입장을 제외하곤 입을 다물면서 어떤 이유로 갈등을 빚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JTBC 측과 '최강야구'를 제작하는 장 PD 레이블(JTBC 산하 C1 스튜디오)간의 갈등으로 추정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bd8ae26e3ded892953468dc929fb2c79c7b0ee00928562f04ea3517d39f3af0" dmcf-pid="6HJO0t3IOp"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첫 방송된 '최강야구'는 프로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 선수들과 아마추어 선수들의 진정성 있는 야구 스토리를 큰 사랑을 받았다. '천만 관중' 시대를 연 KBO리그의 인기를 서포트하며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2023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공로상, '2023 뉴트리데이 일구상' 대상, '2023 KBO 골든글러브' 특별활약상을 수상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289bd81b32a4bdb09730f59b59f4f73890b93c815b2d1d5e081b99ba8896282d" dmcf-pid="PXiIpF0CO0"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막대한 제작비 대비 이전만큼의 화제성을 얻지 못하면서 JTBC는 '새 단장'이라는 명목하에 제작진, 출연진 교체 등 여러 방향성을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06c02e5e659a1e5c4f2db5c1cadf2a5b3b06260ec0317f171b4f40f727d60d97" dmcf-pid="QZnCU3phr3" dmcf-ptype="general">승률을 지켜야 시즌을 지속할 수 있다는 콘셉트 탓에 '트라이아웃'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쪽과, 그동안 '최강야구'의 명성을 만들고, 이어온 이들의 의견을 묵살해선 안 된다는 의견이 충돌하는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2d95734a0aecdeb203613ba9748425caf1df462e0791aa08d3975ab651919d4f" dmcf-pid="x5Lhu0UlEF" dmcf-ptype="general">첨예한 대립 속에 장 PD는 팬과 약속이라며 '트라이아웃'을 밀어붙였다. '최강야구' 시즌4를 앞두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무사히 안방극장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9억 건물주' 양세형, 씀씀이 대박.."20명 후배들에 정장 사줬다" ('짠한형') 03-04 다음 정혁, 토킹바 알바 고백→선수 의혹은 부인.."그런 술 가게 아냐" [세차JANG][★밤TV]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