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50대 男, 상반신 절단된 채 발견..파주 전기톱 살인사건 '충격' (스모킹건) 작성일 03-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4DeoiLK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7a166304e34da5657b919c5bec8fef415b2a04681cceac12dddd0e7dbfb4b1" dmcf-pid="P8wdgno9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052822131uxvu.png" data-org-width="650" dmcf-mid="8hg4MPxp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052822131uxv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4631de4bb6796ea11f583a8ba6a463f24ab603da401909df3c810f92c1ad3e" dmcf-pid="Q6rJaLg2vj"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KBS2 <스모킹 건>이 파주 전기톱 살인사건을 다룬다. </p> <p contents-hash="29a438d9ff3ca593ffbb856520610021c16b4c639e792d52bdeb5279c6f06bd9" dmcf-pid="xMIocNA8CN" dmcf-ptype="general">2014년 5월 31일, 인천 남동공단의 한 도로변에서 수상한 여행 가방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악취가 진동하는 가방의 지퍼를 열자 안에서 발견된 건, 놀랍게도 처참하게 훼손된 남성의 상반신이었다. 시신은 전기톱으로 절단된 듯 정교하게 잘린 채, 부패돼 있었다. 신원 확인 결과, 피해자는 인천에 거주하는 51세 김현상(가명) 씨. 그는 사건 발생 닷새 전, 면접을 보러 간다며 집을 나선 후 연락 두절된 상태였다. 그사이 대체 그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p> <p contents-hash="f1be9bfb730056713d56019dc196c978e321f1d07fcd4635f3f84e6091009961" dmcf-pid="yWVtu0Ulya" dmcf-ptype="general"><strong>두 사람이 향한 곳은 무인 모텔?!</strong></p> <p contents-hash="c22e006ed82f86da6b3a1d0a6b17201933ae03403e5b2bb24485f5fa0cb606d5" dmcf-pid="WYfF7puSyg" dmcf-ptype="general">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가 마지막으로 만난 건 35세 박현아(가명)라는 여성. 만남 어플을 통해 만난 두 사람이 이날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한 무인 모텔이었는데 CCTV 확인 결과 모텔을 다시 나온 건 박 씨뿐, 이후 피해자의 모습은 포착되지 않았다. 정황상 유력한 용의자는 함께 모텔에 있었던 박 씨였다. 경찰은 그녀가 태연히 피해자의 카드를 사용해 수백만 원의 귀금속을 구입하는가 하면, 전기톱과 수레 등을 사는 모습까지 포착했는데, 박 씨를 검거하자 그의 차량에선 피해자의 혈흔과 함께 범행에 이용된 도구들이 쏟아져 나왔다.</p> <p contents-hash="acd5f2d8c1cf311346efa2d3440ec06100059962000fa2e701c17bdbfcedfc7a" dmcf-pid="YG43zU7vvo"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원한이 있는 것도 아닌데) 전기톱까지 구매해 어떻게 이토록 잔인하게 살해할 수 있냐”며 경악했고, 이지혜는 “박 씨가 빠르게 검거되지 않았다면, 그 이후 어떤 일이 더 벌어졌을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d3852c879668b7d275f9ccbc4aaca299caf70a68ba38593c24a7f11fc6767ed0" dmcf-pid="GH80quzTWL"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당시 수사를 전담한 前 인천 남동경찰서 강력팀 임상도 형사가 출연해 사건의 전말을 이야기하고, 차승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해 기괴하고 엽기적인 살인 행각을 벌인 범인 박현아(가명)의 심리를 분석한다.</p> <p contents-hash="a8cce76d5f12bc0c4596211ff8f60ac21f094f51f4358498467594f702de2a40" dmcf-pid="HX6pB7qyhn" dmcf-ptype="general">만남 어플로 만난 남성을 전기톱으로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 <“여보, 오늘 못 가요” - 파주 전기톱 살인 사건>은 오는 3월 4일 (화) 밤 9시 50분, KBS2 <스모킹 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0cc75730871b09a4f81e48e98c20fe7922e12273d733889e3fda9322a379b77" dmcf-pid="XZPUbzBWyi"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1c4fea7aeae4334e8132da29b5d14a70cfa86adeb2aba1feb4a2e5568e0a07fa" dmcf-pid="Z5QuKqbYWJ"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68] 왜 ‘안장(鞍裝)’이라고 말할까 03-04 다음 7월 결혼 김지민♥김준호 업체 끼고 빅웨딩 예고, 경험자 김국진 “스몰이 좋아” (조선의사랑꾼)[결정적장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