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엄청난 계약금 프리 후 과감한 반항,마지막 국물까지 프리하게 호로록(푹다행)[어제TV] 작성일 03-04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yHMPxp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15cab0a7d32f1ee662626bf6f4734602a6711e61086ae067ce0843fa73e0ae" dmcf-pid="PMWXRQMU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55728437jhvn.jpg" data-org-width="600" dmcf-mid="fswObzBW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55728437jh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4d05d26df3ae3520ab5600ddf70aa467a603f9ed86842479ad739147b8598d" dmcf-pid="QMWXRQMU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55728591exuv.jpg" data-org-width="600" dmcf-mid="4AFUaLg2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55728591ex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690895988e7b5c1958f9d48f88fd02ab0df4acc7dfbb55da3658e4a3363a07" dmcf-pid="xRYZexRu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55728760tlll.jpg" data-org-width="600" dmcf-mid="8iPRTlva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55728760tl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yYRiGyYc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8e98652a0e54810bd7118fd0c22046a43a320610f4385c620ed0d3c8226d43e" dmcf-pid="WGenHWGkht"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선장의 지시에 반항하며 과감한 행보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77978bd40728d60a9365c2b90d3ce8827e455d0ff50c11b566043896185b4c19" dmcf-pid="YHdLXYHEh1" dmcf-ptype="general">3월 3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김대호, 명세빈, 양세형, 이연복 셰프가 무인도 레스토랑 일꾼이 됐다. </p> <p contents-hash="28275a19feff0eff743c2ceabe38a13ef6b1474374a159701a972d9d9567e347" dmcf-pid="GXJoZGXDS5" dmcf-ptype="general">김대호, 명세빈, 양세형, 이연복이 아귀를 잡는 어선에 올랐다. 일손을 돕고 아귀를 얻기로 한 것. 중식에서 아귀가 많이 쓰이지는 않았지만 이연복은 “정말 맛있는 생선인데 철도 있고 손질이 까다롭다”며 “뭐를 해도 맛있다. 보여드리겠다. 어떤 요리인지”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f81c3d477ec788a3c8153cc4468c360ce76b7630d77284c4a5ef933d0c642a11" dmcf-pid="HZig5HZwSZ" dmcf-ptype="general">어선에서는 대왕 소라, 조기 등이 그물에 걸려 올라왔고 첫 아귀로 썩은 아귀가 올라와 분위기가 안 좋아졌다. 먹을 수 없는 바다선인장도 걸려 풀어줬다. 그물에 걸린 통발 안에는 붉바리, 해삼, 소라가 걸렸고 간자미, 양태, 갑오징어, 물메기도 잡혔다. </p> <p contents-hash="8df0bfcaf2af05b1db55ba249807968c46323d55684a9438e6bc0848e7f10342" dmcf-pid="X5na1X5ryX" dmcf-ptype="general">선장은 “올라오라는 아귀는 안 올라오고 비싼 물메기만 올라온다”고 말했고, 양세형이 “오히려 좋아. 럭키메기”를 외쳤다. 물메기가 여러 마리 잡히며 선장이 특식으로 즉석 간장게장을 만들었다. 특이하게 양념을 찍어 먹는 찍먹 간장게장이 나오자 이연복은 “레이디퍼스트”라며 살 많은 쪽을 명세빈에게 양보했다. </p> <p contents-hash="b5aea3a6389d5f760731ff8ff02a4d9fbd4072b43bf29136ef44fba332af9e67" dmcf-pid="Z1LNtZ1mTH"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내가 먹어도 되냐”며 게장을 먹고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김대호는 꽃게가 아직 움직인다며 놀랐다. 붐은 “1분 전에 살아있었다. 신경은 살아있는 거다”라고 했다. 양세형은 “우와. 꽃게 아이스크림 같다”고 극찬했다. 이연복은 “음식 오래 했지만 이렇게 먹는 건 처음”이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b1e517bb1288105a568d4154240724e28d6fa04d2b0576e4dc108ada4dd7e9a6" dmcf-pid="5tojF5tsyG" dmcf-ptype="general">또 이연복은 “세상에는 다양한 맛이 있다. 또 이런 맛이”라며 거듭 감탄했다. 양세형도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고 했고, 김대호는 “내장 최고”라며 내장 맛에 반했다. 선장이 “이제 먹었으니 일 좀 하세요”라고 일을 재촉해도 김대호는 “마저 먹을게요”라며 게장을 긁어 먹었다. 붐은 “프리하고 과감해졌다”고 김대호의 행동을 평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c3fed69dc9c3cab6a40c3bb2dfa9614e2ba358a5e68129a316adcf0a247a3600" dmcf-pid="1FgA31FOyY" dmcf-ptype="general">이후 이들은 무사히 아귀까지 잡으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했다. 직원들은 갑오징어 수제비에 굴 겉절이로 새참을 먹었고 손님들에게는 이연복의 시그니처 메뉴 어향동고, 깐풍아귀, 사천 해물탕면을 대접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0511e7d543dfa5203fba16534892eacf318f2a2fc2b0e722e787d87130ecd65" dmcf-pid="tYRiGyYclW"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최근 프리랜서 선언을 하며 전속계약 체결로 엄청난 액수의 계약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FGenHWGkSy"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3HdLXYHEy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림 ‘카우걸 패션으로 웨스턴 스타일 완성, 변화무쌍 만능 MC’ [틀린그림찾기] 03-04 다음 [스브스夜] '동상이몽2' 양현민♥최참사랑, "첫눈에 반했다"…최악의 프러포즈 공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