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까워”..성시경, 술만 먹은 과거 후회→19살 연하 女후배에 현실 조언 (‘부를텐데’)[종합] 작성일 03-04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1ezU7v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cb326f63b20df60c14aa61ae1a18985c899f69aa8c3d86442ad5d30f00df58" dmcf-pid="2DtdquzT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17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엘르 스타일 어워즈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 자리에는 배우 하정우, 이하늬, 이제훈, 안보현, 임지연, 이수혁, 가수 CL, 성시경, 장기하, 에이티즈 산, 가수 겸 배우 혜리 등이 참석했다.가수 성시경이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7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055515548apxr.jpg" data-org-width="530" dmcf-mid="BUREx6Q0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055515548ap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17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엘르 스타일 어워즈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 자리에는 배우 하정우, 이하늬, 이제훈, 안보현, 임지연, 이수혁, 가수 CL, 성시경, 장기하, 에이티즈 산, 가수 겸 배우 혜리 등이 참석했다.가수 성시경이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7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ef38082909a939db88ee6e43ec04f60236f48f97437f2dd74f03fcf4a3664c" dmcf-pid="VwFJB7qyCb"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가수 성시경이 후배 최유리에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9483df40e763180dd0b34fae0e612180974c224e8e0407fd0f41f90fca6f4d9" dmcf-pid="fAXxU3phvB" dmcf-ptype="general">3일 성시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가수 최유리가 초대받아 ‘부를텐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d95d9f0efb764aa9b1b6b0e7f9ef5e8dd04f0ea3f1ac54b273a47685d2ec1b0" dmcf-pid="4cZMu0Ulhq" dmcf-ptype="general">이날 최유리는 “싱어송라이터 최유리다”라고 인사했고, 성시경은 “그냥 말을 편하게 할게. 19살 밖에 차이가 안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성시경은 “(김)범수 타이틀곡을 쓴 게. 그때 나와가지고, 범수가 극찬을 했다”고 운을 뗐고, 최유리는 “선배는 어딜가시든 제 칭찬을 너무 이렇게 하고 다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8ec1955c5ff0a4ee3b4954d770e64271e8d4bcccbc783cf1d02f2f50e06efe" dmcf-pid="8k5R7puSyz" dmcf-ptype="general">최유리는 29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했다고. 최유리는 “저는 작곡 전공이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28e30fbb5b4de437c2a0d965cad14af026694386d94456ecdb40aec6f91f0" dmcf-pid="6E1ezU7v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055517056lwze.png" data-org-width="530" dmcf-mid="b2CbGyYc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055517056lwz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0cbb8770213ee19c172212dc83ba75d3ed48f4bc8bcdad1b69f0babed32a4b" dmcf-pid="PDtdquzTyu"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제일 히트한 곡이 뭐냐”고 묻자, 최유리는 “아무래도 ‘숲’ 이라는 곡 같다. 그 노래는 ‘왜 인기가 많을까’라고 생각을 많이 했던 곡이다. 왜냐면 다른 곡이랑 똑같이 대하고, 비슷한 애정도로 냈는데 유독 더 인기를 받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b11daa834674b3d192e50f4cc1a3fdc74ac7203a93f74b26e2027f935dd60c" dmcf-pid="QwFJB7qySU" dmcf-ptype="general">이에 성시경은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이 얘기는 내가 먼저 해주고 싶다. 우리 때도 진짜 노래 잘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중에 히트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근데 밸런스라고 해야 하나, 그 선.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과 ‘사람들이 진짜 좋아하는 것’을 맞춰줄 수 있는 사람이 항상 히트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063e9243011db2762f0f11e00da9249db239553272a57146582a14e98e4955" dmcf-pid="xr3ibzBWhp" dmcf-ptype="general">이어 성시경은 “내가 싫어하는 음악을 하면서 할 순 없지만, 조금 더 쉽고, 조금 더 대중적이고, 조금 테이스트에 맞춰주는 곡을 타이틀로 하면서 앨범 안에 자기가 하고 싶은 것, 멋 부리는 것도 잔뜩 들어있다. 이런 선택을 하는 사람이 현명하고 항상 히트를 하는 것 같더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b8f04c72452cd282be5e9b48c15b32bedcae46ddc85b3f100009ab4f31b58e" dmcf-pid="ybaZrEwM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055517479ejfy.png" data-org-width="530" dmcf-mid="K2evNoaV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055517479ejf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a55d70ffab3aab60266c68e0757a6d4f354efc3ddea23c903fd004b9edd01f" dmcf-pid="WKN5mDrRy3" dmcf-ptype="general">여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성시경은 “외국어는 하니?”라고 물었고, 최유리는 고개를 내저으며 “일본어를 배워볼까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c2e16b985e2f9c6685f4a252e8a8ab4de14f8c86156965df44506b3b9fef3bb" dmcf-pid="Y9j1swmevF"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성시경은 “너는 날 잘 만났다. 이제 너는 외국어를 해야해. 건반 하루종일 치는 시간 중에 하루 한시간만 빼서. 왜냐면 너 나이 30살에 외국으로 나가야한다. 그런 걸 생각할 때다. 한국어를 하는 것도 좋지만, 영어로 부를 때랑 일본어로 부를 때랑 멜로디도 다르게 나온다”고 외국어 공부를 추천했다.</p> <p contents-hash="c5a7c862461c00ca1aade5be8500fc9b9dfcbf35955afdbf2ab51161332c5b23" dmcf-pid="GtxhoiLKTt" dmcf-ptype="general">또한 성시경은 “그럼 진짜 좋을 거 같다. 난 후배들 만나면 항상 그 얘기를 한다. 그냥 딴 거 필요없고 외국어 공부하라고. 내가 어릴때 못해서 그런 것 같다”며 “난 항상 술만 먹었다. 너무 아까워 지금 생각하면”이라고 현실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0e9226f9176fc7d4884805d37a2b3dfebe5980c63b691a75da75f91311fd1ec7" dmcf-pid="HFMlgno9y1"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244dd9debaabb8a78df229397ed6c7eb4b5e2b30cd6efd6a59be89513676b1dc" dmcf-pid="X3RSaLg2v5"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세빈 무인도서 자연산 새조개 잡았다, 바다의 명품에 일당백 활약 (푹다행)[결정적장면] 03-04 다음 ‘개그콘서트’ 이수경, 주취자 이가을→조폭 여친 맹활약···‘이토록 친절한 연애’ 채효령, 돌+아이 캐릭터 완벽 소화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