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딸 너무 위에 있어 37시간 걸려 출산, ♥남편이 캥거루 케어” (4인용식탁) 작성일 03-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8NTlva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57f5d6e8dfe60d9b5a60be96ec2f9771abf87759b46e40a9bd666551c2b2c3" dmcf-pid="QvSpx6Q0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60109187gpwu.jpg" data-org-width="600" dmcf-mid="45It8V41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60109187gp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d06999ef46d39b6e3613b5fdf28a96fd7624c1847afcb6d3823afb9fa3897d" dmcf-pid="xTvUMPxp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60109364hzmr.jpg" data-org-width="600" dmcf-mid="8fYqJRdz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60109364hz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4989e47eb0cf9dc2347e4b6c4c67d8e3a099edaec1a8c1c127c868570c105" dmcf-pid="yQPAWvyj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60109530ekuo.jpg" data-org-width="600" dmcf-mid="6OF4jgNf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60109530ek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WxQcYTWAT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2734025a72b07f9d725db1043764ef70930e7cd4e8f436cf9fbec26933acbf31" dmcf-pid="YMxkGyYche" dmcf-ptype="general">이하늬가 32개월 딸 출산 과정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5ca81f46c275b8512b374949562e18a9f5d8c36e7e92a0098101dfcb9011a99c" dmcf-pid="GRMEHWGkCR" dmcf-ptype="general">3월 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강부자(84세)가 윤유선(56세), 조우종(48세), 이하늬(41세)를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8d9228951e382d3fa2693dc0061d92c3641327b1cfcf62a0e84af0e965cd8389" dmcf-pid="HeRDXYHECM"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딸이 32개월이라며 “조카를 보니 3살에서 6살까지가 너무 귀여운 때인 것 같다. 그때 저도 일을 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해서 너무 아깝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19982cfbfac5318c3637e995fad95c207c9572e82e6351966ac37c77f7c57b5" dmcf-pid="XdewZGXDCx" dmcf-ptype="general">윤유선은 “영상을 보니 하늬 딸이 ‘어머니’라고 하는데 귀엽더라”고 했고, 이하늬는 “어머니 소리가 듣기 좋아서. 저는 가끔 어머니라고 하고 남동생은 항상 어머니라고 한다. 빙글빙글 돌다가 어머니 너무 어지러워요. 작은 애가 어머니라고 부르는 맛이 있더라”고 딸의 귀여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c04656ef770c5ae71b59e60cdffb48952507a6f481c4136b22d802c34405470" dmcf-pid="ZJdr5HZwTQ" dmcf-ptype="general">이어 이하늬는 “임신 중인 걸 알았는데 말을 못했다. 이미 온에어가 되고 있어서. 와이어 액션이나 8시간, 10시간 촬영하고 발차기를 하고. 되게 초기였다”며 딸을 임신한 상태에서 드라마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586b7d1edef551bc838667c2273612b695bfae76286777d1282021e32263a2e" dmcf-pid="5iJm1X5rCP" dmcf-ptype="general">강부자가 “애가 발차기를 잘하겠다”고 하자 이하늬는 “애가 한시도 가만히 안 있는다. 애가 감사하게 있어줘서. 뭘 몰라서 그렇게 한 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c4796ffc8d78706bc0dba5fe97046f26913b99a634138fa73ba07d94fdba76f" dmcf-pid="1IO142f5h6" dmcf-ptype="general">또 이하늬는 “남편은 출산에 대해 전혀 몰라서 같이 공유하고 싶었다. 캥거루 케어라고 낳자마자 남편이 상체 탈의하고 가운 입고, 아빠 심장소리를 바로 들려줬다. 그래서 같이 낳은 것 같다. 제가 다 아팠지만 계속 옆에서 응원해주고 밤새고. 37시간 걸렸다. 엄청 오래 걸렸다”고 출산 과정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ba0431c24ba93cf6696c8a10d2b1a02d69006136f10acb326d43784968804b34" dmcf-pid="tCIt8V41C8"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제가 순산상일 거라 생각해서 금방 낳을 거라고 생각했다. (애가) 너무 위에 있어서 안 내려갔다. 심지어 (진통 중에) 쇼핑몰에 갔다. 촬영 때문에 못 샀던 베이비캠도 가서 사고. 37시간 안에. 미쳤다고, 위험한 행동을 한 거라고 하는데. 가만히 있으면 어차피 아프고. 나가서 뭐라도 보면 낫겠지. 여차하면 병원을 갈 생각으로 그랬다”고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FhCF6f8th4"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3lh3P46Fh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연료 가불에 생활비도 빌려...이경실, 子 손보승에 "엄마 믿고 돈 쓰냐" ('조선의사랑꾼')[종합] 03-04 다음 '푹 쉬면 다행이야' 붐 "김대호, 프리하고 과감해져" [TV온에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