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혜리, '스폰 제의' 폭로 "유명기업 대표, 키워준다며 만남 요구"[SC이슈] 작성일 03-0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s7cNA82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d9021debc4debc2b443e59ac7a43840337e6f3f9346b5acca79acd52cc32e" dmcf-pid="Y7Bj0t3Iq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이원스페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1055493jupb.jpg" data-org-width="1200" dmcf-mid="P8D0aLg2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1055493ju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이원스페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c7f57d7b51de132cb1f4c1771711d04d4fa8ab29c6cd442cbb87ff86851a37" dmcf-pid="GzbApF0Cb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트로트가수 장혜리가 연예계 접대 문화를 폭로했다.</p> <p contents-hash="09e6ec793f3c204e7a02a2f7468d141b85723a1098616415039582f700462157" dmcf-pid="HqKcU3phbr"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 논논논에는 '너 술먹고 나락갔다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3fc10670211846d660b699fa69fdee98f80de1a31dc376df41a9457bdd99975f" dmcf-pid="XB9ku0UlK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인 신정환, 강병규와 엑소시스트 임덕영, 트로트 가수 장혜리는 '술'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2df454a7797b8da8a55ce498442f4ee6de95ee367af4278d6621626ae20bb5" dmcf-pid="Zb2E7puSb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1055786ezvz.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4rB7qy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1055786ezv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35e5f016977080dd5f16550438c9163a46eda14725e415cab9f0a3fc4d2287" dmcf-pid="5KVDzU7vqE" dmcf-ptype="general"> 먼저 강병규는 "요즘 잘나가는 아이돌 있지않냐. 지인의 지인들이 편하게 술자리 유도하고 구설수에 오를 간당간당한 자리에 자꾸 부르는 사람이 있다. 그걸 우리는 '마귀'라고 부른다"라며 '거절하기 힘든 술자리 유혹'에 대해 이야기 했다.</p> <p contents-hash="988d49a8369e70e447e964558846df489200a56bb82cf0858ff13336a3ce1678" dmcf-pid="19fwquzTKk" dmcf-ptype="general">이에 장혜리는 "저도 가본 적 있다. 가서 노래도 했다"면서 "아직까지도 제일 힘든 부분인 게 '술 한잔 하자면서 일 얘기를 하자'든지 '이렇게 하면서 인맥을 키워야 네가 클 수 있어'라고 한다. 그런 제안들이 너무 많다"면서 "요즘에는 또 술이 아닌 골프에 술이 된다. '골프치니?', '골프 한번 칠까'라고 온다. 저는 술도 못하고 그런 자리를 즐겨하지도 않는데, '내가 일을 조금 더 하고 싶으면 이 자리를 가야할까?' 고민이 된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bf19bc2088383dd7e1f2d2b75db1ac176b3a3414d0c27227739ffe1c0a3bbe4" dmcf-pid="t0uo1X5r9c"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정환은 "남자들도 신인 때나 왕성하게 활동하 때 매니저들이 부른다. 그럼 그런 (접대하는) 데다. '일로 와바', '춤 한번 춰봐'한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a1c0a7ca1e8b19a9394f68bf3e969e57f91328da648162f1771278062a11ab" dmcf-pid="Fp7gtZ1mq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1056204thts.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VDzU7v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1056204th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cf425a83bda26bc40dbbb1aacd170bdb97a0ff5c6e887dfa3dd63408383d6f" dmcf-pid="3UzaF5tsKj" dmcf-ptype="general"> 장혜리는 "진짜 신인 때 그런 술자리에 한번 갔다. 되게 유명한 대표님이었는데, 남자 신인도 불러서 노래도 하고 그러더라. 근데 저한테 그런 뭔가 제안을 하신 거다. '내가 너를 키워주는 대신 너는 내 여자친구를 해라'했다"고 과거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3b4bd6d8a67fc5982620e076549320c90d6d96ebaed84bcee85f0ed21a52c98" dmcf-pid="0uqN31FOqN" dmcf-ptype="general">장혜리는 "저는 당황해서 '아닌 것 같다'라고 했는데, 본인이 그런 만남을 통해 키워낸 여자 연예인을 언급하면서 '너도 그렇게 만들어줄게'했다"면서 "저는 그게 어린나에 자존심이 많이 상해서 '내가 이렇게 하지 않아도 성공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근데 그분이 '너는 그렇게 하면 절대 못 커, 너는 이렇게 해서 커야 하는 거야. 이쪽 바닥은 다 그래'라고 했다"고 이야기 했다.</p> <p contents-hash="687d2efc1bb822555a45e52e689fc5d81f05d44b078dc60fea6664ab37dea961" dmcf-pid="p7Bj0t3IKa" dmcf-ptype="general">이어 "어쨌든 이쪽에서 계속 일을 하시는 대표님이니까 오다가다 인사하다보면 '너는 그때 내 제안을 거절해서 지금 그런 거야. 유명해지지 않는 거야' 하신다"라며 속상해 했다.</p> <p contents-hash="0279ea96d9b7f108a5bdd4a6b70810e7baf1bdbf361d2b2cd6633e9593f18549" dmcf-pid="UzbApF0CBg"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강병규는 "후회 안 되냐"라고 물었고, 장혜리는 "생각은 해본다. '내가 그때 그런 결정을 했다면?' 한다. 근데 어떻게 그 사람을 믿고 내 모든걸 다 줄 수 있냐. 저는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해도 계속해서 못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739ab251b5b3b4686dc5630479211f41fc20bb96e7d942b077e77e324857d6" dmcf-pid="uqKcU3phbo" dmcf-ptype="general">한편 1992년생인 장혜리는 지난 2020년 8월 트로트 가수로 데뷔, 싱글 '서방님(우렁각시)'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4세 강부자, 취미=축구 중계 "무조건 새벽 경기까지, 촬영 있어도 OK" (4인용식탁) 03-04 다음 연매출 1100억대라더니…오은영, "신용 불량자·첫월급 4만원" 인생사에 '감탄' ('백억짜리')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