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이묵원 불륜 용서했는데.."남편, 화나면 숟가락 던져, 진짜 무섭다"(4인용식탁) 작성일 03-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2bwkDx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2083b6c76409b5f44d8eb2cf84a7752745d97b01fad2caac05385954550a1d" dmcf-pid="2ef9mDrR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0944050lmp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m0aLg2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0944050lm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c4e38ca884de324d51e89e218bb95ea68569d1bbb4d2693aabeb9a389270b7" dmcf-pid="Vd42swmeK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강부자가 배우이자 남편 이묵원과의 결혼생활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099f983de892a771df4199569e372868a597dba55069dc6585f44f8dc9be869" dmcf-pid="fkndGyYcVM"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강부자가 출연, 북촌의 한 한옥에 절친 윤유선, 조우종, 이하늬를 초대했다.</p> <p contents-hash="53d737bac13d69e5e884603292731317ddf86082c40d1de8f009dcebf5c1be31" dmcf-pid="4ELJHWGkBx" dmcf-ptype="general">먼저 이하늬가 도착하자 강부자는 "너한테 반말하면 안 되지. 아기엄마 됐으니까"라며 반가워 했다.</p> <p contents-hash="48b535ea7815d61a58c14542fea116de334ef8085a34122b414c5fe3dda92076" dmcf-pid="8DoiXYHE2Q" dmcf-ptype="general">이어 강부자는 32개월 딸을 둔 이하늬에게 '이제 막 뛰냐'라고 물었고, 이하늬는 "이제 막 뛴다. 축구도 하고"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에 강부자가 "빨리 하나 더 낳아야힌다. 둘은 낳아야지"라고 하자 이하늬는 "둘이나요? 제가 나이가 있어서.."라며 곤란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p> <p contents-hash="5493b8a1afa22b0db4a3e29b473f042883a83ba2fab3c3b2c7e329364cd2bd76" dmcf-pid="6wgnZGXDBP" dmcf-ptype="general">곧이어 절친 윤유선, 조우종이 도착, 네 사람은 식탁에 둘러앉아 근황 토크를 이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c54cca97960c7d04d4afa4142b4f087bbdbd4270983130a5b4cac697e9581" dmcf-pid="PraL5HZwb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0944328map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d0eYTWA9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0944328ma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a2e4422f38a17c50b04484dc0bd0ff31499ae8c05c3c571bc0367e692bd3ce" dmcf-pid="QmNo1X5rK8" dmcf-ptype="general"> 강부자는 자신의 남편과 아들에 대해 "무뚝뚝하다"라며 "'예쁘다'라는 소리를 들어본 적 없다"라고 서운해 했다.</p> <p contents-hash="3703a10e5b76f6638b820df345527b92e97606b32bf438b735594f012bed6646" dmcf-pid="xsjgtZ1mb4" dmcf-ptype="general">다만 윤유선과 이하늬는 "이묵원 선생님이 얼마나 스윗하신데 그런 말씀 하시면 안 된다. 말만 그렇게 못 하시는 거지 행동으로는 다 챙겨주신다"라며 이묵원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00b894f95c1ab8b50728bb7292f96628e7051ed966e0a29e3e5f1d2f9ce0bbe4" dmcf-pid="y9pFoiLKbf"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옆에서 가방 챙겨주시고 대기실에서 항상 같이 있어주시지 않냐. 그게 쉽지 않다"라고 했고, 강부자는 "대기실에 같이 있지만, '근사하다', '멋지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시지 않는다"라고 불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7df6898d5eb722f0b07c682cf09be9ac2278939a79cee13131ee85c5f9d4f319" dmcf-pid="W2U3gno9b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강부자는 59년 사는 동안 부부 싸움을 많이 했다면서 "남편 성질이 진짜 무섭다. 밥 먹다가 무슨 소리 하면, 눈썹이 확 슨다. 그럼 이 사람이 '화났구나'한다. 거기서 내가 한 마디 하면 숟가락으로 쾅 친다"며 "지금은 늙어서 기운이 없어서 안 그런다"라고 웃어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78c677f8c698ed8af4e813797ff641e33e40db8a3956ec0e4e1ffa86e2243" dmcf-pid="YVu0aLg2b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0944724nufv.jpg" data-org-width="1200" dmcf-mid="bQF5ieJq9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0944724nu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b1f52e38d275440f75dc9d6720f213bca5d2da0c6b9f08665e94bea52319e8" dmcf-pid="GyswquzTV9" dmcf-ptype="general"> 이어 강부자는 출산 당시 아찔했던 순간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e0cc22433a290e67b23c956a0e14a8815e9c9b5c1943d61d7db61bc600a7176" dmcf-pid="HWOrB7qyfK" dmcf-ptype="general">1968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는 강부자는 남편은 "옆방에서 '강부자 되게 요란스럽게 애 낳는다'고 할까 봐 소리도 못 내고 진통을 견뎠다. 입술을 깨물고 참았다"면서 "근데 새벽쯤 되니까 양수가 터졌다. 애기가 나올 것 같아서 내가 무식하게 3층에서 계단을 막 뛰어 내려갔다. 그리고 애기를 낳고 껴안고 울었다. 정말 내 배에서 애가 나왔다"라고 회상하며 감격스러워 했다.</p> <p contents-hash="b39e5a3a54c4458c559ddbe0b94d4977c4064e77b2d9274747b072d854b15cb0" dmcf-pid="XYImbzBWqb" dmcf-ptype="general">다만 강부자는 1974년 둘째 임신 당시 드라마 촬영 중이었다며 "감독한테 '애 낳게 촬영 일주일만 좀 빼달라'고 했더니 (감독이) '안 된다. 작품이 지금 클라이막스라서 촬영을 못 빼준다'고 하더라. 병원 가서 의논했더니 촉진제를 놔줬다. 근데 아기가 낳올 생각을 안해서 결국 제왕절개로 낳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86996238dfe46624da7c080a02025a19184b8b31b3eed475815854817386940" dmcf-pid="ZGCsKqbY9B" dmcf-ptype="general">심지어 강부자는 "출산 후 일주일 만에 촬영장에 복귀했다. 몸 쓰는 장면이 많았다.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했다. 정말 수술 부위가 터질 것 같은데 티도 못 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a49e50205f4efaed1c155feeb150c96906e940a3f3fa3e55b456ef3d03e9b12" dmcf-pid="5HhO9BKGKq" dmcf-ptype="general">한편, 강부자는 지난 2020년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이묵원의 외도가 자신을 힘들게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당시 "다 알면서 모르는 척했다. 첫째가 태어난 후에도 나가서 사흘씩 안 들어와도 난 입 밖으로 안 냈다. 와서 변명하면 모르는 척했다. 외도 상대인 여자가 나한테 와서 인사해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였다. 난 자식들이 있으니까 그저 인내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늬 “대학원 진학 후 YG 아이돌 연습생→미스코리아 돼”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03-04 다음 3월, 봄바람 아닌 여풍 분다…제니-슬기-예지, '솔로퀸' 경쟁 [MD이슈]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