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욱 하는 ♥이묵원과 부부싸움 엄청 했지, 86세인데도 스키 타” (4인용식탁)[어제TV] 작성일 03-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c431FO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7e29a3db880d79cd98d2779eadd07521939b38083a4e9fce1927d4a9afb50" dmcf-pid="1Dk80t3I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60818512dxrg.jpg" data-org-width="600" dmcf-mid="FxysKqbY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60818512dx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7d5e38d2a83381be4fa18dbcd05fcd0b9050234c80c71448b1aa2b4227d530" dmcf-pid="twE6pF0C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60818645grzc.jpg" data-org-width="600" dmcf-mid="3MZS8V41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60818645gr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FrDPU3phS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e2be4375eb885e8aa966737a9aae783cd25837cfa7198c7064fc6b545b9647f" dmcf-pid="3XGAQ8P3l3" dmcf-ptype="general">강부자가 남편 이묵원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c5c8479e829b6dd7f4383c20f6dcf8af191bc13bb2ae5be0d12eafd0918d0be0" dmcf-pid="0ZHcx6Q0WF" dmcf-ptype="general">3월 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강부자(84세)가 윤유선(56세), 조우종(48세), 이하늬(41세)를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a85f0933f7e29767b6b19ddebd49a5508380715980ab9e1dbafe7f0bc35eccf9" dmcf-pid="p5XkMPxpht"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윤유선의 아들 에피소드를 듣다가 “우리 아들은 위트와 유머러스함이 없다. 남편과 아들이 한 번도 예쁘다고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윤유선이 강부자의 남편 이묵원(86세)이 다정하다고 말하자 이하늬도 “말을 못 하시는 거지 행동으로 다 하신다. 옆에서 가방 챙겨주시고. 대기실에 항상 같이 계시고”라며 이묵원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665dcbefc1cb03db02f51afafa5b8b1c572848e42b10b5562e38fdd29e1c7705" dmcf-pid="U1ZERQMUW1" dmcf-ptype="general">조우종은 “손은 잡고 다니시냐”고 질문했고 강부자는 “항상 날 부축해준다. 어떤 사람은 어쩜 그렇게 손을 잡고 다정하냐고. 속도 모르고 그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b6c8691eb24681011bc90f3fdd44e0bd8ecc2aa57e07ebf84d21082d9a31914" dmcf-pid="ut5DexRuv5" dmcf-ptype="general">이에 조우종이 부부싸움 질문을 하자 강부자는 “엄청 했다. 너무 무섭다. 성질이. 밥 먹다가 무슨 소리 하면 눈썹이 선다. 이 사람이 화났구나 그쳐야지 싶을 때 한 마디 더 하면 숟가락이 팍 나간다. 이제 늙어서 기운이 없어 (안 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5b5e99f5efd4673518780e6820a1a61c3d487a2b48499572ca1d12162e0a8b3" dmcf-pid="7F1wdMe7CZ" dmcf-ptype="general">하지만 윤유선이 “지금도 스키를 타신다”며 이묵원의 취미인 스키를 언급했고, 강부자는 “80대인데 스키를 직벽에서만 탄다”고 말했다. 강부자 이묵원 부부는 모두 충청도 출신. 강부자는 “앞에 걸어가면서 ‘빨리 와’ 그러는 남자다. 어느 날 카페에서 차 마시는데 플라타너스 잎이 굴러가니까 저 잎사귀 봐, 잎사귀 굴러가는 것 좀 봐. 그게 최고 무드 있는 말이었다”고도 했다. </p> <p contents-hash="8ceb71fdbfa370b908334cbc02b2d0886992b42ab6d1a42b739cf31dacb2b829" dmcf-pid="z3trJRdzTX" dmcf-ptype="general">이어 강부자는 “첫 아이 가졌을 때 드라마 촬영 중이었다. 나 오늘 아기 낳으러 가요. 달걀을 먹어야 아기가 잘 나온다고 해서 달걀이랑 커피를 좋아해 담아서 병원에 갔다. 침대가 아니고 온돌방이었다. 이불을 붙잡고. 옆방에서 들으면 강부자 아기 되게 요란스럽게 낳는다고 할까봐. 소리를 못 지르고 입술을 얼마나 깨물었는지. 참느라고. 그랬는데 새벽에 양수가 터졌다. 간호사가 아기가 나올 것 같다고. 무식하게 3층에서 계단을 막 뛰어서 내려갔다. 박사님 빨리 나오시라고”라며 첫 아이 출산 과정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1d828067884b5db99eb4c5370d04b84968ca65c0ebb9550cea9d588f6bd32628" dmcf-pid="q0FmieJqCH"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아기 머리가 보이네요, 힘 한 번만 주세요. 그 소리 듣고 소 울음소리 같은 걸 한 번 내고 아기가 나왔다. 아드님이네. 딸 낳고 싶었는데. 핑크색으로 다 준비해놨는데. 난 딸이 좋았다. 일단 딸을 낳고 아들을 낳고 싶었다. 얼마나 눈물이 쏟아지는지. 아기 안고 울고 집에 연락했다. 아침 7시 22분이다. 화장실이 마당에 있었다. 주인집 전화벨 소리가 울리더란다. 2층 아저씨, 아줌마 아기 낳았다고”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fa5e88f369f434d019643179bd0c72f7e3429793fdac3e5edeb11941a4fdbab" dmcf-pid="Bp3sndiBhG" dmcf-ptype="general">둘째를 낳을 때도 드라마 촬영 중이었다고. 강부자는 “낳을 때가 돼서 일주일만 빼달라고 했더니 작품 클라이맥스라 뺄 수 없어, 빨리 낳고 나와. 그날로 병원에 가서 의논하니 촉진제를 놔주셨다. 그런데 아기가 나올 생각을 안 해서 제왕절개를 했다. 작품 때문에”라며 출산 후 일주일 만에 촬영장에 복귀 “사당에 가서 자결하고 피 흘리고 뛰고 아들이 업고 뛰고 이런 장면을 찍었다. 수술 부위가 터질 것 같고 아픈데 표시를 못하고. 나가서 일주일 만에 했다”고 털어놨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bU0OLJnblY"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KlCJKqbYW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유선 “대학 졸업 23살 아들, 밥 먹으면 바로 설거지 기특”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03-04 다음 故이선균 보내고 1년..전혜진, '라이딩 인생' 첫방→대치맘 완벽 복귀 성공 [Oh!쎈 이슈]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