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억 건물주' 황정음, 이혼 후 억대 슈퍼카 샀다…"굉장히 비싸, 나에게 준 선물" ('솔로라서') 작성일 03-04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wBF1FOd8">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ypBwgLg2n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ca70f8981c1ae6253f7bd957511d601e724d7ae942fcba2d9ca7508b7cb9ef" dmcf-pid="WUbraoaV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62606382ckvo.jpg" data-org-width="1200" dmcf-mid="Pt7knJnb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62606382ck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8ec2d7d7821dbf73ec15e5bea7cf0b6b877c7393d4797f5ebb220396cfdac4" dmcf-pid="YuKmNgNfeV" dmcf-ptype="general">'46억 건물주' 황정음이 “슈퍼카 구입 후 할부금을 갚느라 힘들지만, 이혼 후 불행했던 내게 준 선물”이라며 “후회한 적이 없다”고 당당히 고백한다.<br><br>4일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9회에서는 황정음이 ‘솔로언니’로 첫 등판하는 소감을 밝히는가 하면, ‘46억 단독주택’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정음 하우스’에서 두 아들과 부대끼며 사는 모습을 최초로 공개한다.<br><br>넓은 마당을 품은 2층 단독주택인 ‘정음 하우스’는 고급진 외관과 인테리어로 단박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마당에는 텐트와 트램펄린까지 설치돼 있어 MC 신동엽은 “두 아들을 키우기에 최고네”라며 감탄한다. 그러나 다소 독특한 구조와 가정집에서 볼 수 없는 공간이 있어 의아함을 안긴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그간 한 번도 털어놓지 못한 ‘정음 하우스’ 입주 속사정과, 이 집에 얽힌 비밀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br><br>‘정음 하우스’ 소개에 이어, 황정음의 ‘보물 1호’인 첫째 왕식이, 둘째 강식이와의 일상도 펼쳐진다. 이른 아침 눈을 뜬 황정음은 두 아들의 등원, 등교 준비로 엉덩이 붙일 새 없이 움직인다. 그는 아이들 아침 식사를 챙기는 것은 물론, 깨끗이 씻기고 입힌 뒤 함께 등굣길에 나선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6b14b6feeb471b0331a917b00ec6fc4f795866ec2c9005a14ac0b3e7d1bd3" dmcf-pid="G79sjaj4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62607997lclg.jpg" data-org-width="700" dmcf-mid="QJyx9b9H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62607997lc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28fcebf2e4488bfede4a235944ba1227ef960e16c44c23648914e2f3718d82" dmcf-pid="Hz2OANA8i9" dmcf-ptype="general"><br>이 과정에서 황정음은 두 아이들에게 때로는 엄격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훈육하는 모습으로 소신 있는 ‘교육관’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황정음은 “아이들이 너무 빨리 자라니까 계속 눈에 담고 싶다”며 아이들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해 애틋한 모성애를 느끼게 한다.<br><br>황정음의 럭셔리 슈퍼카도 시선을 강탈한다. 아이들을 등교, 등원시킨 뒤 황정음은 ‘억’소리 나는 슈퍼카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데, 이 슈퍼카에 대해 그는 “처음 이혼을 결심했을 때 나에게 주는 선물로 샀다”며 각별한 의미를 털어놓는다. 이어 “굉장히 비싸다. (할부금을 갚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한다”고 유쾌하게 말한다. <br><br>특히 황정음은 “전 지금 갖고 있는 돈보다, 앞으로 벌 돈을 미리 쓰자는 주의”라며 ‘정음적 사고’를 설파하고, “저 차를 사고 후회한 적이 있는지?”라는 신동엽의 질문에도 “절대 없다”고 단호히 답한다.<br><br>황정음은 여배우로서의 고민과 애환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걸그룹 슈가에서 배우로 전향하면서 겪었던 마음고생을 떠올리던 황정음은 “만족스럽지 못한 연기 때문에 자존감이 바닥을 친 적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과연 무엇 때문에 황정음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는지, 그럼에도 이를 어떻게 극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는지 궁금증이 쏠린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비 12억' 현영, 수영선수 딸 라이딩 "차에서 잠복근무, 베낭 3개 챙겨 다녀"[종합] 03-04 다음 벤처업계 수장된 송병준, '혁신과 도전' 보다 '혁신 없는 우려만'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