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외도 폭로했던 강부자 "♥이묵원 무서워…밥 먹다 식탁 '쾅'" 작성일 03-04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Qs646F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dc8715f2311a841229bd25faf8dcb3391971ad5a40ef364ad6fa1de9c463ab" dmcf-pid="9FtM5X5r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묵원, 강부자.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063704019vnpu.jpg" data-org-width="952" dmcf-mid="7xPWnJnb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063704019vn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묵원, 강부자.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8e215413b4ed55419885b7d1e7c6774728ba3c15bbd9cfc5f32d2a7b9de753" dmcf-pid="23FR1Z1mpC" dmcf-ptype="general">배우 강부자(84)가 남편 이묵원(87)과의 결혼생활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43fce774f0d8aea7edfd6d2c1394b83f49353c2c5d6e0015977be66cd0aa402" dmcf-pid="V03et5tszI"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배우 강부자가 서울 북촌의 한 한옥에 절친한 배우 윤유선, 이하늬와 방송인 조우종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39c8b432d0d654e0d5c16b53211ab1f9473a8a69aa41318436069a8f74d297" dmcf-pid="fp0dF1FO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063705436wgcw.jpg" data-org-width="680" dmcf-mid="z4MHgLg2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063705436wg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2a4341f3fc3630de03f921eeb9d8edf868af7c210cef08140f9b956ba39bd4" dmcf-pid="4UpJ3t3IF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강부자는 남편 이묵원과 아들이 모두 "무뚝뚝하다"며 "'예쁘다'라는 소리를 들어본 적 없다"고 서운해했다.</p> <p contents-hash="992ff3755dd8950ff4b099668b0cd42bf2a1d3ef03610a047926183d1d91764a" dmcf-pid="8uUi0F0Cum" dmcf-ptype="general">그러나 윤유선과 이하늬는 "이묵원 선생님이 얼마나 다정하신데 그런 말씀 하시면 안 된다. 말만 그렇게 못 하시는 거지 행동으로는 다 챙겨주신다"며 강부자의 남편 이묵원에 대해 칭찬했다.</p> <p contents-hash="0bb49c9603bb32c4332d56d1f71887830648850e5a266b23bcc9c8caccfba24f" dmcf-pid="67unp3ph0r"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옆에서 가방 챙겨주시고 대기실에서 항상 같이 있어 주시지 않나. 그게 쉽지 않다"고 했으나 강부자는 "대기실에 항상 같이 있지만, 말로라도 '근사하다', '멋지다'는 이야기해 준 적이 없다"고 불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b4ec553c978f113609acb6426746aedfb68585bb257d8af02f6df27741feb73b" dmcf-pid="PNaGono9Uw" dmcf-ptype="general">조우종이 "손은 잡으시냐"고 묻자 강부자는 "손은 날 부축하느라 잡는다"며 "날 부축해주는데 어떤 사람이 '어쩜 손잡고 다정하세요?'라고 하더라. 속도 모르고"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5bce4e166bcd99f37d5a66700be6c616dde10548f7c811215dac292efe0e5" dmcf-pid="QjNHgLg2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063706819swkx.jpg" data-org-width="680" dmcf-mid="q5bNq7qy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063706819sw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a2a170b25a8feacb3ae2398ab2bed9af43dc5cdb128e104662f3d060860a27" dmcf-pid="xAjXaoaVpE"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결혼 생활 59년간 부부싸움 많이 했다"며 "남편 성질이 너무 무섭다. 밥 먹다가 무슨 소리 하면, 눈썹이 딱 선다. 그럼 '아, 이 사람이 화났구나' 한다. 여기서 그쳐야지 하다가도 거기서 내가 한마디만 더 하면 숟가락으로 식탁을 쾅 친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안 그런다. 이제 늙어서 기운이 없다"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01427e1d4f78a57cc514bf982516e819a69b0bcc9c2c0f501aef077906e4e1" dmcf-pid="yUpJ3t3Iuk" dmcf-ptype="general">그러나 윤유선은 강부자 이묵원 부부의 유머 코드가 잘 맞는다며 "이 선생님이 같이 다니시면 늘 웃고 계신다. 선생님(강부자)을 보는 표정이 애정 가득한 표정이다"라고 전했고, 강부자는 "(남편) 별명이 '모나리자 사촌오빠'다. 맨날 웃음 띠고 있어서"라고 전하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ea3615437f79316077692332b23e3bafc521e8e80fccff98e3a3c9406d694c" dmcf-pid="WuUi0F0C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063708204over.jpg" data-org-width="680" dmcf-mid="Be4DV9VZ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063708204ov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d3220a02d395ffec399dc59a15cc31e72765caca64870c3458c08c97982d38" dmcf-pid="Y7unp3phuA" dmcf-ptype="general">이어 강부자는 출산 당시 힘들었던 순간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4fbf05a55cada3072355eaae8fba2924ce0940704a6a73ab6856dec11ae6564" dmcf-pid="Gz7LU0UlUj" dmcf-ptype="general">1968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는 강부자는 남편은 "첫 아이 가졌을 때 남편이 드라마 '흑야' 촬영 중이었다"며 홀로 짐을 챙겨 병원에 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f102a53481f9ee6763e5e5fb2582148bccb52694a199d2b543af96cefd0188" dmcf-pid="HqzoupuSzN" dmcf-ptype="general">이어 "침대가 아닌 온돌방이었다. 옆방에서 '강부자 되게 요란스럽게 애 낳는다'고 할까 봐 소리도 못 내고 진통을 견뎠다. 입술을 깨물고 참았다"고 전했다. 그는 "새벽쯤 되니까 양수가 터졌다. 아기가 나올 것 같아서 무식하게 내가 3층에서 계단을 막 뛰어 내려갔다. 아이를 낳고 보니 얼마나 눈물이 쏟아지던지 '정말 내 배에서 애가 나왔다'며 아이를 껴안고 울었다"고 기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9dc53a8fe3a92a798595590cadfd4877dcbce1beb789116248a01b7d52ff10" dmcf-pid="X15QXGXD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063709633mpvc.jpg" data-org-width="680" dmcf-mid="bF6r4V41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063709633mp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40ce216608295f99946e678d7b2017392be82a6fb3d9c8f9693020eb90c2cd" dmcf-pid="Zt1xZHZwpg"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1974년 둘째 임신 당시 드라마 촬영 중이었다며 "감독한테 '애 낳게 촬영 일주일만 좀 빼달라'고 했더니 (감독이) '안 된다. 작품이 지금 클라이맥스라서 촬영을 못 빼준다. 빨리 낳고 나와라'라고 하더라. 병원 가서 의논했더니 촉진제를 놔줬다. 근데 아기가 나올 생각을 안 해서 결국 제왕절개로 낳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881b338fc6ef2966b70ff677626442a6bc91ece27f31c7dd09dfa2ab1405309" dmcf-pid="5FtM5X5r0o" dmcf-ptype="general">심지어 강부자는 "출산 후 일주일 만에 촬영장에 복귀했다. 사당에 가서 자결해서 피를 흘리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아들 업고 뛰고 이런 몸 쓰는 장면이 많았다. 정말 수술 부위가 터질 것 같은데 티도 못 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caef4d07b15b21478a9282400a64605532201696917edbff8dcdcfdfa6b4f44" dmcf-pid="13FR1Z1m7L"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1967년 3살 연상의 배우 이묵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p> <p contents-hash="323cf29de3418a93f12c47f08529de3e112e4d1b44000c9715753aafcbb12b59" dmcf-pid="t03et5tsUn" dmcf-ptype="general">앞서 강부자는 2020년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남편 이묵원의 불같은 성격과 외도를 폭로한 바 있다. 당시 강부자는 "이묵원이 겉으로 선해 보이지만 화나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신혼 때부터 화가 나면 장롱에 재떨이 던지고 그랬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ee0876bdc7eec533e597ddf7a49a95779747927ddc6f9d1b44ed9f108a89dce9" dmcf-pid="Fp0dF1FO7i" dmcf-ptype="general">이어 "(이묵원이) 바람도 많이 피웠다. 나는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했다. 첫째 돌 돼서 아장아장 걸을 때 사흘씩 안 들어와도 아무 말도 안 했다. 그 여자(내연녀)가 나한테 와서 인사까지 해도 난 아무렇지 않게 받았다. 나가서 무슨 짓을 해도 다른 자식만 안 낳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절대 이혼 안 하겠다고 어려서부터 다짐해 그걸 지금까지 지키고 있다. 자식들이 있으니까 인내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3051819f93ed6e5db920c39ba09d68e4fec5e3daf52e2a82bf07dac35d1c0f" dmcf-pid="3UpJ3t3IUJ"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세' 강예원, 연하 훈남 ENFJ와 핑크빛♥…"모든 게 자연스러웠다" [MD리뷰]('이젠 사랑') 03-04 다음 [법인 코인투자]③갈 길 먼 현물 ETF…정치권도 '잠잠'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