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이경실, 출연료 가불·돈 빌려 놀러다니는 子 손보승에 "돈 없으면 쓰지마" 작성일 03-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HuCOCn2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72ee12577279b6cd5c7f60cea0370ea4198cf11ad81c1d727a16d2525c483b" dmcf-pid="8WZzlCloq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2931112gcmt.jpg" data-org-width="650" dmcf-mid="2OasMQMU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2931112gcm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487f54ef4bc165e5141f80be5c7f1ea28abeb498b78bcd48903b1e149a9ee0" dmcf-pid="6Y5qShSgB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에게 일침했다.</p> <p contents-hash="bd3c41045a5efc6ea940c968d4545bd151047c8d43f77093fce18e84f514dab4" dmcf-pid="PG1Bvlvabw"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손보승을 만나 깜짝 선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실은 "돈 줄 테니까 엄마 대리운전 해달라"고 손보승을 불러냈다. 공유 자전거를 타고 나타난 손보승을 중고 앱을 통해 구입한 초등학생용 헬멧을 쓴 모습이었다. 이에 이경실은 추운 날씨에 대리운전을 하는 아들을 위해 새 헬멧과 장갑을 선물했다. </p> <p contents-hash="4e01182c082122ce7eb1caa802ea53f430bf3b3030205ba7929dd8b902cadf46" dmcf-pid="QoACdRdzqD" dmcf-ptype="general">이후 손보승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이동하던 이경실은 아들이 대리운전을 하면서 속상한 일을 당할까 걱정했다. 손보승은 "방송에 나왔던 저번 그 사람은 불법 유턴하라고 하고 5000원짜리 숙취해소제도 줬는데 그랬다. 그냥 참고 가려고 했는데 문을 닫고 담배를 피우면서 연기를 내 쪽으로 뱉더라. 그렇게 2만원 버느니 그냥 내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094e92698e29bb5b8537bc359bf84558df450edacd2a18b1a22c04af654ee42" dmcf-pid="xgchJeJq9E"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누나 배우 수업하는데 거기 있는 배우 중에도 대리운전하는 분이 있다더라. 한남동 고급 빌라에서 만취한 사람이 땅바닥에 던진 돈을 주워서 내려오는데 그렇게 울었다더라. 엄마가 그 얘기 듣는데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309fe8197c403e5a6f8dfd600dd90017448f19fe5e62219ebc4095966aa507e" dmcf-pid="yFu4XGXDb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경실은 "그런데 네 덩치 보고 누가 돈을 땅바닥에 던지겠냐"고 눙쳤고, 손보승은 "내가 못 주울 줄 알고? 하며 유머러스하게 넘기면 된다. 10만원이면 울면 안되는 거 아니냐. 나였다면 아무 소리도 안할 거 같다. 무슨 감정 노동을 하냐. 그냥 돈 벌면 좋은 거지"라고 응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0793f4c2ecb3d8c1fc728f12c97d8e67bf6abbe1d85c04ef347b5aac61230e" dmcf-pid="W378ZHZw9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2931375ecjm.jpg" data-org-width="866" dmcf-mid="VNmWaoaV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062931375ecj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621e913d0a1bf1b15898617426d8f3d1e1ef962a7426bdab14b19ea2ab77b9" dmcf-pid="Y0z65X5r2A" dmcf-ptype="general"> 이경실은 아들을 위해 고급 소고깃집을 찾았다. 손보승은 "어릴 땐 귀한 줄 몰랐다"며 기뻐했고 이경실은 "어릴 땐 부모가 사주는 것만 먹다가 이젠 네가 벌어서 먹으려니까 힘들지. 그래서 돈도 벌어봐야 한다. 내가 벌어보면 얼마나 힘든지, 돈의 값어치가 어떤지 알게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70aff227fdbe5adbc45675b28a2ff00715cd91c0ce8cb5cc625788a1977d4e" dmcf-pid="GpqP1Z1m9j"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대리운전을 하면서 드라마 촬영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전 촬영시 출연료는 방송 전 절반을, 방송 이후 절반을 주는데 손보승은 이미 지급된 출연료는 생활비로 모두 사용했고, OTT 출연료는 가불까지 받은 상태였다.</p> <p contents-hash="c9f4c7f83d2e47d15b60de24eb1fc4bba5c40b4fcebdd99c29ccf83132f9e460" dmcf-pid="HUBQt5ts9N"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출연료가 들어와도 당장 엄마한테 돈 갚고 카드값 갚고 그렇게 메꿨다. 항상 금전적으로 여유로웠던 적은 없다. 결혼할 때부터 카드값이 엄청 밀려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e41d6317d52b27de53c3408ca48d6e1d945ce8c79c3ec56624de088ee246165" dmcf-pid="XubxF1FOBa" dmcf-ptype="general">이어 "돈 갚은 지 얼마 안됐지만 카드값, 관리비, 인터넷 요금 등 200만원만 꿔주시면 빨리 갚겠다"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236752bbcb2c23b4dbd96e56927d66fbcb678160673599e499458c01a7dbd11e" dmcf-pid="Z7KM3t3Iqg"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실의 얼굴은 어두워졌다. 이경실은 "그런 것도 못 내는거냐. 엄마가 볼 때는 너희 이훈이(손보승 아들) 데리고 여기저기 잘 놀러 다니더라. 그래서 돈벌이가 괜찮은가 했는데 생활이 안되는데도 신용카드로 놀러다닌거냐"라고 추궁했다. </p> <p contents-hash="0e4262000e15464316dccb1c6e96b807817cdc8541bb5b032b958429f534f1ea" dmcf-pid="5hy3mwmebo"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100~200만원 구멍 나는 게 정말 한순간이다. 설에 한번 일 안하면…"이라고 둘러댔지만, 이경실은 "돈을 규모있게 써라. 언제까지 엄마만 믿고 돈 쓸거냐. 없으면 엄마한테 빌리고 갚으면 된다는 건 아니다. 돈은 없으면 쓰지 말아야 한다. 돈은 안 써야 모인다. 그렇게 할 거 다하면 돈 못 모은다"고 일침했다.</p> <p contents-hash="42934d94513d55b4102ce42aaeed4d04e4ca01af1e99696156c4f0e7c8af3853" dmcf-pid="1lW0srsdBL" dmcf-ptype="general">한편 예고편에서는 손보승이 이경실에 이어 누나 손수아에게도 돈을 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0a2e916ab98bc0ee24d3eae3baf57d43f22f3e494415ea097153b91aab2a4f4" dmcf-pid="tSYpOmOJ2n"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2021년 23세의 어린 나이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 이경실은 당시 아들과 1년여간 절연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388c377a7e0d386f4de3ed00830814cb1c35a811ad4083cbaef0429f745a369" dmcf-pid="FvGUIsIiqi"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정명 "술 취한 모습 보고싶어" ♥11살 연하 이혜리에 호감 느꼈나…최종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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