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앤 온리 '미키17' 삼일절 연휴 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03-0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일절 연휴 129만명 불러 모아 정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vymwme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ae160a4aca026de5e6c8909c98c4f6468581d00c003352169cdac175e9c26d" dmcf-pid="8UTWsrsd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is/20250304065427850ymus.jpg" data-org-width="624" dmcf-mid="fgt3WTWA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is/20250304065427850ymu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0a4702af1bc4ad79a0c0c392dcb511749287a5cbef4255d3fe410eef860385" dmcf-pid="6uyYOmOJ3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봉준호 감독 새 영화 '미키17'이 삼일절 연휴 13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p> <p contents-hash="1c9b978cea1fc003fa8db4e21ae9d267b1cf21f4e193ee280f33785fb4bfdc10" dmcf-pid="PsnoQ6Q0pn" dmcf-ptype="general">'미키17'은 2월28일~3월3일 129만6652명이 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30만명이다. 같은 기간 2위 '캡틴 아메리카:브레이브 뉴 월드'는 14만3450명(누적 158만명)에 불과했다.</p> <p contents-hash="db5fc2e21f0900d1e819ff5d031b6aa368f6e9af4c1edd7dd9146b08a5609e70" dmcf-pid="QOLgxPxp3i" dmcf-ptype="general">SF물인 '미키17'은 미래를 배경으로 얼음 행성을 식민지화 하기 위해 파견된 인간 탐험대의 일회용 직원 '익스펜더블'의 이야기를 그린다. 익스펜더블은 인간 프린팅 기계로 만들어지는 일종의 복제 인간. 익스펜더블이 된 '미키'는 17번 새롭게 프린트 되고, 17번째 미키가 죽은 줄 알고 프린트 된 18번째 미키와 17번째 미키가 만나게 된다는 게 이야기의 골자다. 에드워드 애쉬턴 작가가 2022년에 내놓은 소설 '미키7'이 원작이다.</p> <p contents-hash="d9c8226159cef6bb78f48dc784dc2dfd08758dcf233223d3b74856d9c028f28a" dmcf-pid="xIoaMQMU0J" dmcf-ptype="general">'설국열차'(2013) '옥자'(2016)에 이어 봉 감독의 세 번째 영어 영화이기도 한 이 작품엔 로버트 패틴슨, 마크 러팔로, 내오미 애키, 토니 콜렛 등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d6cdcd601841cb238289b014b83780d83aa657d7e1dee5c80bd5bf904e4c3f9" dmcf-pid="yVt3WTWAzd" dmcf-ptype="general">'미키17' 흥행세는 오는 주말까지 이어질 거로 예상된다. 4일 오전 6시45분 현재 예매 순위에서 '미키17'은 예매 관객수 약 8만명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c9247a0535cbb9d3876b32c58a3f4337bdcbbe05feb94cbab4e1af36391c51c8" dmcf-pid="WfF0YyYc3e" dmcf-ptype="general">이밖에 삼일절 연휴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퇴마록'(11만3427명·누적 30만명), 4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4만575명·누적 6만7000명), 5위 '패딩턴:페루에 가다!'(3만6055명·누적 10만명) 순이었다.</p> <p contents-hash="24fe67b2c0f1616a64a87d65d8f36545e2215b496b306a1ed87e3e4bfafebe5e" dmcf-pid="Y43pGWGkz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특급전사' 된 방탄소년단 뷔 "운동하다 갈비뼈 나가..춤추고 싶습니다. 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03-04 다음 리사, ‘K팝 최초’ 오스카 달군 월드스타! 핫걸 본능 뿜어낸 축하무대 슬릿 드레스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