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서장훈, ‘7살 연하 미혼남’과 재혼할 뻔한 女에 “능력 좋네”(물어보살) 작성일 03-0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6kaoaV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26391a5f0990d81347bf5fc42421936a1bd6dae454241554d3b705ed406681" dmcf-pid="17PENgNf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065116319dcbq.jpg" data-org-width="530" dmcf-mid="ZrgvIsIi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065116319dc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93389c1d78811d2677ac2ba9894d5c46532fbdc0e46f4751f687f89d8ad3ab" dmcf-pid="tzQDjaj4Wz"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재혼을 꿈꾸는 엄마 사연자에게 능력이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126125045fca1af7fc05e29cb97bb8d8355e59aadfe0d483d1d7ebb5b1a2a6" dmcf-pid="FqxwANA8l7"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똑닮은 모녀가 사연자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71c39a2d77685007fd14ee6dc19a8c3e689c9a1b2992357b308c2a1d0617f81e" dmcf-pid="3BMrcjc6lu" dmcf-ptype="general">딸은 “엄마가 이혼을 했는데 8년째 혼자 계신다. 항상 재혼이 무산되더라. 답답한 마음에 (나왔다)”라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5a7de59b4954db7183de3569f5c840f8d1300eea1f2211c6d455a8334dec2c0" dmcf-pid="0bRmkAkPhU"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관상을 보니 많이 울어야 될 상이다. 연애만 해라”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재혼이 성사될 뻔한 적이 몇 번이냐고 물었고, 엄마는 3명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bccfbc2372050b9dfdad8a14d4f220902b6e67432ab86a9c68d478d07a5f354" dmcf-pid="pKesEcEQCp" dmcf-ptype="general">엄마는 이혼 사유를 묻는 질문에 “성격과 술”이라고 답했다. 엄마는 “5년 정도는 재혼 생각이 없었다. 아이들은 (내가) 혼자인 것을 굉장히 불안해하더라. 빨리 갔으면 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7544a1edb34997af5281c9c44afdbb3a39b88f9326132a006ab45f6a52e249" dmcf-pid="U9dODkDxv0"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딸이 엄마의 재혼을 권하는 이유를 궁금해하며 “금전적인 문제가 있냐”라고 물었다. 딸은 그렇다고 한 후 “제가 버는 수입이 부업이다. (엄마께 드리는 돈이) 많으면 100만 원 정도”라고 답했다. 엄마는 금전적인 부분에서 버티면서 살고 있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어떻게 살았길래 버텼냐. 흥청망청이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2bfdbf294c227c8d3f69d7a22e520d84ae193652b8b01e21bfdd58ef2b2191f" dmcf-pid="u2JIwEwMW3" dmcf-ptype="general">엄마는 재혼할 뻔한 세 남자에 대해 설명했다. 첫 번째 남자는 외환 딜러, 두 번째 남자는 결혼 경험이 없는 7살 연하였다고. 서장훈은 “총각? 능력이 좋네”라고 놀라워했다. 세 번째 남자는 3살 연상이었고 재혼 문제를 미뤄서 재혼에 실패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ea5f391b8867140a3fde268fc1e87fb2770e1a463e826a7e5aa49daa1559805" dmcf-pid="7SFPV9VZyF"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넓혀야 할 때다. 원하는 모든 걸 갖춘 남자는 다른 사람들도 좋아한다. 너무 입구컷 하지 말고 ‘이 사람 괜찮다’ 이러면 (받아들여라)”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zv3Qf2f5Wt"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e4c89bc1682216e9bdbfa2a9543514cd252678aa0d6a8b92d71ab9bc6cba58f" dmcf-pid="qT0x4V41W1"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리 선언' 김대호, 태도 논란…"그건 좀" 양세형 따끔 일침 (푹다행)[전일야화] 03-04 다음 ‘돌돌이 부부’ 남편, ‘父 주폭→음주운전·母가출’ 불우했던 과거 고백 “너무 미워”(결혼지옥)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