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가정사 고백' 정혁 "모델로 성공 후 처음 가족 여행" (세차JANG)[종합] 작성일 03-04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xLWTWA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366a948b649b220ecfb4bbae333fdbfe01d599198d46c97ce74a47b1c7e25" dmcf-pid="4zMoYyYc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xportsnews/20250304070644575bxwv.jpg" data-org-width="658" dmcf-mid="Y8gCq7qy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xportsnews/20250304070644575bx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d070a9548ee039ec46255a395d3ee5c982ad76d2fa4e862a8b3992e96a2ef1" dmcf-pid="8ZKPsrsdR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세차JANG' 정혁이 효도했다.</p> <p contents-hash="126ab5841212265740f610b8ab93eb06a4c33ff5c87a8034e64b97d88e3732e4" dmcf-pid="659QOmOJim" dmcf-ptype="general">3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세차JANG'의 MC 장민호와 장성규 그리고 알바생 그룹 골든차일드의 이장준은 유튜버 수빙수, 모델 정혁, 색소포니스트 제이슨 리와 만나 희로애락을 담은 토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1301dc66028d45e6cde159eb0c01c1bde51a9891fe958eaf3721d9cbec66de8" dmcf-pid="P12xIsIiir" dmcf-ptype="general">'수산물 전문 유튜버' 수빙수는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회랑 초밥 먹는 걸 좋아하는데 직접 떠서 먹는 게 저렴할 거 같았다"며 "(기술을 배우기 위해) 냅다 식당에 취업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88758c76f109530a193fca8f980e99591234b5b90ebb8d35951f1081a9d1b77" dmcf-pid="QtVMCOCnLw"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뜻깊은 취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0e003d8b9e0e7eebab6a35dba1d89943b24d67c35e2e2421383190fb332bb3f" dmcf-pid="xFfRhIhLeD" dmcf-ptype="general">'꿈 부자' 수빙수의 향후 목표도 눈길을 끌었다. 앞서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85265fd4bb78b038718fcff15497fc0df72b0d132c8d05d970f91bc48d0ddc65" dmcf-pid="ygCY4V41ME" dmcf-ptype="general">도전하고 싶은 게 있는지 물어보는 장민호의 질문에 "원래 꿈에 뮤지컬 배우도 있었다"고 답했다. 이에 장민호는 "꿈이 400개는 되는 거 같다. 뮤지컬 배우의 꿈도 응원한다"고 훈훈하게 자리를 마무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6d81d4fd37722234a6664ac8b96eda517c99f2851fae7f0cc88e59315b23a" dmcf-pid="WahG8f8t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xportsnews/20250304070645891nhuf.jpg" data-org-width="550" dmcf-mid="GxQA5X5r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xportsnews/20250304070645891nh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03c5054eb1dbd761fa6969648fe0aacb51ad6b1225a8496de08df065c73777" dmcf-pid="YNlH646FJc" dmcf-ptype="general">정혁의 '면부심'은 '세차JANG'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평생 라면만 먹었다는 정혁은 '면러버'인 장민호와 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fc53ca64308abc73db203fb44d9a68b6d531948fb453c5d3966ff58cfb3c3f5" dmcf-pid="GjSXP8P3LA" dmcf-ptype="general">라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던 이들은 장성규와 이장준이 끓여준 라면을 먹고 브랜드를 맞추는 대결을 진행했다. 장민호와 정혁은 강한 자신감을 보여준 것과는 달리, 정답을 맞추지 못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239974706528add394ba2aa9a98081ad0571584dacfae68f8ce6dbfc76248a8" dmcf-pid="HAvZQ6Q0dj" dmcf-ptype="general">정혁은 최근 부모님께 효도를 한 근황까지 전했다. '세차JANG'에서 과거 힘들었던 가정사를 고백한 정혁은 모델로 성공 후 근래 처음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아버지는 뭐라 하셨냐"는 장성규의 물음에 "최고였다고 하셨다"며 뿌듯한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696e0768aa90781bae63381a62d29842cd8e8d72e95b038921b15ff6198d430" dmcf-pid="XcT5xPxpLN" dmcf-ptype="general">제이슨 리는 다양한 악기 중 색소폰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막연하게 음악이 하고 싶었다는 제이슨 리. 그는 "드러머였던 아버지가 음악할거면 (무대) 맨 앞에서 하길 원했다"며 아버지의 권유로 색소폰을 선택하게 됐다고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79f208aabd5ae496f7d04ee37a336013b7c9417370f18a038fed40dee4064b9" dmcf-pid="Zyu2kAkPda" dmcf-ptype="general">제이슨 리는 버클리 음악 대학 시절 이야기도 꺼내놓았다. 장성규는 버클리 음악 대학 입학 자체가 뛰어난 실력을 검증받은 게 아닌지 물었다. 이에 제이슨 리는 "전 세계 실력 좋은 사람이 다 모여 그때부터 시작이다"며 대학 입학 후 부단히 연습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099aad565064cdc026e79557b9e32ff7fdf2cfdb2e5a439f524073c7631f5c" dmcf-pid="5W7VEcEQig" dmcf-ptype="general">사진= KBS</p> <p contents-hash="17f374aee0e50a8fe8838286034d9cbae99c32d649514d9b2786ffda8ec64ffe" dmcf-pid="1YzfDkDxJo"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몽글몽글하다 03-04 다음 하니, ♥양재웅과 결혼 ‘무기한 연기’ 후 韓 떠났다..인도에서 포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