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생활비 손 벌리는 子손보승에 따끔 충고…“돈 없으면 쓰지 말아야” (사랑꾼) 작성일 03-0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Z0646F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eee8fa92a48cdaf3a55d7ce8190631cd933125fe2e5fe4780052f23d87e489" dmcf-pid="BW5pP8P3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ilgansports/20250304071453294enny.png" data-org-width="800" dmcf-mid="zxrh3t3I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ilgansports/20250304071453294enn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af6a7b4a483409e1a254b3b1a94747d99034e0ed1fae88db1e0d8384879bee" dmcf-pid="bY1UQ6Q0OT" dmcf-ptype="general"> <br>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생활고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br> <br>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인 이경실과 손보승 모자의 일상이 그려졌다. <br> <br>연기 활동과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 중인 손보승은 이경실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 그는 “미리 받은 출연료 받은 건 생활비로 다 써서 OTT 출연으로 나올 출연료는 가불 받았다”며 “생활비랑 핸드폰비랑 해서 200만 원만 빌려주면 빨리 갚겠다” <br> <br>이를 들은 이경실은 “그런 것도 못 내?”라며 충격을 받았다. 이어 이경실은 “엄마가 보기에는 너희가 아기 데리고 잘 놀러 다니더라. 그래서 생활이 좀 되는 줄 알았다”며 “생활이 안되는데도 일단 신용 카드로 쓰면서 막 놀러 다녔던 거냐”고 물었다. <br> <br>이어 “엄마만 믿고 없으면 빌리고, 또 갚으면 되고, 그러는 거냐. 돈이라는 건 없으면 쓰지를 말아야 한다”며 “앞으로는 그런 식으로 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칼부림 사건 후..채리나♥박용근, 10년 만에 첫 '버진로드'에 울컥 ('조선의 사랑꾼')[종합] 03-04 다음 '컴백 D-3' 제니, 첫 정규 타이틀곡은 ‘Like JENNIE’…제니 표 파워풀 랩 온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