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5일 국회 문체위 회의 첫 참석 작성일 03-04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04/0003416999_001_20250304074110225.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 인사말하는 유승민 회장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2.28 superdoo82@yna.co.kr/2025-02-28 14:33:53/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회 회의에 참석할 전망이다.<br><br>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승민 회장은 오는 5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리는 문체위 전체 회의에 참석한다. 유 회장이 지난달 28일 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번이 첫 국회 참석이다. 회의에는 문체부를 비롯해 관련 12개 기관장이 참석한다. 업무 보고와 현안 질의가 다뤄질 예정이다.<br><br>이번 문체위 회의에선 유인촌 장관이 대표로 업무보고를 하는 거로 알려졌다. <br><br>한편 유승민 회장은 취임 직후 혁신과 전문성을 기조로 한 부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사무부총장에 신동광 훈련본부장을 선임했고, 회장 직속으로 신설한 마케팅실장에는 오지윤 전 스포츠마케팅사업단장을 발탁했다.<br><br>첫 여성 기획본부장으로는 김보영 전 의과학부장을 앉히는 등 여성 13명을 간부로 전진 배치했다. 1980년대생 5명도 부장급 인사에 포함됐다.<br><br>사무총장은 문체부와 협의를 거쳐 이달 말 또는 내달 초 예정된 새 이사회 때 선임된다.<br><br>또 새 진천선수촌장 후보로는 작년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때 집행위원장을 맡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김택수 전 대한탁구협회 실무 부회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환희, 찬가는 계속된다 03-04 다음 배우에 감독까지...‘바쁘디 바쁜’ 하정우의 기발한 상상 영화 ‘로비’ [오늘의 프리뷰]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