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45세에 ♥ 찾아나선 이유… "○○○때문" 작성일 03-0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HzzuzT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abcda886e55d29d1b5b4e656fd0023b4e013604718d19f62c8164f80a99a62" dmcf-pid="YEXqq7qy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예원이 근황을 전하며 맞선에 도전한 이유가 부모님 때문임을 밝혔다. /사진='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week/20250304074410280ptyi.jpg" data-org-width="647" dmcf-mid="yCaIIsIi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week/20250304074410280pt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예원이 근황을 전하며 맞선에 도전한 이유가 부모님 때문임을 밝혔다. /사진='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c561f23973b17f15bfcec56dc3f203b205906e8085b1165fd5f3830f4add71" dmcf-pid="GDZBBzBWpY" dmcf-ptype="general"> 배우 강예원이 용기 내서 사랑을 찾아 나선 이유는 부모 때문이었다. </div> <p contents-hash="c7295348c80c4964a02b00f3363af4cd5b9cc21ff424e51df534439cee4ce266" dmcf-pid="Hw5bbqbYuW" dmcf-ptype="general">지난 3일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는 배우 강예원이 첫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그동안 그냥 열심히 살았다. 2년 전에 '한 사람만'이라는 드라마를 촬영했다"며 영화 출연과 제작을 병행하거나 취미로 그림을 그려 전시회를 열었던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9735884cf2f35f66b534bf01309ab92383cc5cfeb76f1e35cf104054186299b" dmcf-pid="Xr1KKBKG0y" dmcf-ptype="general">그는 "워커 홀릭이고 일을 우선시 하는 스타일이다. 쉬는 걸 모른다"고 덧붙였다. 강예원은 악플 등 시선에 대한 고충으로 고통받았음을 밝혔다. 그는 "맨날 울었다. 댓글 보고 울고 그랬다. 저 상처 진짜 잘 받는다. 크게 받는다. 남들은 요만큼 받는 걸 저는 엄청난 타격이 있다"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c0dc56fa6faefb49ad0b4c0cd4ca16fb47d1ee7d5315725fdc9141e3637568f" dmcf-pid="ZWbRRxRuuT" dmcf-ptype="general">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호소한 강예원은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열심히, 이렇게 살아야하지?' 이 생각만 하게 되더라. 그 공포와 스트레스를 벗어날 수 없었다. 그냥 다 때려치고 시골가야겠다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82dcb75a73b91b17ab3277350a3ca36ebaea23902a5cef3283082e991585028" dmcf-pid="5YKeeMe7Uv" dmcf-ptype="general">연애 또한 프로그램을 보고 즐기기만 했다는 강예원은 "남들을 보며 만족했다. 보면서 오는 즐거움도 있다.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도 다 보고, '나는 SOLO', '나솔사계'도 봤다. '이혼숙려캠프'도 봤다. 결혼도 안했는데 이혼 프로그램도 다 본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결혼이) 이게 팔자인 거 같다. 결혼을 못하겠다 했다. 전 겁 많고 배짱이 없다. 상처받을 거 같은 사람은 애초에 차단한다"며 선을 긋던 타입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47b107e07f6e08b18d9c9c9ae15570e149206fa05edce7bab0dda88acfaec87" dmcf-pid="1G9ddRdzuS" dmcf-ptype="general">하지만 부모님 생각에 용기를 냈다며 "섭외 전화를 끊고 생각하니 아빠가 생각나더라. 절 늦게 낳아 몸도 편찮으신데 (혼자인) 삶을 계속 살다간 엄마, 아빠 눈 감는 순간까지 희망을 못 보여드리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83세가 되신 부친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강예원은 "사실 요즘 밤에 잠들 때마다 공포가 있다. '아빠가 돌아가시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밤마다 느껴진다"고 솔직히 고백하며 그간 삶의 원동력이 부모님이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d30cfb54b182c74152b8e1e76e9cf375182232b12a3d67ad1bd62c8ccba4ce6" dmcf-pid="tH2JJeJq0l" dmcf-ptype="general">가장 바라시는 부분이 딸이 TV에 나오는 것과 좋은 짝을 찾는 것이라는 강예원은 "이러고 있으면 변하는 게 없을 것 같았다"며 소개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ba71624ca8f2900d0e7ecd40763ee7fb60d2c20ae81467ebb30f45ae00e7444" dmcf-pid="FXViidiB7h"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춘화연애담' 장률이 그려낸 사랑 [인터뷰] 03-04 다음 ‘건강이상’ 57세 박미선, 근황 공개 “♥이봉원이 구하기 힘든 케이크 사다줘”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