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아귀 깐풍기 성공… 시청률 6.8% 작성일 03-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42bqbY4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4ac6fb83a628607bb656ee6c0742397c8975e92769f75740907f2571a3d6d8" dmcf-pid="z59B7U7v4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푹 쉬면 다행이야’ 아귀 깐풍기 성공… 시청률 6.8% (사진: MBC '푹다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bntnews/20250304075304063hgqu.jpg" data-org-width="680" dmcf-mid="8QIm0F0C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bntnews/20250304075304063hg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푹 쉬면 다행이야’ 아귀 깐풍기 성공… 시청률 6.8% (사진: MBC '푹다행')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04307abde8e363cf7478abe53e5160e3d80d37239c56b8e522964d15b09838" dmcf-pid="q12bzuzTQg" dmcf-ptype="general"> <br>‘푹 쉬면 다행이야’ 이연복이 방송 최초로 아귀로 중식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div> <p contents-hash="a1854e158d22c6ba9cfcdd08ad4b2e38f6d10e56a1d48b7a329851ca23bfa292" dmcf-pid="BtVKq7qy6o" dmcf-ptype="general">3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38회는 임원 김대호, 중식대가 이연복, 그리고 명세빈, 양세형이 함께하는 무인도 중화반점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6.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요일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인 2049 시청률도 월요일 예능 전체 1위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f55d99a916cf14d4a14ebdf3cba9cda0fa757e60c59a86ed6e16d5ce9230ecf0" dmcf-pid="bFf9BzBWxL"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 이연복, 명세빈, 양세형은 아침부터 아귀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나섰다. 손질도 까다롭고, 비싸서 중식 재료로는 잘 쓰지 않는 아귀. 방송 최초로 아귀로 중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이연복은 “한 번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18b2d6a77fb1be2c1f3030f628e82182ae0361f0edeab4eb302b59feafb52794" dmcf-pid="K342bqbYPn" dmcf-ptype="general">이들은 깊은 바다에 살고 있는 아귀를 잡기 위해 바닥까지 내려놓은 대형 그물을 끌어 올렸다. 그물에는 많은 해산물들이 걸려 나왔다. 대형 소라, 꽃게, 조기, 양태, 물메기, 붉바리, 갑오징어 등 종합 선물 세트처럼 다양한 해산물이 잡혔지만 이들이 바라는 아귀는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6678ff1a724fcfb154dc4b7cbe5648c7774f886323bc99e1973f01714e2c863" dmcf-pid="908VKBKGQi" dmcf-ptype="general">지쳐가는 일꾼들을 위해 선장님은 즉석에서 갓 잡은 꽃게로 간장게장을 만들어 주셨다. 선장님만의 특제 양념이 들어간 간장게장에 이연복도 “세상엔 참 다양한 맛이 있다”며 감탄했다. 김대호는 그만 먹고 일하자는 선장님의 말에도 “먼저 일들 하세요”라며 간장게장에서 빠져나오질 못했다. 이를 본 붐은 “프리하더니 과감해졌어”라고 분석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b89a5e42ed49d3a6c58ed86d8bd4e56019716e32c3cebed2dd766ec08bc08a2" dmcf-pid="2JrEANA8QJ" dmcf-ptype="general">그물이 거의 끝나갈 때쯤, 극적으로 아귀가 잡혔다. 이연복은 그물에서 커다란 아귀를 빼내다가 손을 물릴뻔한 상황에서도 “이렇게 큰 걸 잡을 수 있으면 열 번 물려도 괜찮아”라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659205c9e4dc6f319c373980bf22ccfad3582abb335c9516d31a714d682049e" dmcf-pid="VimDcjc6xd" dmcf-ptype="general">이들은 조업을 마치고 손님들이 오기 전 새참으로 허기를 달랬다. 이연복은 조업을 통해 잡아 온 갑오징어로 수제비를 만들기로 했다. 이연복의 애제자 명세빈은 굴과 사과를 넣은 굴 사과 겉절이를 만들었다. 군침을 자극하는 수제비와 겉절이 조합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4d2e703fc02f15b07d9458269edeb050aabdfa83274d7494b26d943084a74e1b" dmcf-pid="fnswkAkP4e" dmcf-ptype="general">또한 이들은 푸짐한 손님 식사를 위해 인근 바다에서 해루질까지 했다. 이때 명세빈이 시가 1kg에 15만원이라는 소고기보다 비싼 조개, 새조개를 잡는 데 성공했다. 이와 함께 소라, 낙지 등 다양한 해산물을 추가로 확보하며 풍성한 메뉴를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41811180661c9c9a94c992d1fc964444a31e0cd4b12e4f237b79fd71e183ca24" dmcf-pid="4LOrEcEQPR"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매콤한 ‘사천 코스 요리’를 기획했다. 첫 번째로 그는 자신의 시그니처메뉴인 ‘어향동고’를 만들었다. 다진 소라와 생선을 완자로 만들어 표고버섯 위에 얹고, 이를 찜기로 쪄낸 뒤 대가만의 비법이 담긴 매콤한 소스를 부어 만드는 어향동고는 비주얼만으로도 모두를 사로잡았다. 탱탱한 완자의 식감과 소스의 매콤함이 맛으로도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5a7717f7793706b9123ca1e7168d6091c74331aed2a0499ab5aabf13acff706" dmcf-pid="8oImDkDxPM" dmcf-ptype="general">이어 이연복은 손질한 아귀로 깐풍기를 만들었다. 대가의 스킬로 완성된 아귀 튀김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여기에 깐풍 소스를 입히자 오직 무인도 중화반점에서만 먹을 수 있는 ‘깐풍귀’가 완성됐다. 이를 맛본 김대호는 “왜 아귀를 튀길 생각을 못했을까”, 양세형은 “내가 팔고 싶다”고 말하며 극찬했다. 이연복 역시 “갓 잡은 생 아귀를 튀겼기 때문에, 이건 식당에서 메뉴로 만들어도 이 맛이 안 난다”라며 특별함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6b4cdd33cc865885caece7fc6565c2c2d969c426ae694e3d56ef79d77959d78" dmcf-pid="6gCswEwMQ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연복은 ‘사천 해물탕면’을 만들었다. 얼큰한 국물에 새조개, 낙지, 소라 등을 넣어 만든 해물 탕면은 추위에 얼어붙은 몸까지 녹이며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 역시 오직 ‘푹다행’의 무인도 레스토랑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요리들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35e6ff75fb1d7706376fc313dc16681cc9397cd23c84b6bb2deb74771d9df37a" dmcf-pid="P7x6f2f54Q"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연복에 버금가는 중식 대가 여경래와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이 함께하는 ‘무인각’ 오픈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했다. MBC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c7ade13cc2c71e49e8dee7faa8d420a268863fe80fea940e30fdbe1328781fb" dmcf-pid="QzMP4V41xP"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혜진, 대치동 라이프 뛰어들었다…'현실 반영' 반가운 워킹맘 열연 (라이딩인생)[종합] 03-04 다음 '18일 컴백' 스테이씨, 판타지 비주얼 정점…강렬한 흑백 아우라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