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 이세준, 신보 ‘말의 온도’ 오늘(4일) 발매 작성일 03-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KkEcEQ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8e8d2dcf12339e8a268c9821b1cfa400c1f78c5c3b661e4057edd4c5185d1a" dmcf-pid="p99EDkDx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리상자 이세준, 신보 재킷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unhwa/20250304080610904xoez.jpg" data-org-width="540" dmcf-mid="ZJkmsrsd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unhwa/20250304080610904xo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리상자 이세준, 신보 재킷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ea4e7691ba04e708682f81de3a11796a1c078f022fef49efd087ed8029bdf8" dmcf-pid="U22DwEwMlv" dmcf-ptype="general">유리상자 이세준이 신곡을 낸다.</p> <p contents-hash="fbfedd3a0afc4cf80f6912d7342d3db68254b2055a73f801d4db8996cbe453c2" dmcf-pid="uooHXGXDyS" dmcf-ptype="general">이세준은 오늘(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말의 온도’를 발매한다. ‘말의 온도’는 담백한 어쿠스틱 기타와 이세준의 섬세한 감정선, 따뜻한 음색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어쿠스틱 발라드다.</p> <p contents-hash="6722e2d0ac77c32ded260ee5c008fde90b7a6215aa570af9e6ac26f4b3c90b30" dmcf-pid="7ggXZHZwWl" dmcf-ptype="general">이세준 측은 "분명 ‘말’ 그 자체에는 온도가 있을 리 만무한데 어떤 말을 주고받느냐에 따라 우린 맘이 포근해지기도, 때론 시려 오기도 한다"면서 "이렇게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주고받는 ‘말’을 주제로 한 유려한 표현의 가사가 돋보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0cff867f6d8a8f0bd75571616c849ebb5b8b5ea706161a208f2013f392942b7" dmcf-pid="zaaZ5X5rSh" dmcf-ptype="general">이세준과 프로듀서 고병식이 함께 작사에 참여했다. ‘말에도 온도가 있을까 정말 그런 것 같아 니 한마디로 맘이 따스해/가끔씩 맘에도 없는 말들로 상처를 줄 때면 가슴이 시려와/그 한마디에 난’처럼 서정적인 노랫말이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0ec1b6efd44daac504101fa0f8b8ef2783169f7a61fdcc0bdca736e56a1a9c60" dmcf-pid="qNN51Z1myC"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한별, 신용재 ‘이유’ 리메이크 03-04 다음 '한일 신동'들의 불꽃 튀는 대격돌…일본 먼저 웃었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