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눈 성형 복원' 강예원, 김상훈과 ♥핑크빛 불거졌다…"호감 있어" ('이젠 사랑') 작성일 03-0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yXeMe7LF">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GtWZdRdzJ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de0a5225be6529412a41f08db1007450a546b6b4800078567e3cb7ef0e486b" dmcf-pid="HFY5JeJq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81404042xrth.jpg" data-org-width="1200" dmcf-mid="PVs7ANA8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81404042xr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868f922ae7f6a620bee2e6331fede3e7478b5293a809905f50a03ebcdf5254" dmcf-pid="X3G1idiBe5" dmcf-ptype="general"><br><br>3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는 배우 강예원이 첫 맞선남과 만났다.<br><br>이날 강예원은 6살 연하 김상훈과 첫 맞선을 진행했다. 새로운 만남을 앞두고 강예원은 "1대1 맞선은 처음이다. 많이 긴장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br><br>이날 강예원은 근황을 묻자 "그냥 열심히 살았다. 2년 전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한 뒤 영화 출연과 제작을 병행했다. 그림 그리고 전시회도 하고, 혼자 축 쳐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답했다.<br><br>"워커홀릭이라 일을 우선시한다"는 강예원은 방송을 쉰 이유에 대해 "악플 때문에 많이 울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는 남들이 작게 받는 상처에도 엄청난 타격을 받았다. 언제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 하지 싶더라"고 이야기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f04af5d61fec3e858887561c3857b5eff629100b6e34d49ec4ff102cc14a5" dmcf-pid="Z0HtnJnb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81405306oos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ArUNgNf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81405306oo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0349dfc056d029c35f60d1b21fa288fed303e637353d5686a23ac83f8599eb" dmcf-pid="5pXFLiLKLX" dmcf-ptype="general"><br><br>이후 강예원의 등장에 눈을 떼지 못하던 김상훈은 "화면보다 더 예쁘신 것 같다. 실물이 예쁘다"고 감탄하며 "저도 실물이 더 낫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예원은 맞선남에게 "엄청 훈남이다"라며 "첫인상이 선해 보이고 굉장히 훈남에 외관상 듬직함,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다 가지고 계셔서 좋았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br><br data-index="4">강예원이 맞선남 직업을 건축 분야로 추측한 가운데 김상훈은 "13년 차 대학병원 방사선사다. 국가고시 합격해야 할 수 있는 직업이다. 공무원 비슷하게 정년이 보장된다"고 말했다. 강예원은 "정보를 미리 알면 선입견이 생길 것 같고, 뵙고 알고 싶어서 정보를 안 봤고 왔다"면서 "주위에서 만나지 못할 사람을 만나서 더 좋았고, 호감도 있었다"고 털어놨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66f6fcf3c42105ebfc1943bb7603336f3224fc2a7b3966c32ac4f919b7a4f7" dmcf-pid="1UZ3ono9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81406665zdco.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wI9b9H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81406665zd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27c494d21175d911587f02b578607ecbbb884f3dd2499e5fed708eba9c2e81" dmcf-pid="tu50gLg2nG" dmcf-ptype="general"><br><br data-index="6">김상훈은 직업 공개에 이어 1985년생이라고 나이를 밝혔다. "친동생과 동갑"이라며 반기는 강예원에게 그는 "동생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저는 누나라고 할 생각이 없다"고 플러팅 했지만, 연애 세포가 죽은 강예원은 눈치채지 못했다.<br><br>'누나' 호칭을 거부한 김상훈은 "누나라고 하면 동생 취급하니까, 연하남은 누나라고 하면 약간 자존심이 상한다. 남자처럼 보이고 싶어서 누나라고 안 한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서로 연상, 연하를 만나봤는지 질문을 던졌다. 강예원은 "연하남 만나봤다. 10살 이상 연하는 안 만나봤는데, 나이와 상관없이 기댈 수 있는 의젓한 듬직하고 선한 오빠 같은 느낌의 남성이 좋다"고 이상형을 드러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74ec5fafc4f5bb4c5c6b3594db38a5b3fc21c0377bf294f31c61503a6d03c" dmcf-pid="FqFujaj4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81407970qpox.jpg" data-org-width="1200" dmcf-mid="W6Fujaj4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81407970qp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3338febe8faae7ee9cc92a172906dc95e774e99bea435c52e18b1f6f32ea69" dmcf-pid="3B37ANA8dW" dmcf-ptype="general"><br><br>김상훈은 "연상 한 번 만나봤다"고 고백하며 "20대 후반에 만났는데 정신연령이 잘 맞아서 재미있었다. 경험이 많으면 좋은 거"라고 이야기했다.<br><br data-index="9">한편, 김상훈에게 간 하트 모형 초콜릿을 선물 받은 강예원은 "하트는 의미가 있잖냐. 어떡해 감사합니다 하면서도 심쿵한 부분도 있다. 순수한 것 같다. 내가 순수한 건가"라며 호감을 표현했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컴백 동시 英 NME 집중 조명..'5세대 아이콘' 존재감 03-04 다음 한석준, "간 주기 싫어서" 사라진 입양 아들 충격 진실에 경악…"실화라는 게 무서워" (탐비)[종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