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겨우 품은 아들 다시 절연? "200만원 꿔달라니" 직격탄[스타이슈] 작성일 03-04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UBwEwMlS"> <div contents-hash="527576bfa0b13440a704ff6b9cff25a4fe979e484023bddfee0af5028947c631" dmcf-pid="YNubrDrRS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2df6c41e35b25b28265d81695bf9db7634890c6b9307dec469fafbe20d3743" dmcf-pid="Gj7Kmwme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경실이 30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TV조선 새 예능 '여행의 맛'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개그계 대표 30년 지기 '조동아리' 3인방과 매콤 입담의 원조 '센 언니' 3인방의 여행 리얼 버라이어티 '여행의 맛'은 오늘(30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조선 2022.09.3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news/20250304082559979jyot.jpg" data-org-width="1024" dmcf-mid="xZKcupuS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news/20250304082559979jy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경실이 30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TV조선 새 예능 '여행의 맛'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개그계 대표 30년 지기 '조동아리' 3인방과 매콤 입담의 원조 '센 언니' 3인방의 여행 리얼 버라이어티 '여행의 맛'은 오늘(30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조선 2022.09.30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eea33400c98526a45588b5ed5e87bf97ad2f7b99e5356a62ee5db192e20565" dmcf-pid="HAz9srsdTC" dmcf-ptype="general"> <br>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른 나이에 가장이 된 아들 손보승을 응원하기 위해 헬멧과 장갑을 사준 이경실은 아들의 '생활비 부탁'에 진심을 담은 쓴소리를 건넸다. </div> <p contents-hash="d22028f5d6d9ce68e0ca4ce58d2c88826620d6e98457cb187b89f21c893df7c2" dmcf-pid="Xcq2OmOJyI" dmcf-ptype="general">이날 '조선의 사랑꾼'은 시청률 4.4%(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를 찍었다.</p> <p contents-hash="614b8e7a0f40c1ed3b36103ff334c8e9c7c4b780c75f045fd43826572ffc7a9d" dmcf-pid="ZkBVIsIiSO"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10년 만에 결혼식을 결심한 박용근이 "야외였으면 좋겠다. 풀도 있고 그런..."이라며 디바 동생 지니와 민경에게 감춰온 결혼식 로망을 밝혔다. 또한 그는 "스몰 웨딩의 최대 하객수는 한 10명?"이라는 대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채리나 또한 "사람 북적거리는 곳이 싫다. 시선이 없었으면 한다"라는 소망을 밝히자, 지니는 "무인도?!"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2b002c0441d6c397eedfdee4517b539038e68c8a0eedf4833335ef11aed3685" dmcf-pid="5EbfCOCnys"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들은 야구선수 출신 코치 박용근의 전 직장이자, 채리나♥박용근 부부가 처음 만난 곳인 잠실 야구장에 도착했다. 디바 민경은 "여기야말로 잔디 푸른 거 있고..."라며 잠실 야구장을 예식장 후보로 강력하게 밀었다. 디바 동생들의 추진력에 채리나♥박용근의 '그라운드 결혼식' 예행연습까지 순식간에 치러졌다. 본인의 결혼식처럼 난리인 민경의 열정에 채리나는 "한 번 다녀오신 분도 괜찮다, 지금 많이 외로우신 분 좀 소개해 달라"며 야구장 관계자와의 급 만남(?)을 주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002ff8223330c43b86990ad92a01328f5ec66ac9962cf1fe9d2e44fb2745405" dmcf-pid="1DK4hIhLWm" dmcf-ptype="general">디바 동생들이 데려간 두 번째 예식장은 400석의 충분한 공간과 한강 전경, 그리고 돔 형식의 독특한 천장 형태로 MC들의 폭풍 칭찬을 들었다. 예식장에 반한 박용근이 정신없이 인증숏을 찍자, 지니는 "형부! 무인도 가신다며~ 여기 풀도 없는데!"라며 놀리기 시작했다. 내친김에 버진 로드까지 걸어 보기로 한 채리나 부부는 끝에 다다르자 "여기서 보는 게 완전히 다르다"며 감회에 젖었다. 이후 채리나는 "그때, 우리 둘이 용기 내서 결혼식 해봤으면 좋았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b54166afb15813fec664ad615e4fb3d0696b5e2c55e3cee121330baf08f74c88" dmcf-pid="tw98lCloSr" dmcf-ptype="general">한편, 아들 손보승의 혼전임신 고백 때문에 절연까지 했던 이경실은 아들의 헬멧과 장갑을 장만하러 스포츠용품점으로 향했다. 물건을 둘러보던 이경실은 "오늘 엄마 대리기사 좀 해 줘"라며 아들을 불러냈다. 엄마의 부름에 한달음에 달려온 손보승은 이경실이 골라 준 새 헬멧을 써보며 "강남에서 잠실까지도 문제없겠다"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따뜻한 새 장갑까지 선물 받은 손보승은 "무료로 대리운전 해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 아들에게 이경실은 "저녁까지 사주겠다"고 제안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fb0eda0ea5eaa74d3dffa1b84a5a44a366f5e2f56bce29bd85528590bca10b" dmcf-pid="FHnN0F0C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news/20250304082601818yonb.jpg" data-org-width="741" dmcf-mid="y4Htono9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news/20250304082601818yo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34abb972ea99083e769de4f00ce50abc793d304507df9f1bd6fb63fa551eac" dmcf-pid="3XLjp3phyD" dmcf-ptype="general"> <br>이경실은 아들과 함께 집 근처 소고깃집으로 향했다. 손보승은 "어릴 때는 고기가 이렇게 귀한 줄 몰랐다. 내일 아침까지 일해도 못 먹는데..."라며 잠시 가장의 무게를 내려놓고 아들로 돌아왔다. 이경실이 아들의 연기자 활동에 대한 근황을 묻자, 손보승은 "OTT 작품 2회분 어치의 출연료는 이미 가불 받았다"며 넉넉지 않은 경제 사정을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d01f734961a151b1f980e78e535880c6ad071aaf76bb7ea5b6c23ff4eb55ef7f" dmcf-pid="0ZoAU0UlCE" dmcf-ptype="general">이후 손보승은 밀린 카드값, 관리비 등을 내기 위해 "200만 원만 꿔 주시면...조만간 갚겠다"며 떨어지지 않는 입을 열었다. 이에 이경실은 "너희가 손자 데리고 여기저기 잘 놀러 다녀서 생활이 좀 되는 줄 알았다. 그럼 생활이 안 되는데도 일단 카드로 막 놀러 다니는 거냐"며 말을 꺼냈다. 또, "언제까지 엄마만 믿고 돈을 쓸 거냐. 돈이라는 것은, 없으면 쓰질 말아야 한다"라고 진심을 담아 쓴소리를 건넸다. 결국 말이 없어진 모자의 모습에 VCR을 지켜보던 황보라는 "내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ea3651c4cad0a6d4fd5746009081bb26f8768929824bc2ae054f022991bf6c37" dmcf-pid="p5gcupuSTk"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년만 컴백 전혜진, '라이딩 인생' 첫방부터 응원 불렀다 03-04 다음 [SC리뷰] 이경실, 생활비 요구한 '혼전임신'子 손보승에 "돈 없으면 쓰지 마라" ('조선의 사랑꾼')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