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강예원, 심한 악플에 활동 중단 "맨날 울고 상처받아" (이젠 사랑) 작성일 03-0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xVvlva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9c08773b581662dcaed62d665519c597db52c7760fae53eb5728a60ba71fae" dmcf-pid="KsMfTSTN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강예원/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083744639crby.png" data-org-width="640" dmcf-mid="B0GlMQMU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ydaily/20250304083744639crb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강예원/tvN STOR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1d216752bbac637581aad98a2c7be9d38dd465170db04c0c0773a6da415438" dmcf-pid="9OR4yvyjE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강예원이 악플 때문에 활동을 중단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64c0dc8c9b5688ce22a75df74395db62b8a613abd01d20de057d92095894d12" dmcf-pid="2Ie8WTWAOJ"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이젠 사랑')에서는 강예원이 결혼을 결심하고 맞선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0a6240c9c0917fb9c216c6918c29a9644708400bbff837642df6609484a7104" dmcf-pid="VCd6YyYcrd" dmcf-ptype="general">이날 강예원은 근황을 묻자 "그냥 열심히 살았다. 2년 전에 '한 사람만'이라는 드라마 촬영을 했고 내가 출연하는 영화를 만들어보기도 했다"며 "취미 부자였다. 혼자 축 처져있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d477d4635a9648328568ffd6c21ceced03cfee8b47ec4b8654a7ff27ca6c56" dmcf-pid="fhJPGWGkDe"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활동을 쉬게 된 이유도 전했다. 그는 "예전엔 맨날 댓글 보고 울었다. 남들은 작게 받는 상처에도 나는 엄청난 타격감이 있는 거 같다"며 "스트레스도 너무 심하고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지'라는 생각만 하게 됐다. 그거에 대한 공포와 스트레스를 벗어날 수 없었던 거 같다.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시골 가야겠다는 생각도 했다"며 악플 때문에 활동을 중단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3d90f8bca501732d66c6bd51d4d599a99978111867bde905eb1eaa75c2d9b82" dmcf-pid="4yge1Z1mOR" dmcf-ptype="general">연세가 많은 부모님을 생각해 출연을 결심했다는 그는 "엄마, 아빠가 언제 떠나실지 모르지 않나. 하루라도 빨리 희망을 드리고 싶다.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5123b053a3e4a933a6163e3b62fef81823d3f9c1750b514ef658b0e3c38793" dmcf-pid="8Wadt5tsr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진심으로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나는 진심으로 사랑을 받고 싶고 사랑을 주고 싶기도 하다. 나랑 잘 맞는 분이 나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7affcae95d05588d506760d69db755531df22bc73293b8ee3d3308cc98856b" dmcf-pid="6YNJF1FOOx" dmcf-ptype="general">이후 강예원은 6세 연하의 방사선사 김상훈과 맞선을 진행했다. MBTI, 혈액형, 데이트 취향까지 일치한 두 사람은 한층 더 가까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좀비 새로이 쓴 '뉴토피아', 5회부터가 진짜다[스타in 포커스] 03-04 다음 몬헌 와일즈 "놓치면 손해인 자유 퀘스트가 있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