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X솔라, 뮤지컬 ‘마타하리’ 성료 작성일 03-0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apupuS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27ca194408abdd70d26962b1d4da8a9cd21e54def79431a7894882d21a8339" dmcf-pid="UpNU7U7vQ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X솔라, 뮤지컬 ‘마타하리’ 성료 (사진: EMK뮤지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bntnews/20250304085603692tnwp.jpg" data-org-width="680" dmcf-mid="0Lnt3t3I6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bntnews/20250304085603692tn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X솔라, 뮤지컬 ‘마타하리’ 성료 (사진: EMK뮤지컬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ac44beb450973139ec39cd6f0e04fc6e563dc512e0abed3dfdc00bff676afb" dmcf-pid="uUjuzuzTxQ" dmcf-ptype="general"> <br>그랜드 피날레를 맞은 뮤지컬 ‘마타하리’가 뜨거운 성원 속에 막을 내렸다. </div> <p contents-hash="bf6c0bd4f60631201033e20f8d05dfe1ef388cec2db51b130b28dae0cf4eae13" dmcf-pid="7uA7q7qy6P" dmcf-ptype="general">뮤지컬 '마타하리'는 지난해 12월 5일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홀에서 개막해 성황리에 공연 후 지난 3월 2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성료했다. 작품은 한층 깊어진 서사와 화려한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네 번째 시즌이자 그랜드 피날레 공연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305e727e1d9ab58a7cbd80540f198e62ebbe3cd3c0e69b6765aa53bfa3aaa0a" dmcf-pid="z7czBzBW86" dmcf-ptype="general">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투르드 젤르)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EMK뮤지컬컴퍼니의 첫 창작 뮤지컬로, 뮤지컬 ‘레베카’, ‘웃는 남자’, ‘베토벤; Beethoven Secret’ 등을 흥행으로 이끈 엄홍현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 작사가 잭 머피가 함께하며 2016년 초연 이래 매 시즌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5cfb6dc06476f9cd48c5c9b99ca06abcf361d3415c85cc17a9262919f2912fb" dmcf-pid="qzkqbqbYx8" dmcf-ptype="general">이번 네 번째 시즌에서 뮤지컬 ‘마타하리’는 더욱 섬세해진 드라마와 감동적인 음악, 배우들의 열연으로 압도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타이틀롤인 마타하리 역 옥주현, 솔라는 압도적인 존재감과 탁월한 가창력, 섬세한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2016년 초연 무대부터 그랜드 피날레 시즌까지 마타하리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추가했다는 평을 받아온 옥주현은 완벽한 캐릭터 해석력으로 매 회차 큰 박수를 받았다. 2022년 마타하리 역으로 뮤지컬에 데뷔해 호평 받았던 솔라는 이번 시즌에서 더욱 풍성해진 감정 연기와 소울풀한 보이스를 기반으로 한 탁월한 가창력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22e9515c7ea6f15d9af259b977fe60a08e359715187b8265d592256f512fd59e" dmcf-pid="BDzwmwmex4" dmcf-ptype="general">뮤지컬 '마타하리'의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에 대해 마타하리 역 옥주현은 “작품의 초연부터 함께해서 그런지 마지막 공연이 무척 아쉽다. 마타하리로서 사는 동안 삶에 관해 많이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관객분들께서 많은 감동과 여운을 안고 돌아가실 수 있는 공연이었기를 바란다.“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c6496d808b17e316199ddeb5acc3c8d23c70a4100aa218fe84c2d9d3bbdbbbd" dmcf-pid="bwqrsrsdQf" dmcf-ptype="general">솔라는 “이전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뮤지컬 ‘마타하리’에 참여할 수 있어 무척 영광이었다. 언제나 곁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배우 및 스탭분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하게 공연할 수 있었다. 공연장에 찾아와주신 모든 관객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4f1975ab57c41b84d2f4439897b0dab604bc7e57cd883f370b58077132a2ea" dmcf-pid="KrBmOmOJ4V" dmcf-ptype="general">뮤지컬 '마타하리'의 드라마틱한 스토리라인과 프랭크 와일드혼의 아름다운 음악 역시 관객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작품은 비참한 삶을 살았던 마가레타가 전 세계적인 무희 마타하리로 다시 탄생하는 모습부터, 그녀가 생존을 위해 스파이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일련의 과정을 설득력있게 담아냈다. 또한, '마지막 순간', '예전의 그 소녀', '저 높은 곳' 등 서정적인 멜로디부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드라마틱한 선율로 구성된 뮤지컬 '마타하리'만의 드라마틱한 음악은 작품 속 인물들의 서사와 맞물려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b4d69f1d6afb7c9b7ef69fe1a6c280cb05c492cd6db71dcb1aa48eed7d8f7f3" dmcf-pid="9mbsIsIiP2" dmcf-ptype="general">2016년 초연된 뮤지컬 ‘마타하리’는 당시 3개월 연속 예매 랭크 1위, 개막 8주 만에 10만 관객 돌파, 평균 객석 점유율 90%의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고, ‘제5회 예그린뮤지컬어워즈’ 올해의 뮤지컬상, 무대예술상, 여자인기상 3관왕과 ‘제1회 뮤지컬어워즈’ 무대예술상, 프로듀서상 2관왕 그리고 ‘제12회 골든티켓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10db2ea34c5fc1b4b8e8ca3c939dcf41420e7c510f5cbf17d9ac3fe1590384f5" dmcf-pid="2sKOCOCnQ9" dmcf-ptype="general">2017년 재연에서는 2개월 연속 예매 링크 1위와 누적 관객 20만 명을 돌파했고,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즈’ 베스트 리바이벌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에 2018년 일본 라이선스 수출 후 일본에서도 성공적인 공연을 마치며 글로벌 뮤지컬로 완벽하게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ae0592c125f5a18f3d2520df66a59e2f3528cedaa03a5935314ff940c97066c3" dmcf-pid="VO9IhIhL6K" dmcf-ptype="general">한편, 그랜드 피날레를 맞은 뮤지컬 ‘마타하리’는 3월 2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됐다.</p> <p contents-hash="3fb13dfb1cef961e8495127af31eaca5e919a0b38067dd1b31406f87682a2144" dmcf-pid="fI2ClClo6b"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최대 계약금' 따라 MC몽 따라가더니 "법적 절차 밟고 매니저 통하라"('구해줘 홈즈') 03-04 다음 봉준호 ‘미키 17’, 130만 돌파…적수 없는 흥행 질주 [IS차트]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