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송’ 전소민 “마지막 너무 빨리 다가와, 함께해 준 시청자들에게감사” 종영소감 작성일 03-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7B646F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3120ff9c76f5969be04a641557514c37580f1fd25c226125290b5e61268b59" dmcf-pid="0KzbP8P3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ilgansports/20250304090525428zonq.png" data-org-width="800" dmcf-mid="Fs6xono9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ilgansports/20250304090525428zon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898af70b6101e04ac2d8507e864ff8dc25273317ceadec9eddaa92f36be2c4" dmcf-pid="pneicjc6Io" dmcf-ptype="general"> <br>배우 전소민이 ‘오늘도 지송합니다’ 종영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br> <br>전소민은 지난달 27일 종영한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에서 사랑도, 결혼도 쉽지 않은 위장 유부녀 지송이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특히 현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지송이의 좌충우돌 스토리는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br> <br>전소민은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늘 그렇듯 마지막은 너무 급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벌써 동료들과 모두가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 우리가 함께 한 시간이 너무 빠르게 멀어지는 기분”이라고 밝혔다. <br> <br>이어 “천포신도시의 이야기를 함께 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관심과 시간, 소중하게 생각하며 또 다음을 기약한다”며 “‘오늘도 지송합니다’를 함께 만들며 이어진 배우, 스텝 여러분들과의 인연에도 감사드린다. 언젠가 또 기억될 순간들을 잘 품고 좋은 모습으로 또 뵙겠다.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br> <br>‘오늘도 지송합니다’를 통해 코믹부터 로맨스까지 모든 장르를 소화하며 다재다능함을 보여준 전소민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 오스카 파티 참석..韓 디자이너 옷 입고 베스트 드레서 선정 [스타이슈] 03-04 다음 제니, 빌보드 '핫100' 네 번째 진입…도이치 협업 '엑스트라L' 75위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