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대리운전 투잡 근황…母이경실에 “생활비 좀” 부탁 (조선의 사랑꾼)[TV종합] 작성일 03-0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AZq7qyqS">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P2c5BzBWql"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0c1436d56371f5d67937a9ec9c4f9d5ee17dc473180724b86820f4f3a82c9" dmcf-pid="QVk1bqbY2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donga/20250304091558713ooqi.jpg" data-org-width="1200" dmcf-mid="4d7wyvyjb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donga/20250304091558713ooq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9f6bdefa752bce4bde6c2d9789739d825df82fc7cd5589dc7ac6f229c879776" dmcf-pid="xfEtKBKGfC" dmcf-ptype="general"> TV CHOSUN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결혼 10년 만에 결혼식을 결심한 채리나-박용근 부부가 ‘웨딩 플래너(?)’ 디바 동생들이 데려간 잠실 야구장과 한강 예식장에서 특별한 결혼식을 꿈꿨다. 또, 이른 나이에 가장이 된 아들 손보승을 응원하기 위해 헬멧과 장갑을 사준 이경실은 아들의 ‘생활비 부탁’에 진심을 담은 쓴소리를 건넸다. </div> <p contents-hash="23abc34487bf7b264d8b60276e0c132e483f310da02ba73c5801abaa4f4664e4" dmcf-pid="yCzomwmebI"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은 시청률 4.4%(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를 찍었다.</p> <p contents-hash="a88284ab54cc1b38444e5caed086fb9543b103ffec652039480013d7b08d32ce" dmcf-pid="WhqgsrsdBO" dmcf-ptype="general">이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10년 만에 결혼식을 결심한 박용근이 “야외였으면 좋겠다. 풀도 있고 그런…”이라며 디바 동생 지니와 민경에게 감춰온 결혼식 로망을 밝혔다. 또, 그는 “스몰 웨딩의 최대 하객수는 한 10명?”이라는 대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채리나 또한 “사람 북적거리는 곳이 싫다. 시선이 없었으면 한다”라는 소망을 밝히자, 지니는 “무인도?!”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111b4b4e48f777d736291756d3282af98cee5cbe1ae0a4a629b20464a96a4f5" dmcf-pid="YLy2dRdzbs"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들은 야구선수 출신 코치 박용근의 전 직장이자, 부부가 처음 만난 곳인 잠실 야구장에 도착했다. 디바 민경은 “여기야말로 잔디 푸른 거 있고…”라며 잠실 야구장을 예식장 후보로 강력하게 밀었다. 디바 동생들의 추진력에 채리나-박용근의 ‘그라운드 결혼식’ 예행연습까지 순식간에 치러졌다. 본인의 결혼식처럼 난리인 민경의 열정에 채리나는 “한 번 다녀오신 분도 괜찮다, 지금 많이 외로우신 분 좀 소개해 달라”며 야구장 관계자와의 급 만남을 주선하기도 했다.</p> <div contents-hash="5db0809077e584f812491b6dde4b4235138e2ac2aa644757b295f4aab10d39a4" dmcf-pid="GoWVJeJqVm" dmcf-ptype="general"> 디바 동생들이 데려간 두 번째 예식장은 400석의 충분한 공간과 한강 전경, 그리고 돔 형식의 독특한 천장 형태로 MC들의 폭풍 칭찬을 들었다. 예식장에 반한 박용근이 정신없이 인증숏을 찍자, 지니는 “형부! 무인도 가신다며~ 여기 풀도 없는데!”라며 놀리기 시작했다. 내친김에 버진 로드까지 걸어 보기로 한 채리나 부부는 끝에 다다르자 “여기서 보는 게 완전히 다르다”며 감회에 젖었다. 이후 채리나는 “그때, 우리 둘이 용기 내서 결혼식 해봤으면 좋았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9259717b1d997b243dd59fe23c581eccc73e51313c9da4688b32b6197f13da" dmcf-pid="HgYfidiB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donga/20250304091600351fafn.jpg" data-org-width="1200" dmcf-mid="88vKRxRuq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rtsdonga/20250304091600351fa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fa813ab48224f843be4edf9397cbd4328fa7c9fb99f32aa37aa931fd8f3fcc" dmcf-pid="XaG4nJnbfw" dmcf-ptype="general"> 한편, 아들 손보승의 혼전임신 고백 때문에 절연까지 했던 이경실은 아들의 헬멧과 장갑을 장만하러 스포츠용품점으로 향했다. 물건을 둘러보던 이경실은 “오늘 엄마 대리기사 좀 해 줘”라며 아들을 불러냈다. 엄마의 부름에 한달음에 달려온 손보승은 이경실이 골라 준 새 헬멧을 써보며 “강남에서 잠실까지도 문제없겠다”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따뜻한 새 장갑까지 선물 받은 손보승은 ”무료로 대리운전 해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 아들에게 이경실은 ”저녁까지 사주겠다“고 제안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ced73a20d500e6701894bb0046ea636d4fb6d745f3cddda8ca3cca42eb253001" dmcf-pid="ZNH8LiLKbD"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아들과 함께 집 근처 소고깃집으로 향했다. 손보승은 ”어릴 때는 고기가 이렇게 귀한 줄 몰랐다. 내일 아침까지 일해도 못 먹는데…“라며 잠시 가장의 무게를 내려놓고 ‘아들’로 돌아왔다. 이경실이 아들의 연기자 활동에 대한 근황을 묻자, 손보승은 ”OTT 작품 2회분 어치의 출연료는 이미 가불 받았다“며 넉넉지 않은 경제 사정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60b39e875723cb0a877505cc4343ac3fab0cf370f84fe7372415571cd03b0869" dmcf-pid="5jX6ono9KE" dmcf-ptype="general">이후 손보승은 밀린 카드값, 관리비 등을 내기 위해 ”200만 원만 꿔 주시면…조만간 갚겠다“며 떨어지지 않는 입을 열었다. 이에 이경실은 ”너희가 손자 데리고 여기저기 잘 놀러 다녀서 생활이 좀 되는 줄 알았다. 그럼 생활이 안 되는데도 일단 카드로 막 놀러 다니는 거냐“며 말을 꺼냈다. 또, “언제까지 엄마만 믿고 돈을 쓸 거냐. 돈이라는 것은, 없으면 쓰질 말아야 한다”라고 진심을 담아 쓴소리를 건넸다. 결국 말이 없어진 모자의 모습에 VCR을 지켜보던 황보라는 “내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97b1974623fee2518a552342cb08dc68f9d4270cac49327777c6babe69f7855e" dmcf-pid="1AZPgLg2Bk"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1e7ad7e4733b9bf532537d0119e7963b0db32d9c1a101eb682701805d7d43f3f" dmcf-pid="tc5QaoaVKc"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수→신민아, 지독한 '악연'으로 엮였다 03-04 다음 김대호, 연예인으로 금의환향…"섭외 프로 4개 이상, 타사도 돌아야죠"('홈즈')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