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다시 생각할 것”...김지민, ♥김준호가 몰래 숨겨둔 ‘노출 화보’에 분노 작성일 03-0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5xLiLK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31dbb93a8dbad0fffc6f749ec969d479d695349c4775c06ec7e87de1117cee" dmcf-pid="PLjZU0Ul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호와 김지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egye/20250304093530268toeu.jpg" data-org-width="803" dmcf-mid="4hA5upuS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egye/20250304093530268to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호와 김지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54a7cccf4de4181e05a4e2e01a5c38022a32e123ffb30151d551f85208c2ec" dmcf-pid="QoA5upuSzh" dmcf-ptype="general"> <br> 개그우먼 김지민이 예비 신랑 김준호의 집을 정리를 도와주다가 분노했다. </div> <p contents-hash="df7766954e81eb8fa7438b80890dc3d406986d41025763b1084be7866d6309e2" dmcf-pid="xgc17U7vpC"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이제 준비해야지...결혼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자친구 김준호의 집을 방문한 가운데. 이사 준비를 도와주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e21252ce41dbdb38c02f193492b683b080efe8efbcb6a1e1edc837c2046f9b8" dmcf-pid="yFuLkAkP0I"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민은 김준호의 집을 구경했다. 그는 “예쁜 한강뷰에 사는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고 자랑한 상황. 다만 김준호는 “건강이 중요하지 한강뷰는 다 필요 없다”며 “한강뷰가 아니라 ‘한강븅’이다”라고 반응했다. 최근 목디스크 수술로 고생하고 있기 때문.</p> <p contents-hash="caf4856e9dd4c2f8f94dbdd065317bdb7485ae56a0e1430e447925cb86c73dc8" dmcf-pid="W37oEcEQ3O"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4월에 전세가 빠지는데 두 달을 당겨서 나가기로 했다”며 “이 집에 있는 물건 중 지민이가 필요로 하지 않는 것들은 다 버릴 거다”라고 예고했다. 김지민 역시 “곧 이사를 하는 신혼집에서는 새 가구를 두고 싶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51ab18bcd19e9a5a4fa5796ad63bdf34f7d85e437bd3f7b1a7cbf2580f25d2b" dmcf-pid="Y0zgDkDxps" dmcf-ptype="general">다만 “무작정 가구들을 버리지 말자”며 “우리가 버리는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찾아서 서로 나눔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이어 4년간 쓴 적이 없다는 왼쪽 방으로 들어간 김지민. 그는 이곳저곳에 방치된 여러 명품을 보고 “이렇게 놔둔 거냐”며 경악했다.</p> <p contents-hash="6e21b6e3707402013d7b0bfb6af00a780f0a1e4026e5bc41d8d121959e08c285" dmcf-pid="GpqawEwM0m" dmcf-ptype="general">한쪽 벽에 전시된 전신 거울 뒤를 살펴보다가 김준호가 숨겨둔 물건을 발견하기도. 바로 한 여성의 노출 화보 사진. 그는 “와 장난하세요?”라며 “사귈 때부터 이 여자를 버리라고 했는데 여기에 감췄다”고 분노했다. 올 때마다 버리라고 했는데 5년간 숨겨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e24790dfd0fde55409c749a787dbe79d451d2cca8ef83d51e7900a142bbe12" dmcf-pid="HUBNrDrR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민이 김준호에게 분노했다.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egye/20250304093530578bfoq.jpg" data-org-width="1200" dmcf-mid="8XQOyvyj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egye/20250304093530578bf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민이 김준호에게 분노했다.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0b2d4d58a7f02fed56502652185700b5696501cdb3cc8d9ac3cc11a8cd0ffa" dmcf-pid="XIv9Q6Q03w" dmcf-ptype="general"> <br> 김지민은 “너무 싫다”며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질색했다. 김준호가 자신에게 재활용 신고까지 하고 버렸다고 했다고. 김지민은 “미친 거 아니냐”고 추궁했다. 당황한 김준호는 “내 것이 아니고 우리 회사 대표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96a32a9319337dce2777200249adc959139cf4f394bdee92130647e3774fb284" dmcf-pid="ZCT2xPxppD" dmcf-ptype="general">또 “시노자키 아이가 우리 회사에서 행사했는데 그 기념으로 받은 것이다”라며 “혹시 몰라서 가져왔다”고 덧붙였다. 버려야 하는데 거울 뒤에 있어 몰랐을 뿐이라는 것. 이에 김지민은 “거울 새로 산 거로 아는데 사진을 뒤에 넣어둔 거 아니냐”며 “정떨어진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9e612306f640d05c1665ae1e3c61b2abdf2d66d1f4f19f3c8915bb598709ccbb" dmcf-pid="5hyVMQMUzE" dmcf-ptype="general">이후 김준호의 옷장과 수납장에서도 노출이 심한 여성 캐릭터 피규어가 쏟아졌다. 김지민은 “버렸다고 하지 않았냐”며 “끝도 없어서 짜증 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김준호 역시 “이거 하나에 얼만지 알아?”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1lWfRxRu7k"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기男, 역대급 스펙에 '헉'.."연복이 4~5억원" 데프콘도 '감탄'(나는솔로') 03-04 다음 25세 마이키 매디슨, 오스카 여주상 이변..성 노동자 언급한 이유 [★할리우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