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대치맘' 영상 두고…변호사들 "조롱 아닌 건강한 풍자" 작성일 03-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jF7U7v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9d3bddba8328404654e42e3f817c57cf8665bdc68a238c79df83c335fcdc41" dmcf-pid="PPA3zuzT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생방송 오늘 아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093423376wjsi.jpg" data-org-width="650" dmcf-mid="836Cyvyj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moneytoday/20250304093423376wj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생방송 오늘 아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7b8ad829c305a098a3266442d5a8f5ed28db7688edb0fbe7191aa7ea2f745b" dmcf-pid="QQc0q7qyzz" dmcf-ptype="general">변호사들이 개그우먼 이수지의 '대치맘' 패러디 영상은 조롱이 아닌 풍자에 해당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p> <p contents-hash="47390d4c548cf1b72298594f2c8aee8def70e31ce7b79fd841d9addbc92039f0" dmcf-pid="xxkpBzBW37"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의 '변호사들' 코너에서는 김주표 변호사와 김종훈 변호사가 출연해 '대치맘' 이수지 패러디 영상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3417219c94b75196115428eca2498b7b242fd7ce0d738b20e64755756c1d3c68" dmcf-pid="yy7jwEwMz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 패널로 출연한 김주표 변호사는 이수지의 패러디 영상에 대해 "풍자다. 코미디를 다큐로 받아치는 마인드로 보면 모든 게 문제가 된다. 어머니가 본인의 인생을 잃어가면서까지 아이의 영재성을 발견하기 위해 집중해야 하나, 아이는 그런 걸 진정으로 바라는지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1a51578cf6b47b948872e05ef7024d70929964264d41ebec0834cbe4c3d26116" dmcf-pid="WWzArDrR7U" dmcf-ptype="general">김종훈 변호사도 "건강한 풍자다. 조롱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5b1acb628aaf3991d11cc2b3cb6a3cd5b5916c22e46f923a0748302401dac8b" dmcf-pid="YYqcmwmeup" dmcf-ptype="general">방송은 영상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도 전했다. 한 학부모는 "실제로 그런 분들이 있다. 안 그러는 분들도 많아서 재미있게 보고 있다. 기분 나쁜 건 없고 재미있게 보고 넘겼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8639ab6c44545f3ef563f670092e695dd6c31ad51e07e7981409648d5fc6cb1" dmcf-pid="GUQlYyYcu0" dmcf-ptype="general">다른 학부모들은 "조롱보다는 세태를 잘 반영한 것 같아서 즐겁게 보면 되지 않을까 싶다", "풍자라고 생각한다. 누구를 비하하려고 만든 영상은 아닐 거로 생각한다. 현실문제를 꼬집고자 사교육 문제를 꼬집는거라 생각했다", "엄마들에 대해서 깎아내리는 댓글이 많다 보니까 그런 반응이 조롱에 가깝지 않나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3cbc48eb8cb51e4911549aa0efe98e96b869038a441f1bb47e6af69f1d213fc" dmcf-pid="HuxSGWGk03"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최근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학부모를 패러디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상을 올렸다. '제이미' 엄마 이소담으로 변신해 딸의 학원 루트를 따라 라이딩을 해주는 일상을 담았다. 소위 강남 엄마 교복으로 불리는 수백만원대 몽클레르 패딩을 입고 포르쉐로 아이를 데려다줬다. </p> <p contents-hash="6b3f828c6563cb463207951460f7646e52a7147bb5a75d453e4069aa913b0c21" dmcf-pid="X7MvHYHE0F" dmcf-ptype="general">영상이 인기를 끌면서 앞서 자녀의 학원 라이딩 영상을 올렸던 배우 한가인에게 불똥이 튀었다. 한가인은 5개월 전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자녀 교육을 위한 라이딩 일정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한가인은 오전부터 오후까지 약 15시간 동안 아이들을 학교와 학원에 데려다주고 자신은 차 안에서 식사를 해결했다. </p> <p contents-hash="9d34316a1976230d56466cb93da5d6ca259ca20d66646ee7cafcd6bb04cb4925" dmcf-pid="ZzRTXGXDut"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한가인의 학원 라이딩 일상과 겹쳐보인다며 한가인이 올린 영상에 악의적인 댓글을 달았다. 악플로 도배가 되자 한가인 측은 결국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게 됐다.</p> <p contents-hash="c50bac833bb5a2ebb909fc20521b70dc963a4d261103d7e1ed3e2249b856e6f8" dmcf-pid="5qeyZHZwF1"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틴탑 니엘, 1인 기획사 EL&D엔터 설립 “부담감 있지만 설레” 03-04 다음 '나는 솔로' 25기 男 "연봉 5억 원, 매달 2천만 원씩 저축"..24기 영식과 확 다르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