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정동원·이찬원, 극장가도 접수했다…콘서트 실황 영화로 '윈윈'[스한:초점] 작성일 03-0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b54V41CT">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HsK18f8tl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ee4a94e50abf7af6bd14c6cf5892d08f637bec3dcce3b9a814358947274de3" data-idxno="1128253" data-type="photo" dmcf-pid="XO9t646F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이찬원 콘서트 찬가: 디어 마이 찬스', '정동원 성탄총동원 더 무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Hankook/20250304094721453rhfj.jpg" data-org-width="600" dmcf-mid="W7QzJeJq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Hankook/20250304094721453rh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이찬원 콘서트 찬가: 디어 마이 찬스', '정동원 성탄총동원 더 무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ZI2FP8P3T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5f6ce0a8b0a44b59608b341b65dff30656b7b899c9069c886fa468908b211e0" dmcf-pid="5xTEXGXDvh"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등 트로트 가수들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들이 잇따라 개봉하며 극장가의 새로운 흥행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탄탄한 팬덤을 중심으로 N차 관람이 이어지면서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극장가의 또 다른 매출 효자 종목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장기 불황에 빠진 극장가 입장에서도 이 같은 현상은 반가운 흐름이다.</p> </div> <div contents-hash="f0483ea24c16024877a499249b16c487507b5e5ff0d117dce9e0913c45ca3099" dmcf-pid="1MyDZHZwyC" dmcf-ptype="general"> <p>트로트 가수들의 콘서트 실황 영화가 흥행을 이어가는 가장 큰 원동력은 탄탄한 팬덤이다. 이들 영화는 가수의 충성도 높은 팬층을 중심으로 한 N차 관람 문화가 자리 잡아 안정적인 관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여러 사정으로 인해 콘서트장을 직접 찾지 못한 팬들에게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콘서트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된다.</p> </div> <div contents-hash="9d616cc90f1a607dc739bb800919df3f4b7370955a45b3712796c74e78fbbc1a" dmcf-pid="tRWw5X5ryI" dmcf-ptype="general"> <p>영화를 통해 대형 스크린과 음향 시스템으로 콘서트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에게는 단순한 영화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또한, 개봉과 함께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특전 증정 등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영화의 흥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17d7606e3fde88afabe187a6e3cd5df593cce82c14bd96ba4c86a4e44fe870d1" dmcf-pid="FeYr1Z1mSO" dmcf-ptype="general"> <p><strong>실제로 증명된 티켓 파워… 흥행 기록 경신</strong></p> </div> <div contents-hash="ece3d13829f5604a2744748d71508f3fa25cca3af8ccebf0d2a360214d8fc747" dmcf-pid="3dGmt5tsys" dmcf-ptype="general"> <p>지난 2월 26일 개봉한 이찬원의 공연 실황 영화 '이찬원 콘서트 찬가: 디어 마이 찬스'(이하 '찬스')는 개봉 일주일 만인 3월 1일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1만 9654명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액도 4억 9127만 원을 돌파하며 극장가에서 꾸준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38d24a62662322f7f5a0394d848f09c2378f6a62b3bfcdb68a701393b20419f9" dmcf-pid="0JHsF1FOym" dmcf-ptype="general"> <p>앞서 지난해 8월 개봉한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하 '아임 히어로')은 개봉 16일 만에 25만 관객을 돌파하며 이전 작품인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의 기록을 넘어섰다. 이후 30만 명을 돌파하며 공연 실황 영화 역대 매출 1위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전 최고 기록은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의 60억 5971만 원이었으나,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 이를 넘어 새로운 역사를 썼다.</p> </div> <div contents-hash="e04d9eeb65e2919c909d2530d5f013e3509fc43222ea403c1340e44d11eeefa4" dmcf-pid="piXO3t3IWr" dmcf-ptype="general"> <p>지난해 12월 개봉한 '정동원 성탄총동원 더 무비'(이하 '성탄총동원') 역시 개봉과 동시에 전국 각지의 팬들이 예매에 나서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개봉 9일 만인 12월 27일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2만 명을 돌파했으며, CGV 영화 예매율 3위, 콘서트 무비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하는 등 극장가에서 돌풍을 일으켰다.</p> </div> <div contents-hash="90c5f83ea6c4f9e465b3248477e639c0863d720a78793ad4798fb2506c7f4f28" dmcf-pid="UnZI0F0CC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4da3c1335b2c6615bb6eae6cda610c6b5a0ea3426cfde811d71f5bf6638dc8" data-idxno="1128254" data-type="photo" dmcf-pid="uL5Cp3ph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Hankook/20250304094722771lwqk.jpg" data-org-width="600" dmcf-mid="YlhjWTWA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Hankook/20250304094722771lw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a536b2adf5ff298cb09611c1d3e5a33b2a5ae1b7c6f9787640c97fe06a8038" dmcf-pid="7o1hU0UlS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940d04d9551d699afa5225438cde15543f6dbe2938380594f9946ebdb20a206" dmcf-pid="zeYr1Z1mTk" dmcf-ptype="general"> <p><strong>극장에서 즐기는 새로운 '덕질' 문화</strong></p> </div> <div contents-hash="ff8f9a82c662cbd68ad944d1f4cce430dffdc982d9c73a0f74784997f3d4367c" dmcf-pid="qdGmt5tslc" dmcf-ptype="general"> <p>이러한 콘서트 실황 영화들은 극장을 단순한 영화 감상의 공간이 아닌 팬들의 새로운 '덕질' 공간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실제로 '아임 히어로'는 팬클럽 '영웅시대'와 함께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남산 서울타워에서 임영웅의 팬컬러인 하늘빛 조명을 점등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콘서트 당시의 무대를 재현한 포토존, 실제 착용했던 의상 전시, 포토 스팟 등을 운영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p> </div> <div contents-hash="6c5c4cc57f68c8448640f814030d41e6acee045aa1203847e62ae48d9c920f74" dmcf-pid="BJHsF1FOSA" dmcf-ptype="general"> <p>'성탄총동원' 역시 단순한 공연 실황이 아니라, 정동원의 무대 뒤 비하인드 스토리와 인간적인 성장 과정을 담아 신선함을 더했다. 특히, 가수 장민호, 이찬원, 김희재 등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p> </div> <div contents-hash="c60a5da53379a8c05af53f2da109de1b99c5cbc61feb185abd52915fb9465ce8" dmcf-pid="biXO3t3Ilj" dmcf-ptype="general"> <p>'찬스' 또한 공연 실황뿐만 아니라 이찬원이 인생 최초로 도전한 대규모 콘서트를 준비하며 겪은 고민과 노력, 무대 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0af6fd0cae268ff4a8fff4d8a5db5c84f2c61d4db5cb90e7faf7f1577d5e6d95" dmcf-pid="KnZI0F0CSN" dmcf-ptype="general"> <p>이처럼 트로트 콘서트 실황 영화들은 단순한 공연 영상이 아닌, 가수와 팬이 함께 즐기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극장가 입장에서도 기존 블록버스터 영화나 애니메이션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수익 모델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콘서트 실황 영화가 앞으로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며 극장가의 또 다른 흥행 장르로 자리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66주년’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4월 개최 03-04 다음 달리던 차안서 피범벅 충격, “죽을 수도 있었던 상황” (한블리)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